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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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사업 화남 죽곡지구 선정 14억5,000만원 국비 확보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사업 화남 죽곡지구 선정 14억5,000만원 국비 확보 영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2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에 화남 죽곡지구(31ha)가 선정되어 사업비 14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0년에 선정된 자양면 보현지구(46ha)임고면 효지구(54ha)는 총사업비 32억원으로 올해 연말 준공 예정이며 2021년에 최대 규모로 선정된 화남면 안천지구(30ha)고경면 용전지구(37ha)북안면 북지구(30ha)는 총사업비 45억원으로 1년차 사업 추진 중에 있다. 영천시는 이어서 2022년 화남면 죽곡지구가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 사업은 집단적으로 재배되는 과수 품목의 용수원 개발, 개별 과원에 용수공급시설 설치 등을..
2021.10.08 -
영천 마늘산업특구, 마늘 가공분야 공모사업 선정 마늘산업 거점 도시로 한 걸음
영천 마늘산업특구, 마늘 가공분야 공모사업 선정 마늘산업 거점 도시로 한 걸음 영천시는 지난 9월 23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하반기 2021년 농식품가공산업육성사업(마늘가공분야) 도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 사업비 8억1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농식품 제조·가공기업의 신·증설 및 농식품 가공업체 창업을 지원하여 지역 농산물의 가공을 통한 소비촉진과 고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사업이다. 영천시는 ㈜우진농업회사법인에서 다진 마늘 기계·설비 시스템 구축 사업을 신청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깐 마늘 생산 시스템에 다진 마늘 기계·설비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여 깐 마늘 생산·유통 한계에서 벗어나 다진 마늘 생산 및 유통망 확보로 지역 마늘의 소비촉진과 소비자의 구매형태..
2021.10.08 -
농산물 아이디어 접목… 가공제품 농가소득 향상 가공창업 기초반 2기 과정 수료
농산물 아이디어 접목… 가공제품 농가소득 향상 가공창업 기초반 2기 과정 수료 영천시는 10월 1일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창업보육관에서 교육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반 제2기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지역 농업인의 가공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농식품 가공 사업화 전략 모색을 위해 8월 13일 개강하여 총 8회 33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난 6월 제1기 과정에서는 20명, 이번 제2기 과정에서는 22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농산물 가공사업의 시장 전망을 시작으로 농산물가공 기초이론,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품목제조보고서 작성, 마케팅 전략 등 가공창업 전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과정이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 1층은 건·습식가공실, 포장실 등으로 착즙기, 농축기, ..
2021.10.08 -
신기한 과학 매직쇼
신기한 과학 매직쇼 지곡초등학교(교장 이경재)는 10월 1일 지곡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마술로 배우는 기후변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수업은 딱딱한 이론교육이 아닌 과학수업으로 최근 지구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환경문제를 아이들에게 알리고 해결책을 탐구하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2021.10.08 -
열정으로 코로나19 파고 넘어, 국비 지원받아 시민에게 혜택 줘-정재열 영천제일중장비 학원
“열정으로 코로나19 파고 넘어, 국비 지원받아 시민에게 혜택 줘” "정재열 영천제일중장비학원장" 요즈음 사람들을 만날 때 마다 느끼는 안타까운 것은 사람들의 얼굴들이 마치 증명사진을 찍듯 굳어 있는 표정 들이다. 코로나로 힘이 들지만 지금 시작해야 한다. 걸림돌을 디딤돌로 받아들이자. 생각이 곧 행동이다. 날개는 남이 달아줘서 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을 뚫고 나오듯 어려울 때 일수록 날개를 달아야한다. 우리들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신뢰 균형 조화로운 삶을 위한 지혜와 기술이 필요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그 어떤 능력이 없을지라도 결국에는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어떤 순간이 와도 나 자신을 믿는다면 불가능한 것은 없다. 힘든 시기 자신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
2021.10.08 -
다양한 역사 고증 보다 조선통신사에 집중
“다양한 역사 고증 보다 조선통신사에 집중” 금호강 동경도나 영천읍성 복원 등 역사적인 현장을 고증하려는 노력을 보이는 영천시는 선택과 집중의 필요성을 따져야 한다는 지적. 이는 조선통신사 재현 현장을 관심 있게 지켜본 시민이 지적. 시민의 말에 의하면 “여러 종류의 역사 재조명 활동을 펴고 있는 영천시의 노력은 인정하나 이중에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몇 해 전 영천시에서 조선통신사 행렬을 1년에 한번씩 몇차례 했다. 첫대회때만 해도 시끄럽고 요란하기만 하고 별 의미는 없다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이는 오해였다. 조선통신사 만큼 영천시가 가진 경쟁력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특히 한일 관계가 냉전일때는 문화교류를 통한 만남의장이 가장 자연스럽게 양국의 복원을 만들어 줄 수 있다. 그 ..
2021.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