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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탄소중립실천 100인 토론회 정책 제안’참가자 모집-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정책 과제 발굴 및 방안 탐색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과제의 발굴과 실천 방안을 탐색하고, 탄소중립실천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22 경상북도교육청 탄소중립실천 정책 제안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책 제안은‘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정책 발굴 및 실천 방안 탐색’을 주제로 학교, 가정, 지역사회의 탄소중립실천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실천 방안을 탐색하기 위한 대회로 정책 제안을 통해 발굴된 실천과제는 향후‘정책 실현 실천 공모’를 진행해 학교 및 지역사회에 공유 및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경북교육청의‘탄소중립실천 정책 제안’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방법은 경북교육청 학교환경교육 홈페이지 및 각급 학교 홈페이지와 교실 게시판을 통해 안내된다. 온라인의 경우 8월 30일부터 11.. 2022. 9. 6.
제11호 태풍 태풍 2022. 9. 6.
경북교육청, 새로운 2학기도‘온학교’로 학습결손 해소- 매일 저녁 7시 실시간 유튜브 수업으로 공부하는 힘 기르기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초등 학습지원 플랫폼‘온학교’의 9월 수업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온학교는 학생 주도적 학습 기회 제공과 학습권 보장을 위한 경북교육청의 초등 온라인 학습지원 플랫폼(유튜브 기반)으로, 매일 저녁 7시 무료로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2학기 수업은 9월 5일(월)부터 시작했으며, 경북의 초등교사 112명이 참여해 주요 학습 내용 되돌아보기로 수업을 한다. 1~2학년은 기초 학력 향상을 위해 국어, 수학 교과와 국어의 한글 읽기, 수학의 창의놀이를, 3~6학년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교과를 운영하고 있다. 수업 시간은 학생의 학습 부담과 내용을 고려해 저녁 7시부터 1일 2교시, 1교시 25분씩 운영하며, 1~2학년은 주 4회(월~목), 3~6학년은 주.. 2022. 9. 6.
경상북도의회, 쌀 가격 보장 및 수급 안정 대책 촉구 건의안 채택- 양곡관리법 개정을 통한 쌀 시장격리 조치 의무화 등 촉구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영숙)가 제안한 ‘쌀 가격 보장 및 수급 안정 대책 촉구 건의안’이 5일 열린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이번에 채택된 건의안은 쌀 가격 폭락으로 시름을 앓고 있는 쌀 생산농가와 재고를 소진하지 못해 막대한 손해를 감수하고 있는 산지유통업체에 대한 대책마련의 시급함을 정부와 관계부처에 건의하기 위해 지난 8월 25일 열린 농수산위원회에서 제안됐다. 건의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재고 쌀에 대한 추가 시장격리 즉각 시행 및 2022년산 쌀의 선제적 시장격리 △양곡 관리법 개정을 통한 격리조치 의무화 △쌀 가격 보장 등을 위한 정책 시행 등을 담았다. 쌀값 하락은 농업인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농업 생산기반 붕괴를 초래하는 중차대하고 심각한 사안이기에 쌀 가격 보장 및 수급 안정 대책.. 2022. 9. 6.
고용률 도내 시부 1위… 상반기 고용률 66.3% 실업율, 전년대비 하락세 고용률 도내 시부 1위… 상반기 고용률 66.3% 실업율, 전년대비 하락세 영천시는 2022년 상반기 고용률 66.3%로 민선7기 4년 연속 1위에 이어 민선8기 출범 이후에도 고용률 도내 시부 1위를 지켜냈다. 통계청이 8월 23일 발표한 ‘2022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영천시 취업자 수는 5만9600명, 고용률은 66.3%로 전년 동기대비 0.3% 상승했고 실업률은 1.3%로 전년 동기대비 0.3% 하락하여 코로나19 고용위기 속에서도 일자리창출의 큰 성과를 달성했다. 청년층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고용률 상승세를 보였으며 특히 장년층(30~49세) 고용률은 경북 도내 시부에서 80.1%라는 최고 수치를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영천시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 중인 지역맞춤형일.. 2022. 9. 6.
임산부, 택시타고 ‘고고’… 택시비 지원 확대 9월1일부터 시행 예정 임산부, 택시타고 ‘고고’… 택시비 지원 확대 9월1일부터 시행예정 영천시는 9월 1일부터 임산부 아기사랑 택시비 지원범위를 확대하여 지원한다. 기존 임산부 아기사랑 택시 이용 범위는 출발지 또는 도착지가 자택으로 한정됐고 지원기간도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한 날로부터 출산 후 6개월까지만 지원이 가능했다. 그로 인해 임산부들은 한정된 이용 범위와 짧은 지원기간으로 불편함을 느껴왔고 택시업체 또한 수익성 없는 사업으로 불편을 호소했다. 하지만 9월 1일부터 출발지와 도착지가 영천시 관내로 확대되고 지원기간도 임산부 등록한 날로부터 출산 후 12개월로 연장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임산부 아기사랑 택시 확대 운행이 ‘아기 키우기 좋은 도시’로 가는 한 걸음 도약이길 바라며 영천시 임산부들이 더 안전하고 .. 2022.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