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한철 의장 비상연석회의 개최, 피해복구 선제적 대응 촉구- 피해 주민 위로와 피해현장 긴급복구, 추가 피해 방지 대책 촉구 - -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연일 집중호우 피해현장 긴급 점검 -
경북도의회 배한철 의장은 7. 16(일) 오전 10시에 배한철 의장, 박영서 부의장, 박용선 부의장, 이칠구 의회운영위원장, 이춘우 기획경제위원장, 최태림 행정보건복지위원장, 김대일 문화환경위원장, 남영숙 농수산위원장, 박승직 건설소방위원장, 윤승오 교육위원장, 이선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대진 의회운영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 대응을 위한 경북도의회 비상연석회의를 개최했다. 배한철 의장은 비상연석회의에서 결의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선제적 대응 촉구문」을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전달하며“이번 집중호우가 입힌 침수와 산사태, 하천범람 등의 자연재해가 많은 도민들의 인명 피해와, 막대한 재산적 피해는 물론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안겨 주었다”고 참상을 전하며 피해복구에 선제적 대응을 촉구했다. ..
2023. 7. 18.
민주적 문제해결 향상, 청소년으로부터 시작한다.- 지방자치를 이해하는 첫걸음, 그 시작은 청소년의회 교실 참여와 함께 -- 직접 보고, 듣고, 민주주의를 체험할 수 있는 1일 도의원 프로그램 ..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가 운영 중인 청소년의회 교실이 민주시민의 역량을 키우는 민주주의 체험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경상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은 2014년에 처음 도입하여 그 동안 도내 61개 학교, 3,700여명이 체험하였으며, 미래의 유권자인 도내 초·중·고등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도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의회민주주의 체험을 위해 풀뿌리 민주주의의 산실인 의회공간을 적극 개방하고, 지방의회의 의정활동을 직접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더 나은 경북, 도민을 위한 열린 의회’라는 경상북도의회의 슬로건에도 부합되고, 학생들의 의회 민주주의 교육수준을 한차원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코로나19가 발..
2023. 7. 18.
영천시, 자매 ㆍ 우호도시 주민에 관광시설 이용료 할인
영천시, 자매 ㆍ 우호도시 주민에 관광시설 이용료 할인 영천시는 7월 7일부터 시와 자매결연, 우호협약 등을 맺은 교류도시 지역주민에게 주요 관광시설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영천시는 현재 전국 5개 도시, 서울 성동구, 경기도 용인시, 대구 수성구, 대구 동구, 울산 남구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있으며, 할인 대상 시설은 영천시 주요 관광시설 8개소로 목재문화체험장, 최무선과학관, 화랑설화마을, 보현산천문과학관, 보현산녹색체험터, 보현산댐 짚와이어, 한의마을, 전투메모리얼파크이다. 해당 도시 주민들이 시설 이용 시 신분증(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등을 통해 교류도시 지역주민임이 확인되면 영천시민과 같은 30~ 50%의 입장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보현산댐 짚와이어..
2023.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