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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SK그룹 통 큰 투자...지역민 대표해 감사- SK 5조5천억원 투자에 감사의 뜻 전해 -- 투자 뒷이야기 전하며, 감사하고 고무적인 일이라 평가 - - 지방시대 위해 지방공무원도 잘 할..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지난 1일 SK그룹의 경북 투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3일 도청 1층 ‘미래창고(도서관)’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SK가 2025년까지 경북에 5조5천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데 대해 “대기업의 우리 지역투자는 매우 고무적이고 감사한 일이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전해준 일화도 소개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윤석열 대통령께서 당선인 시절에 경제6단체와 상견례가 있었다. 이 자리가 있기 며칠 전 당선인을 찾아뵙고 SK하이닉스 용인공장의 추진이 어렵다면 구미공단 180만평을 무상지원 하겠다고 제안했다”며 “이에 윤 대통령께서 상견례 자리에서 최태원 회장에게 구미에 투자해 달라고 권유한 바 있다”고 .. 2023. 2. 7.
맞춤형 장학 지원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원학습공동체 - 경북교육청, 2023학년도 유치원 현장중심 장학 기본 계획 안내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현장 맞춤형 장학지원과 자율적 연구를 통한 유치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2023학년도 유치원 현장중심 장학 기본 계획’을 수립해 안내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교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중심으로 하는 교원학습공동체 중심의 자율장학, 유치원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장학, 지속적 성장을 지원하는 심층수업컨설팅, 교육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지원 장학, 교원 간 협력과 공유를 위한 소통공감 자율장학을 통해 협력적 배움과 나눔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원학습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특히 자발적 참여와 협력으로 성장하는 교원학습공동체는 경북의 여건을 반영해 단위유치원별, 공동교육과정 네트워크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해 교육현장의 문제를 함께 연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 2023. 2. 7.
경북교육청, 함께 만들어가는 경북형 그린스마트스쿨!- 사전기획(교육기획) 전문가 2차 워크숍 실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3일(금) 더케이호텔 경주에서‘함께 만들어가는 경북형 그린스마트스쿨’이라는 주제로‘사전기획(교육기획) 전문가 인력풀 대상 2차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차 워크숍은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에 대한 이해 및 사전기획의 중요성, 주요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번 2차 워크숍은‘그린스마트스쿨 사전기획 활동을 직접 운영해본 사례 소개와 교육기획 운영 실습 활동’을 주제로 컨설턴트 및 교육기획 강사로서 현장 지원 활동을 하는데 전문적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 참석한 한 담당자는 “컨설턴트나 강사로 임한다는 것이 부담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나 학교 교육자로서 미래학교 조성이라는 중요한 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미래.. 2023. 2. 7.
경북교육청, 문경시 청송군, 칠곡군과 경북미래교육지구 업무협약 체결- 경북미래교육지구 3곳 추가, 총 8곳 운영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일(월) 웅비관에서 지난해에 기초지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한 문경시, 청송군, 칠곡군과 미래교육지구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경북교육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을 말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20년 5곳(의성, 상주, 예천, 안동, 경주)을 시작으로 운영해오면서 교육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회복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지방 소멸 위기와 지역 인구 감소, 학령인구 급감에 대비하는 미래교육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지역 인구 유출의 큰 이유가 양질의 일자리와 우수한 교육·육아·보육환경의 부족으로 여겨지고 있는 만큼, 이 사업은 지역주민들에게 .. 2023. 2. 7.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 경북도에 감사 전해- 14개국 23명, 빈곤 퇴치의 세계적 성공모델인 새마을운동 배워 -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 23명은 새마을운동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학위과정을 지원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6일 경북도청을 방문했다. 이들은 인도네시아, 코스타리카, 말라위 등 아시아와 아프리카 14개국 출신으로 자국에서 공무원, NGO활동가, 연구기관 등에 종사하던 20~40대 젊은이들로 앞으로 글로벌 새마을지도자가 될 인재들이다. 작년 3월부터 대학원 학위과정을 시작해 올해 8월에 졸업 예정인 이들은 마지막 학기인 논문학기만 남겨둔 채, 이달 말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 새마을운동의 성공사례를 자국 환경에 맞게 접목해 전파할 예정이다. 이날 유학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인도네시아 출신 라마 세터 유너스(28세, 남) 학생은 “빈곤 퇴치의 성공모델인 새마을운동을 배워 국가 발.. 2023. 2. 7.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 기획, 예산 전문가 영입으로 경북 문화기반 한 단계 발전 -- 소통과 화합을 통한 지역 문화예술 진흥 기대 - 경북도는 6일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을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성주 출신인 구윤철 대표이사는 서울대 졸업 후 제3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하여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제2차관과 국무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구윤철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출범 4년차를 맞이한 지금, 조직의 안정화 구축과 함께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경상북도의 지역문화예술 진흥에 더욱 박차를 가할 때”라며 “도민과 지역 문화예술인의 소통을 최우선하여 경북의 우수한 문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임 이희범 대표이사는 경북도와 함께 대구경북원드림콘서트, 영호남 화합 대축전을 개최하여 양 지역 간 문화와 예술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 2023.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