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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대구 동구 결연… 상호 발전 위한 교류의 장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 동참 영천시·대구 동구 결연… 상호 발전 위한 교류의 장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 동참 영천시는 2월 23일 영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대구광역시 동구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 윤석준 동구청장,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 김재문 동구의회 의장, 이원우 재구동구 영천향우회장을 비롯한 양 지자체 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양 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문화, 예술, 체육, 경제 등 상호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 걸친 교류·협력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또한 민간 차원의 교류 역시 적극적으로 지원해 민·관을 아우르는 미래지향적 관계를 구축하고 주민 편익 증진 등 우의와 친선을 돈독히 할 방침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영천시와 대구 동구, 양 기관 간 자매결연 도.. 2023. 3. 7.
정만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초빙 3월부터 주 3회 진료 개시 정만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초빙 3월부터 주 3회 진료 개시 영남대학교영천병원은 최근 정만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신규 초빙, 3월부터 주 3회(월·수·금)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개시한다. 정만진 전문의는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부산 침례병원, 영천성베드로병원 소아과 과장, 울릉군 보건의료원 의료원장 역임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영남대학교영천병원은 3월부터 이규민(소화기내과), 김철(소화기내과) 2명의 전문의를 초빙하여 내시경 진료의 전문성이 강화된다. 영남대학교영천병원은 영천 시민들에게 정밀한 검사와 치료, 대학병원급의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2023. 3. 7.
코로나19 예방접종 총력전 펼쳐 코로나19 예방접종 총력전 펼쳐 o...영천시는 동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고위험군 스스로를 보호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기 위해 60세 이상 및 감염취약시설 내 접종률 높이기에 총력전. 지난 2월 7일에는 설동수 부시장을 주재로 읍·면·동 맞춤형 복지담당 및 감염취약시설의 담당부서와 동절기 추가접종 제고 방안 회의를 개최. 회의결과 60세 이상 고령층 대상 동절기 접종 활성화를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마을 담당자와 이·통장이 협력해 1:1 맞춤형 홍보를 추진. 이어서 10일과 13일에는 감염취약시설 병원장 및 시설장 대상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 간담회를 개최해 시설별 접종 상황을 검토하여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하기로 의견을 도출. 그 결과 감염취약시설 접종률이 일주일만에 59.9%에서 62... 2023. 3. 6.
농민만 시민이가 소상공인도 지원 “농민만 시민이가 소상공인도 지원” o...농민에게 농민수당이 지급되고 있는데, 때를 같이해 소상공인들도 지원이 필요하다고 불만의 목소리. 소상공인들은 “겨울이 너무 추워 기름도 많이 사용하고 전기도 많이 사용했기에 난방비가 장난이 아니다. 작은 가게에 난방기를 조금 더 돌렸는데, 전기요금이 배 이상 나왔다.”면서 “장사는 점점 안 되는데, 필수요금은 점점 더 오르고 있다. 농민들은 크고 작은 지원금 뿐 아니라 수당까지 지급해 주고 있다. 또 얼마전에는 난방을 위해 기름을 많이 사용한 (시설재배)농가에는 비축한 예비비까지 지원해 준다는 것이다. 농민들에겐 이런저런 지원 등이 많다. 농민만 수당을 주지 말고 소상공인에게도 수당을 지원해 달라 우리도 다 같은 시민이다.”고 하소연. 이들은 또 “소상공인도 장.. 2023. 3. 6.
투고 - 문화가 없으면 미래도 없다 우리나라는 전후 세계최빈국에서 반세기 만에 역사상 유례없는 경제성장을 이루어냈고 세계경제규모 10위권에 진입하는 기적적인 성공사례를 만들어 세계 각국으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일부 외국학자들은 ‘신흥갑부, 졸부’ 등의 표현으로 폄하하려 했으나 밀레니엄 시대에 접어들면서 우리 민족은 ‘한류’라는 또 다른 신화를 만들어 냈다. ‘한류’는 팝, 드라마, 음식, 뷰티 등의 콘텐츠에 ‘k’를 붙여 ‘k-culture’라고도 부르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오늘날 우리나라가 눈부신 경제발전으로 부유한 국가는 될 수 있어도 기성 강대국들이 인정하는 선진국 대열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k-컬쳐’와 같은 고유의 특색을 지닌 문화가 오랫동안 융성해야 하고 또 그러한 것들이 국제적 수준에서 보편적으로.. 2023. 3. 6.
포도 보다 복숭아를 선호 “포도 보다 복숭아를 선호” o... 날씨가 풀리자 농촌에는 농민들의 밭 개량 작업이 여기저기서 진행. 이 중에는 여러 가지 다른 작물을 계획하고 있는데, 한 지역에선 복숭아를 많이 선호하고 있다고. 과일 밭 복도작업 몇몇 곳을 맡은 중장비 기사는 “내가 일하는 지역에선 대부분 복숭아 나무를 심고 있다. 땅을 개량한 뒤 모두 복숭아 나무를 심는다. 복숭아는 단연생은 아니지만 3년부터는 어느 정도 수확이 가능하다. 복숭아를 선호하는 이유는 복숭아 가격이 최근 몇 년간 그런대로 좋은 편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농사도 다른 과일에 비해 손이 덜 가는 품종이므로 선호하고 있다고 한다. 향후 가격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지금 땅을 개량하는 농민들중에는 포도(샤인머스켓) 보다 복숭아를 더 선호하.. 2023.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