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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우수 농특산품 미국시장을 홀리다!- 울타리 USA 통해 8월 한달간 50만 달러 상당의 지역 특산품 선적 -- 아마존 비롯, 현지 온라인몰 및 오프라인 매장 통해 경북 농특산품 판매 경상북도는 미국 LA에 본사를 둔 울타리 USA(신상곤 대표)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8월 한 달 동안 경북의 우수 농특산품 50만 달러를 선적한다고 밝혔다. 울타리USA사는 LA매장을 비롯해 3개의 직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미국내 한인과 미국 주류사회에 한국산 프리미엄 농수산물을 판매하는 회사이다. 이번 수출의 계기가 된 것은 지난 해 9월 미국 LA한인축제 현장을 직접 방문한 이철우 도지사와 울타리 USA의 신상곤 대표가 체결한 ‘경북도 우수 농특산품의 미국 진출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서(MOU)’를 기반으로, 올해 6월말까지 32개사 120여 품목 7억5천만원 상당의 물량을 선적했으며, 하반기까지 18억원 상당의 제품을 미국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8월 18일 영양군의 명품 영양고춧가루(.. 2020. 8. 20.
경북도, 한국전력과 손잡고 축산분뇨 고체연료화 사업 추진- 경북도-한국전력, 축분 고체연료 이용기반 구축 업무협약 체결 - - 전국 최초 기존 퇴액비 처리방식 탈피, 고체연료화로 패러다임 .. 경상북도는 19일 도청 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와 축산분뇨 고체연료화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하여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숙철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장, 김삼주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장, 최재철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장 등 관계자 25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축산분뇨를 활용한 농업에너지 생산을 목적으로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추가적인 연구와 실증사업으로 축분 고체연료화 기술의 향상은 물론 현장 적용설비의 고도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축산분뇨를 고체연료화 기술개발을 통해 농업에너지로 활용하는 축분 고체연료 산업을 육성하고, 한국전력공사는 축분 고체연료를 이용한 열병합 발전기술 실증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축분 고.. 2020. 8. 20.
8월 주민세 납부의달 8월 주민세 납부의 달 영천시는 2020년 정기분 주민세(균등분) 5만1097건, 약 7억80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주민세는 매년 7월 1일 현재 영천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8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관내에 사업소를 둔 법인에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8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방문해 직접 납부하거나 은행 CD/ATM,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올해는 코로나19 재난 관련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확진자 경유 소상공인업체 그리고 선별진료소 및 전담병원 등 개인과 사업장에 정기분 주민세를 100% 감면했다. 2020. 8. 20.
주요 역점사업 현장체험… 영천의 새로운 명소 찾다 화산면 이장협의회 주요 역점사업 현장체험… 영천의 새로운 명소 찾다 화산면 이장협의회 화산면(면장 고유철) 이장협의회는 8월 7일 영천 시티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시티투어는 지역 명소를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기회를 갖고자 추진되었다. 먼저 4차 산업을 이끌어 갈 로봇융합 생산기술 인재 양성 현장인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를 방문해 로봇관 내부를 견학하고 앞으로의 운영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생소했던 로봇분야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화랑설화마을, 금호강변 둔치 꽃밭, 우로지 생태공원 등 영천 곳곳 새롭게 단장한 명소들을 투어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즐거움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한 우로지 생태공원의 멋진 산책로와 경관조명은 .. 2020. 8. 19.
별빛영화관 운영자 찾아 “별빛영화관 운영자 찾아” o...별빛영화관 재오픈을 현재로선 장담 못한다는 내용의 본지 보도에 대해 담당 부서와 최기문 시장이 추가 설명. 문화예술과에서는 “전국 지자체에서 같은 현상이 일어나 문을 닫은 상태다, 운영주체인 서울 협동조합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자 지원이 끊겼다. 그래서 우리도 나름 고민 중에 있다.”면서 “우리와 같은 영화관을 가진 지자체는 모두 똑 같으나 고령은 운영할 사람이 나와 현재 운영하고 있다. 영천도 운영할 사람만 있으면 협의해서 해보겠는데, 현재로선 어려운 실정이다.”고 설명. 이에 대해 최기문 시장은 “행정도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중이나 선뜻 대책이 안 나온다. 그리고 영천에 대형 영화관이 들어온다는 말이 있는데, 이점도 감안해야 한다. 지금으로선 여러 가지 경우의 .. 2020. 8. 19.
영천댐 주변 절개면 정비사업 영천댐 주변 절개면 정비사업 연휴에도 불구하고 8월 16일 영천댐 주변의 절개면 정비사업이 한창이다. 경북 남부건설사업소는 올해 4월부터 내년 4월까지 영천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이번처럼 폭우로 인해 비탈면의 붕괴 및 낙석을 방지하고자 실시하는 것이다. 2020.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