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01 영천에서도 유명지 개발해야 영천에서도 유명지 개발해야 o...군위군 삼국유사면 화북4리 바람과 경관이 좋아 풍차, 풍력단지 등이 들어서 4년 전보다 인구는 61명, 가구수는 70가구가 늘어나고 주말 여행객이 1천명에서 많게는 2천명까지 온다는 보도를 접한 시민들이 영천에도 유명지를 개발할 곳이 많아 이곳처럼 서둘렀으면 한다는 주문. 시민들은 “영천에도 유명 관광지외에 유명한 곳이 여러곳 있다. 실례로 성일가가 위치한 신성일 동네, 고경면 풍력단지를 추진하는 삼포리와 임고면 일대 등이 대표적인 곳인데, 몇 해 전부터 개발 이야기가 나왔는데 아직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서 “이곳처럼 이왕 들어온 것 상품화에 더 관심을 갖고 상품성을 높이는데 주력했으면 영천에도 방문객들이 많이 늘어나 지역 경제는 물론 영천시 이미지도 한층 높아졌을 것.. 2021. 6. 18. 식당·카페 코로나19 방역 식당·카페 코로나19 방역 영천시는 6월 12일 ‘코로나19 방역수칙 현장점검의 날’을 운영함에 따라 관내 식당·카페를 방문해 적극적인 방역관리에 나섰다. 특히 최기문 시장이 직접 참여하여 변경된 행정명령을 중점으로 이용가능 인원 산정하고 게시, 출입자명부 작성 및 관리 등에 대해 점검했다. 2021. 6. 18. 마늘수확, 일손 없어 하루 일당 16만 원까지 오르기도 “마늘수확, 일손 없어 하루 일당 16만 원까지 오르기도” 마늘수확이 한창이다. 마늘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신녕면 화산면 등에서는 일손이 모자라 하루 일당이 16만 원(식대, 교통비 포함-남녀 약간의 차이)까지 오르는 진귀한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신녕면의 농민들은 “일손이 부족해도 올해만큼 부족한 것은 처음이다. 그래도 우리는 거의 다 했다. 아직 수확 안 한 농가들은 걱정이다. 일손이 모자라면서 품값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농가들끼리 조금 더 준다고 하면 그쪽으로 다 가는 현상이 원인이다.”면서 “우리 보다 창녕이나 밀양에서는 15만 원 이상이 기분이다고 한다. 그러니 그쪽으로 일손들이 많이 몰렸다. 우리지역도 같은 현상이다.”고 했다. 또 다른 농민은 “6월 13일 현재 신녕면을 보면.. 2021. 6. 18. 감염예방물품 지원 감염예방물품 지원 영천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학원 87개원 및 교습소 60개소에 감염예방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영천학원연합회의 의견을 수렴해 학원 등 현장에서 요구가 많은 물품을 대상으로 8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2021. 6. 18. 종 이 신 문 종 이 신 문 광 고 2021. 6. 18.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치안시책 발굴... 현장 행보 나선다.- 6.14 ~ 15 안동경찰서, 경산경찰서 방문... 현장 의견청취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6. 14일 안동경찰서를 시작으로 6. 15일 경산경찰서를 방문하여 자치경찰사무담당 현장경찰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치경찰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특히, 경산경찰서 방문시에는 치안 최일선인 서부지구대를 방문하여 여성안심귀갓길 도보순찰, 자율방범대ㆍ생활안전협의회와의 간담회 등 직접 현장을 체험을 함으로써 생생하고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경북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범죄취약ㆍ요인 분석 및 지역 공동체 치안 활성화 대책 ▷여성청소년 분야에서는 아동ㆍ청소년ㆍ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대책 ▷교통분야에서는 고령 운전자 사고 발생 방지 및 교통사고 다발 지역 분석 등 지역현안에 대해 대책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자치.. 2021. 6. 17. 이전 1 ··· 903 904 905 906 907 908 909 ··· 56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