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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등학교 특별장학생 530명 선정- 저소득층 학생 530명에게 1억 9,530만 원 지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저소득층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2023학년도 경상북도 고등학교 특별장학생’530명을 선정해 장학금 1억 9,53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고등학교 특별장학생’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고등학교 재학생 중 △학습활동에 모범을 보인 학생 △자연과학·예체능 등에 특수한 재능이 있는 학생 △선행·봉사활동 등 교내외 생활에 모범을 보인 학생 중에서 선발한다. 특별장학생은 각 학교별 신입생 100명 당 1명을 배정해 선발하며, 일선 학교에서 적격자를 추천받아 경북교육청‘특별장학생심사위원회’의 최종 선정을 통해 올해 특별장학생은 신규(1학년) 185명, 2학년 174명, 3학년 171명으로 총 530명이다. 이들 장학생들에게는 연간 1학년 45만 원.. 2023. 4. 19.
“야외활동의 불청객, 진드기로 빨간불 켜졌어요!” - 경북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병 주의 당부 - - 농작업, 캠핑 등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 준수로 감염병 예방 - 경북도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따뜻한 봄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위해 논·밭일, 캠핑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주로 4~11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린 후 4~14일 잠복기를 거쳐 고열(38~40℃),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감염병이다. 국내 첫 환자가 보고된 2013년 이후 2022년까지 총 1697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그 중 317명이 사망했다. 지난해 경북에서는 23명(전국 193명)1)의 환자가 발생해 6명(전국 33명)이 사망했다. 올해 경북도내 감염자는 아직까지 보고되지 않았으나, 전남 해남군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사망자*가.. 2023. 4. 18.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도민 안전확보에 최선!- 경북도, 6월16일까지 61일간 1873개소 점검 실시 - 경북도는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은 과거 사고이력 및 주민 관심분야 등 핵심 취약분야의 시설물을 선정해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동시에 홍보를 통해 도민 자율안전점검 정착을 목표로 한다. 경북도는 주민 설문조사 및 중앙부처 지침 등을 통해 취약분야 시설물 1873개소를 선정했으며, 최근 성남 분당의 정자교와 같은 노후 교량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같은 구조형식에 대한 교량을 추가 포함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은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실시하며 필요시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전문성을 극대화한다. 점검결과 위해요인은 가능한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필요시 추가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신속하.. 2023. 4. 18.
LIVE IN 경북 성공청년 발표회, 청년창업자 지방시대 선도!- 독특한 아이템과 사업전략으로 성공한 청년 창업가 지역사회 귀감 -- 경북 농식품, 명품 만든 청년기업, 수도권 집중화‧인구위기 해.. 경북도는 17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LIVE IN 경북, 성공청년 발표회”를 개최해 이웃사촌시범마을과 도시청년시골파견제를 통해 성공한 청년 스토리 발표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발표회는 지방에서도 탁월한 아이템 선정과 전략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청년들이 사업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홍보하고 청중으로 참석한 대학생, 청년 등 지역 예비 창업자들에게 성공 해법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발표회에 앞서 성공 청년 사업체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부스를 설치해 호피홀리데이(대표 김예지)의 수제맥주, 애니콩(대표 안은진)의 애견수제간식, 어글리스테이션(대표 이황현)의 스페셜 티, 마주(대표 장효현)의 버섯 스낵 등의 제품을 전시해 시식 참여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예지 호피홀리데이 대표는 ‘가치를 마시고 경험을 나누.. 2023. 4. 18.
경북도지사 공약 실천계획 최우수(SA) 등급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본부 주관 공약실천계획 평가, 민선 7기에 이어 최고등급 --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공약일치도 등 4개 분야 모두 우수 평가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 8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실천계획평가에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SA)을 받았다. 1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민선 8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결과에 따르면 경북도는 서울, 경기, 충남, 전남, 경남 등 5개 시도와 함께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SA)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1월부터 17개 광역자치단체가 공개한 공약실천계획에 대해 전문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에서 심층 검토한 1차 평가와 모니터링 결과 지적된 사항에 대한 지자체 소명 및 보완자료를 최종 검토해 엄정하고 객관적인 과정을 거쳐 실시됐다. 평가 항목은 △갖춤성(비전·기대효과 등 19개 지표, 60점) △민주성(공약사업확정 기한유무 등 9개 지표, 25.. 2023. 4. 18.
경북농업기술원, 로봇 농업 시대 앞서나간다- 디지로그와 농업로봇 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 -- AI․자율주행 농업로봇 개발 착수, 로봇 기반 첨단 농산업화 -- 재배환경 감시․인공지능 방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7일 회의실에서 조영숙 농업기술원장, 서현권 디지로그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의 첨단 산업화, 로봇농업 시대 구현을 위한 환경감시․병해충 방제․수확 로봇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로봇기술을 활용해 원격으로 작물을 재배하고, 농장 내 자율주행 기능을 가진 로봇이 인공지능(AI) 방제, 수확작업 등을 수행하는 솔루션을 제공해 농가소득을 올린다. 또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재배 농업인들에게 디지털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통계청 경제활동 인구조사에 따르면 2030년까지 생산가능 인구(25세 ~54세)비중은 약 300만 명 정도 감소하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먼저.. 2023.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