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72 독도단체간 협력강화로 독도수호 더욱 굳건하게... - 독도재단․독도평화재단 업무협약식 가져, 독도 관련사업 상호협력 -- 독도수호기여 개인․단체 발굴, 국내․외 독도홍보 활성화 방안 공.. 독도재단과 독도평화재단 상호간 업무협약식이 16일 이철우 독도재단 이사장, 이병석 독도평화재단 이사장 및 재단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청에서 개최됐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은 △독도 관련사업에 협력 및 독도수호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 △국내․외 독도홍보 활성화 방안을 공동 모색, △기타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분야별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독도 관련사업과 홍보활동이 보다 체계적이고 발전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독도평화대상 시상은 (재)독도평화재단이 독도 수호와 홍보에 공이 큰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알리고 아울러 독도의 평화적, 인권적, 환경적, 문화적 의미를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고자 2013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경북도가 후원하고 있다. 올해로.. 2020. 7. 16. 행복한 아이소리, 경북의 희망울림-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청년마을 조성으로 지방소멸 극복 대안 제시 -- 저출생과 지방소멸 전격 대응, 인구정책부서․워킹그룹․저출생극복T/F 구성 -- .. ‘경북이 키우는 아이, 경북을 키우는 아이‘ 2019년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슬로건 공모전에서 1위를 차지한 문구이다. 아이가 있어야 경북이 있으며 아이가 곧 경북의 미래라는 의미다. 이철우 도지사는 민선 7기 최우선 도정 목표를 ‘일자리와 저출생 극복’으로 삼고 2년간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취임 첫날부터 산부인과를 방문하며 저출생을 해결하려는 의지를 다졌다. 그 후로도 의성 출산통합지원센터에 방문하여 아이 엄마들과 대화를 나누고 직원들의 결혼과 출산을 직접 축하해 주었다.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연초부터 마스크 대란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임산부, 미취학 아동들에게 선제적으로 마스크를 배부하며 이들의 건강을 우선 챙겼다. 또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할 수 없는 상황에서 화상통화로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2020. 7. 16. 경북 지역사랑상품권 7천5백억 발행... 골목상권 활성화 기여- 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대폭 확대 발행 -- 전년 대비 지역사랑사품권 발행 3배 증가, 가맹점도 3배 ..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도내 22개 시․군에서 올해 7천5백억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당초 2천930억원 규모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활성화를 위한 10% 특별할인 판매분 3천7백억원이 추가발행 되었으며, 정부 3차추경에 따른 850억원의 추가발행으로 금년도 총 발행액은 7천5백억 규모이다. 이는 국비가 지원되기 시작한 지난해 발행액 2천5백억원 보다 3배나 증가한 규모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하고 있다. 7월 현재까지 발행된 지역사랑상품권은 6천억원 규모이며, 시군별 지역사정에 따라 판매 시기는 조금씩 조정될 수 있지만 12월말까지 10.. 2020. 7. 16. “일본 정부는 독도도발 즉각 철회하라”- 7.14일 일 방위백서 16년째‘독도 영유권’주장 되풀이, 경북도 강력 항의 경상북도는 일본정부가 7월 14일 발표한 방위백서를 통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 한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성명을 통해 “독도는 누대에 걸친 우리의 생활터전이자 민족자존의 상징이며,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하고, “일본이 방위백서에‘독도 영유권’주장을 되풀이하는 것은 과거 제국주의적 영토야욕에 갇힌 시대착오적인 행위로써 국제적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라며 강력 규탄했다. “일본의 지속적이고 노골적인 영토침탈 행위는 한일 간 미래지향적인 협력동반자 관계를 저해하는 행위로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경고하고, “일본 정부는 왜곡된 역사관에 기초한 방위백서를 즉각 폐기하고 동북아 번영과 평화정착.. 2020. 7. 16. We go Together”19지원사령관과 한․미동맹 강화- 스티브 알랜 미 19지원사령관 6월 취임후 경북도 공식방문 -- 변함없는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도 방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5일 스티븐 알랜(Steven L. Allen) 美 19지원사령관의 경북도청 방문을 환영하면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에 대해서 논의했다. 스티븐 알랜(Steven L. Allen) 사령관은 2020년 6월9일 대구 캠프워커 미 19지원사령관으로 취임 후 처음으로 경북도청을 방문했다. 최근 한․미 방위비 협상, 북한과의 관계 악화 등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어려운 노정에 직면하고 있지만 한국전쟁 이후 한․미동맹은 변함없이 굳건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계속 유지될 것이라는 것에 변함이 없다는데 공동의 인식을 하는 자리가 되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Allen 사령관은 평시에는 변함없는 한․미동맹을 위해 19사령부 장병들은 노력하고 있으며, 한반도에 위기상황이 발생되면 미 8군의 즉시 출전.. 2020. 7. 16. 대구경북 행정통합으로 지속가능한 분권 실현한다 - 7.15일, 전국지방분권협의회 경북회의 및 정책토론회 개최 -- 지방자치법 등 4대 분권법안, 제21대 국회 신속처리 촉구결의문 채택 -- 정책토.. 경상북도와 전국지방분권협의회는 7월 15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전국지방분권협의회 경북회의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북회의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전국지방분권협의회 강태재·정원식·조태영·김선희 공동의장, 정해걸 경상북도지방분권협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국지방분권협의회 위원,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및 지방분권 관계 공무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실현을 민간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해 2017년 2월에 발족한 전국지방분권협의회는 광역(17개 시‧도), 기초(79개 시‧군‧구) 등 총 96개 지방협의회가 참여하는 연합체로 지역별 순회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경북회의 참가자들은 지난 제20대 국회는 지방분권 4대 법안 중 지방일괄이양법만 국회의 문턱을 넘는.. 2020. 7. 16. 이전 1 ··· 1320 1321 1322 1323 1324 1325 1326 ··· 567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