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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통면 대평리 풍락지 ‘영천습지’ 주변 오염, 관리인 필요” “청통면 대평리 풍락지 ‘영천습지’ 주변 오염, 관리인 필요” 청통면 대평리 풍락지 최상류에 있는 ‘영천(인공)습지’ 주변이 심하게 오염, 주민들이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대평리 주민들은 “오래전 이곳은 인공습지라고 이름하고 주변을 잘 단장했다. 시간이 흐르자 관리하는 사람도 없고 관리 부처가 어딘지 알 수 없다. 안내판도 모두 없어졌다. 팔각정과 작은 주차장만 있는데, 가끔 지나는 사람들이 여기서 쉬고 가고, 음식을 먹고 가곤한다. 그런데 음식 찌꺼기 등을 그대로 방치해 팔각정 중심으로 악취가 심하게 나고 있다.”면서 “전에는 관리인 한사람이 있었다. 콘테이너를 갖다 놓고 주변을 관리하기도 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아무도 없어 크고 작은 쓰레기 등이 여기저기 쌓이고 있었다. 지금도 보변 누가 변을 보.. 2020. 7. 10.
인산청탁 시민들 자중호소 인사청탁 시민들 자중 호소 ●… 영천시설관리공단이 1일부터 공식 출범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으나 많은 인사청탁 등으로 업무가 잘 진행될지 걱정이다고. 희망영천시민포럼 시민단체는 “시설관리공단 출범전 너무 많은 인사 청탁이 있었다. 실제 입에 올리기조차 힘든 청탁과 이권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시민들이 너무 하다는 생각이다. 첫 출발과 함께 시민들에 이익을 주기 위한 공단이 본연의 의무에 충실하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도리다.”면서 “첫발을 뛰는 아이에 축하와 격려의 박수는 못 보낼지라도 찬물은 끼얹지 말아야 한다. 시민들의 자중이 필요하다.”고 호소. 한편, 이 시민단체 홈페이지 게시판(참여마당)은 자유 기고(실명 불필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데, 6월초부터 게시판이 다시 불붙기 시작.. 2020. 7. 10.
영천문화 곳간 속 숨은 보물찾기, 보물 517호 청제비 별별곳간 사회적협동조합(대표 권영희)은 6월 27일 2020년도 생생문화재 사업인 ‘영천문화곳간 속 숨은보물찾기’를 영천 청제비(보물 제517호)에서 성황리에 치렀다. 별별곳간 사회적협동조합은 영천에 숨어 있는 지역 문화유산을 시민들과 함께 찾아보면서 그 속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발견해 지역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 문화를 통한 지역 사회 활성화를 위해 문화재청의 2020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중 하나인 생생문화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후원하고 있다. 영천 청제비는 1968년 신라삼산학술조사단이 ‘청못에 당비가 있다’라는 소문을 듣고 청못 주변을 조사하면서 발견되었다. 현재 보호각 아래 2개의 비석이 있는데 하나는 신라시대에 청못을 처음 만들고 수리했을 때 새긴 것이고, 다른 하.. 2020. 7. 10.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설립인가, 일등공신 누구일까 한국폴리텍 로봇캠퍼스 설립인가가 6월 19일 교육부로 부터 최종 확정되자 이를 축하하는 현수막이 시내 곳곳에 게시됐다. 이와 함께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저마다 설립의 일등공신임을 내세우고 있다. 이와 관련 일부 시민들은 과연 누구의 공이 많은지 언론에서 설립과정 전반에 대해 정확히 알려줄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실명공개를 꺼린 한 시민은 시민신문 제보를 통해 “농촌 마을안길 포장공사를 하면 이장 새마을지도자 노인회장 등 전부 내가 (유치)했다고 말한다.”며 비꼰 뒤 “폴리텍 로봇캠퍼스 설립인가 후 지역정치인들이 저마다 자기가 다한 것처럼 홍보하고 있다. 언론에서 시민들에게 정확히 알려야 한다.”며 취재를 요청했다. 로봇캠퍼스 유치당시 시청 간부공무원으로 재직한 A씨는 “2013년도부터 유치운동이 시.. 2020. 7. 10.
안심밴드 없으면 해수욕장 입장 안돼- 열화상카메라, 안심밴드 등 총동원 / 7.10일 경주․울진 11개소 추가 개장 -- 도내 해수욕장 야간개장 금지, 고래불해수욕장은 야간 음주․취식 단속 경북도내 해수욕장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안심밴드 착용이 의무화되고 야간개장도 금지된다. 경북도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많은 피서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도내 모든 해수욕장에서 발열검사 후 손목에 안심밴드를 착용하지 않으면 화장실, 샤워장, 파라솔, 튜브 등 다중편의시설 이용에 제한을 받게 될 뿐 아니라 격리조치까지 받게 된다. 해수욕장 입장객 통제가 가능한 포항(칠포, 도구) 2개소와 울진(나곡, 후정, 망양정, 기성망양, 구산) 5개소의 해수욕장에서는 드라이브스루로 발열검사와 안심밴드 착용을 실시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며, 개방형 해수욕장에서는 보조 출입구를 여러 곳 설치해 발열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은 주 출입구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효과가 .. 2020. 7. 10.
경북 환동해권, 원자력ㆍ에너지분야 특화전략산업 육성- 7.9일, 도-포항-포항TP 원자력ㆍ에너지산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 -- 경북 원전해체산업협의회 위원 위촉, 상호협력 인프라 구축 경상북도는 9일 포항테크노파크 5벤처동에서 경상북도 원자력 및 에너지신산업 육성을 위해 포항시 및 포항테크노파크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북도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비롯하여 이강덕 포항시장, 경상북도의원 및 포항시의원, 지역 중소기업 대표, 포스텍ㆍ금오공대․동국대․위덕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지역 원전해체산업 육성계획 수립을 통해 2019년부터 원전해체 기술개발과 글로벌 원전해체 전문인력 육성사업 지원을 시작했다. 작년에는 지역 7개 기업 및 5개 대학이 도비지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들 기업의 경우 시제품 제작, 한수원 품질인증 획득, 애로기술 컨설팅 등을 지원했다. ※ 정수필터레이션(주) : 한수원 예비공급업체 유자격 등록 ※ ㈜유투엔지 : 원전 출.. 2020.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