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34072

경북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연수- 위탁교육기관 14개 기관 운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일 101회의실에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담당자 22명을 대상으로‘2020학년도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연수’를 한다. 2020학년도 지정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14곳이며, 2020년 3월 1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 학업중단 위기 학생의 학업중단 예방과 학교 적응력 강화를 위해 지정·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위탁기관별 우수 프로그램과 2020학년도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운영방안 등을 안내하고,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위탁교육기관 현장 방문 컨설팅도 할 예정이다. 주원영 학생생활과장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대안교육 기회 제공으로 부적응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 2020. 8. 7.
경북도, 독도인문학교실 통해 영토주권 의식 높인다- 8.6일~7일 포항 포은도서관에서 독도인문학교실 열어, 8일 안용복유적지 방문 경상북도는 8월 6일과 7일 포항시 포은중앙도서관 어울마루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독도인문학교실’을 개최한다. 대구한의대학교 독도&안용복연구소(소장 김병우)가 주관하는 독도인문학교실은 독도 강연과 독도관련 유적지 탐방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6일 진행된 독도인문학교실에서 대구한의대 김병우 교수가 ‘안용복 활동과 독도영유권 분쟁의 실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독도의 영유권이 조선에 있음을 분명하게 인식시킨 조선 후기 어부이자 민간외교가 안용복의 활약을 통해 독도에 대한 영토의식을 고취하고 독도의 역사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시간이었다. 7일에는 계명대 이성환 교수가 ‘한국의 국경과 독도문제’를 주제로 독도의 역사와 현황을 일반인들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고, 8일에는 2일 연속 강연에 참석한 사람 가운.. 2020. 8. 7.
나무그늘 나무그늘이 오픈 했습니다 임고서원 앞에 있습니다 2020. 8. 7.
배움도 공유 시대, 나눔과 성장의 경북 고교학점제-경북형 고교학점제, 공유 학습 공간‘나누다(÷)클래스’시범 운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고교학점제 안착과 일반계고 학생에게 배움, 나눔, 성장의 선순환 지원을 위한 공유 학습 공간‘나누다(÷)클래스’구축 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내 4개 고교를 선정해 오는 9월부터 시범 운영을 한다.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지원 사업 참여학교와 협력 우수교 중에서 선정하며, 최종 선정된 학교는 2,000여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지원을 위해 19억 원을 투입해 미래 고교교육의 혁신을 이끌 선도 학교를 육성하고 있으며, 교육과정 다양화에 따른 교과 기본 학력 달성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다. ‘나누다클래스’는 학생끼리 다양한 교과 내용을 가르치고 배우거나 자신의 공부 방법을 친구나 후배에게 전수해 줄 .. 2020. 8. 7.
이상룡 선생의 감동적인 이야기 창작오페라로 무대 오른다 - 대한민국임시정부 101주년 기념 창작오페라‘석주 이상룡’공연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8.8일 14시․19시 2회 공연, 전석 무료 경상북도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101주년을 맞아 상해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으로 불꽃같은 삶을 살았던 석주 이상룡선생의 일대기를 그린 창작 오페라 ‘석주 이상룡’이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로얄오페라단(대표 황해숙)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창작오페라 ‘석주 이상룡’은 8월 8일 오후 2시, 저녁 7시 2회에 걸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되며,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험난한 삶을 생동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석주 이상룡 선생은 안동 명문가에서 태어나 평온한 삶을 뒤로하고 전 재산을 처분해 중국으로 망명을 떠나 신흥무관학교, 경학사 등을 설립해 수많은 독립군을 양성했으며, 조선의 독립정신을 일깨웠다. 민족의 앞날을 걱정하는 뜨거웠던 선생의 삶은 1932년 `나라를 찾기 전에는 내 유골을.. 2020. 8. 7.
코로나19 걱정 덜어주는, 경북안심식당 본격 추진! - 경상북도 4대 실천과제 이행업소 연말까지 2225개소 지정계획-- 덜어먹는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 지원, 안심식당 홍보 강화 경상북도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경북안심식당 지정제’를 본격 추진한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가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식사문화 개선수칙을 기본적으로 준수하는 식당이다. 또한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업소별 매일 2회 이상 소독하기를 추가해 4대 실천과제 이행업소에 안심식당 스티커를 부착하기로 했다. 안심식당은 올해 말까지 도내 일반음식점 2225개소를 지정할 예정이며, 모범음식점․위생등급제 지정업소와 신청을 희망하는 음식점에 4억8백만원의 예산으로 덜어먹는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의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안심식당의 저변확대를 위해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 및 재래시장에서 한국외식.. 2020.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