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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발언 지역에선 지지 “김문수 발언 지역에선 지지” o...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전 경기지사, 영천초등 52회 졸업)의 국정감사 증인으로 나서 발언한 내용을 두고 지역에서도 왈가왈부. 김문수 위원장은 국회 환경노동위의 경사노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의 질문에 “문재인 전 대통령은 신영복 선생을 가장 존경하는 한국 사상가라고 했는데, 신영복을 존경하면 확실하게 김일성 주의자”라고 답한 것을 두고 지역에서는 “할 말을 했다. 이제까지 속에 담아둔 것을 시원하게 대변해 주었다. 정말 신념이 확실한 사람이다.”면서 “아마 김문수 위원장은 70년 80년 최고의 노동운동가였기에 그 분야 사람들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객관성 있는 말이다.”며 등등의 김 위원장 발언에 대해 지지하는 시민들이 많.. 2022. 10. 21.
영동교 위에도 인산인해 영동교 위에도 인산인해 문화예술축제 마지막날 밤 왕평가요제를 보러 나온 시민들이 둔치 주무대를 벗어나 영동교 위에서도 지켜보고 있는데, 지켜보는 인파가 인산인해일 정도다. 다리위 모습은 음식을 준비해 나온 시민들, 온가족이 함께 온 시민들, 할아버지에서 손자 손녀까지 나온 시민들 등 다양한 사람들이 축제를 즐겼다. 2022. 10. 21.
왕평가요의 밤, 불꽃놀이 “왕평가요의 밤, 불꽃놀이” 16일 밤, 문화예술축제 마지막인 제26회 왕평가요제가 끝나자 시내에서는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왕평가요의 밤을 장식하는 것처럼 화려한 불꽃들이 밤 하늘을 비추며 일제강점기에 항거한 왕평 선생의 예술을 불꽃으로 더욱 승화시키고 있는 것 같다. 2022. 10. 21.
미래 트랜드 드론으로 하늘을 날다 “미래 트랜드 드론으로 하늘을 날다”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에 영천시와 영천교육청에서 나온 드론 부스에는 시종일관 어린이들로 붐볐다. 어린이들은 드론을 직접 조정하고 날려 볼 수 있어서 재미를 많이 느꼈는데, 함께 온 부모들도 어린이 못지않게 드론 조정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2022. 10. 21.
축제 뒷얘기 축제 뒷얘기 o...10월 축제중에 축제인 한약과 과일 그리고 문화예술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열려 시민들이 모처럼 활기. 여기다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가 같은 기간 영천체육관과 생활체육관에서 열리고 경상북도 마을이야기가 영동교 동편 둔치에서 열려 축제가 한층 더 활기. 축제장을 다녀본 시민들은 “짜임새 있게 잘하고 있으나 종전처럼 여전히 사람들이 분산 개최로 인해 적어 보인다. 과거처럼 둔치에서 다 열리면 사람들이 축제기간 내내 북적거릴 것인데, 조금은 아쉽다.”면서 “그리고 축제 내용인 프로그램도 좀 바뀌어야 한다. 매년 비슷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올해도 처음 보는 프로그램도 들어가 있고 나름으로 준비를 잘 했다고 하지만 일반 시민들은 ‘그게 그게다.’라고 단정하기가 쉽다. 내년에는 보지 못한 내용.. 2022. 10. 21.
둔치 문화예술제, 금호강 이용한 즐거운 화합 경기 개발 필요 “둔치 문화예술제, 금호강 이용한 즐거운 화합 경기 개발 필요” 둔치에서 열린 문화예술제 등 축제기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차원에서 금호강을 이용한 화합 경기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제안이 대두됐다. 둔치에서 열린 축제를 다녀온 한 시민은 “둔치 양쪽에 축제로 사람들이 평소보다 많이 움직이고 있었다. 특히 읍면동 줄다리기와 시민 팔씨름대회 등은 읍면동의 소속감과 화합심을 유발하기에 충분한 경기다.”면서 “여기에다 금호강 물을 이용한 화합 경기도 있었으면 정말 멋진 축제였을 것이다. 축제기간 둔치 금호강물이 가득차 있었다. 물만 가득 채우지 말고 시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물 경기를 개발해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킬 필요가 있다. 물과는 영천이 큰 연관이 없으나 금호강을 이용한 물 관련 경기(보트나 배를 이용)를.. 2022.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