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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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호 태풍 오아미스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지역에 큰 비를 내리고 사라졌다. 24일 내린 강우량은 95.6mm, 23일은 30.7mm.
2021.08.25 -
이철우 지사, 올림픽 양궁 2관왕 환영식
이철우 지사, 올림픽 양궁 2관왕 환영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8일 오전 접견실에서 도쿄올림픽에 출전해 대한민국 남자 최연소 금메달을 획득한 양궁 2관왕 김제덕 선수를 축하하고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 지사와 김학동 예천군수, 도기욱 도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해 김제덕 선수와 황효진 경북일고 코치를 축하, 격려했다.
2021.08.25 -
대구시·경북도, 특별지자체 설립으로 미리 통합 체감 - (가칭) 대구경북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국내 첫 도입 제도로 해외사례 분석 등을 통한 광역사무, 운영 방..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대구시와 공동으로 23일 오후 도청에서‘(가칭)대구경북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방안 연구 용역’과 관련해 과업내용의 범위, 추진 일정, 시도의 정책 방향 등을 조율하는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대구경북 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에서 지난해 9월부터 8개월 동안 온라인 토론회와 권역별 토론회, 여론조사 등을 통해 시도민의 의견 담은 통합의 기본구상안 확정 및 특별법안을 마련했다. 하지만, 시도민의 공감대 확산이 부족하다는 사유로 통합의 시기를 장기 과제로 전환하고, 우선 개정된 지방자치법으로 실시 가능한 특정 기능 중심의 특별자치단체 설치 추진을 정책제언 받으면서 추진하게 됐다. 경북도와 대구시는 특별지자체의 설립은 법적으로 가능하나, 국내에서 처음 시행하는 바 해외 사례의 분..
2021.08.25 -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위촉 - 문화재위원회 5개 분과‧무형문화재위원회 총 131명 위촉 - - 중앙부처 협업강화 및 위원회 각 분야 전문가 영입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23일 경북도청에서 지역문화재의 보존․관리와 활용을 위해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문화재위원 77명, 전문위원 54명을 위촉했다. 경북도 문화재위원회는 5개 분과* 105명(위원 62, 전문위원 43), 무형문화재위원회는 26명(위원 15, 전문위원 11)으로 구성돼 23일부터 2년간 문화재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사항을 조사·심의하고 경북도의 문화재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 건축분과, 동산분과, 기념물분과, 민속분과, 박물관분과 이번에 위촉된 문화재위원 및 전문위원은 국가 및 도지정문화재의 선정‧심의, 현상변경 승인, 무형문화재 지정 등을 위한 문화재위원회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균형감 있는 안건심의가 가..
2021.08.24 -
경북도, 맹모(孟母) 원픽! 명품 부모강좌 열어 - 도청 동락관에서 8월 27일, 9월 30일, 10월 15일 세 차례 -- 철저한 방역 속, 진로·육아·경제 분야 명사 초청 특강 -
경상북도는 도청 동락관에서 8월부터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진로ㆍ육아ㆍ경제 분야 명사를 초청해‘맹모(孟母) 원픽! 명품 부모강좌(이하 강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 8월 27일, 9월 30일, 10월 15일 경북도는 자녀 교육에 고심하는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도청 신도시 지역의 명품 고(高) 육성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해 처음 마련했다. 지난해에는 ▷감정코칭 ▷몰입교육 ▷진학전략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으며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올해 첫 강연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차상로 대구송원학원 실장이 지역의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수시·정시 핵심이슈 점검 및 대비 전략’을 주제로 복잡하고 다양해진 입시전형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이날 강연에 앞서 도청 신도시 ..
2021.08.24 -
경북교육청,‘제11회 경북학생영상제’작품 공모- 톡!톡! 튀는 아이디어, 나만의 영상을 만들어 봐요-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3일부터 오는 10월 29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1회 경북학생영상제’ 작품을 공모한다. 경북학생영상제는 지역 청소년들의 영상 창작 의욕 고취, 건전한 청소년 영상 동아리 문화 조성과 영상 제작 능력 향상을 통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모 주제는 모든 주제가 가능하며, 뉴스, 다큐멘터리, 뮤직비디오, CF, 단편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영상 편지 등이다. 개인(1인) 또는 학교팀(동아리) 5명 이내의 인원으로 참가할 수 있다. 작품 분량은 3분 내외로 최대 5분까지 가능하며, Full HD(1920×1080), MP4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오는 11월 방송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교육감상과 소정의 부..
2021.08.24 -
경북도의회 『문화청년경제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경상북도 청년인구 유출 및 정주여건 마련에 대한 대응방안 제시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문화청년경제정책연구회(대표 박태춘 의원, 비례)는 20일 도의회 문화환경위 회의실에서 “경북 청년 정주 및 유입 정책 대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북의 청년인구 유출을 억제하고 청년 유입과 정주를 위한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사회적경제허브센터 기화서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아 지난 4월 연구를 시작하여 8월중 완료할 예정이다. 기교수는 보고회에서 경북의 청년유출 현황을 분석하고 국내외 사례를 바탕으로 청년 정주와 유입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였다. 이 날 토론을 통해 박판수 의원(김천)은 “청년층의 감소는 경북 인구의 고령화를 앞당기는 요인이라며, 청년들의 지역이탈을 막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했고, 이재도 의원(포항)은 “..
2021.08.24 -
최병준 도의원, 모든 다자녀 가정 학생에게 교육비를 지원해야!- 「경상북도교육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경상북도의회 최병준 의원(국민의힘, 경주)는 23일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다자녀가정 학생 교육비 지원 대상 확대를 내용으로 하는 「경상북도교육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심각한 인구감소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정에 자녀의 임신·출산·양육 및 교육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다자녀 가정의 경우 교육비가 가정 경제에 큰 부담이 되고 있어 경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현재 경북도내 다자녀 가정의 학생수는 초·중·고등학교 등을 합쳐 39,022명이며 이중 첫째와 둘째는 19,745명으로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에 출산 또는 입양으로 셋 이상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
2021.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