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33993

은하수클럽 총회 및 친선 경기 개최 은하수클럽 총회 및 친선 경기 개최 영천시파크골프협회 소속 은하수클럽(회장 김영우)은 3월 12일 영천시 오수구장에서 정기총회 및 친선 경기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최송만 황정락 회원이 우수 회원으로 표창을 받았다. 2022. 3. 25.
이철우 지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면담 “이철우 지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면담” 이철우 지사는 3월 18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방문하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면담하고 새정부의 성공을 기원하고 경상북도 발전을 위한 7대 과제를 건의했다. 이 지사는 또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과 면담도 진행했다. 2022. 3. 25.
독도사랑 음악회, 둔치에서 열려 “독도사랑 음악회, 둔치에서 열려” 전국을 다니며 독도사랑 음악회를 개최하는 공연단이 영천에서 독도사랑 음악회를 개최했다. 일요일인 20일 오전 10시 둔치 주무대에서 독도사랑 음악회가 개최되고 많은 시민들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을 찾았다. 독도사랑 음악회는 독도사랑음악회라는 단체에서 전국을 다니며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 음악회를 개최한다. 여기엔 많은 가수들이 출연해 하루 동안 다양한 노래를 선보이며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독도사랑을 키우고 영원한 독도를 지켜나가는 것이 의의다고 한다. 김병우 시민기자 2022. 3. 25.
코로나19 기이한 현상 “코로나19 기이한 현상” o...코로나19 확진에 대해서 시민들이 이제는 다소 안정화를 찾아가는 듯. 최근 코로나19에 확진한 시민들은 2년 전과는 판이하게 다른 대우를 받아 코로나19가 점차 감기처럼 자리잡을 듯. 현재 코로나19 확진 기이한 현상은 학생들은 학교에 안가기 위해 확진 친구들을 가까이 하며 마스크까지 달라고 하고 있으며, 어른들은 몸이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초기 진압 감기약을 먹는 등 코로나19 확진에 사전 대응, 이 바람에 약국에는 유행하는 코로나19 감기약이 동이 동나기도. 또 다른 어른들은 자가진단키트로 체크해 보면 일명 ‘두줄’이 나타남에도 불구하고 몸에는 아무 이상이 없어 ‘깜깜히’ 확진자로 거리를 활보하고 근무지에 출근하기도. 이로인해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비양심적인 확진자가 .. 2022. 3. 25.
영동교 밑 강물 흰 거품 떠 다녀 영동교 밑 강물 흰 거품 떠 다녀 깨끗한 금호강에 흰 거품이 떠 다닌다고 시민이 제보했다. 3월 20일 영동교 밑 강물엔 흰 거품이 일정부분 떠 다니고 있었다. 원인이 무엇인지는 모르나 그동안 깨끗했던 금호강이 갑자기 오염으로 오점을 남길까 하는 걱정이 앞섰으나 다음날 확인해보니 일시적인 현상으로 그쳤다. 2022. 3. 25.
영천시경계탐사대, 분천역 트레킹코스 견학 “영천시경계탐사대, 분천역 트레킹코스 견학” 영천시경계탐사대(대장 김성근)는 처음으로 외지 견학을 다녀왔다. 19일 오전 6시32분 북영천역을 출발해 산타로 유명한 봉화군 분천역을 지나 승부역에서 내려, 승부역에서 분천역까지 12km 구간(낙동강 상류)을 트레킹하고 영천역으로 돌아왔다. 2022.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