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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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인생~ 한글 배운 어르신 시를 쓰다 - 18일, ‘2021년 경상북도 문해한마당’ 온․오프라인 개최 - -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입상작 17명 시상, 대토론회 개최
경상북도는 18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2021년 경상북도 문해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과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이하 시화전) 수상자 및 문해교육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 문해교육은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문자해득능력을 포함한 사회적・문화적으로 요청되는 기초생활능력 등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조직화된 교육프로그램 행사는 시화전 입상자(17명) 시상, 수상자 시 낭송, 성인문해교육 우수 시군 사례 발표, 문해교육 발전 관련 전문가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시화전 시상은 경북도 문해교육 기관에서 추천한 58점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안동 강봉지(90세, 어이할노)씨와 김계선(70세, 동생 걸음마)씨, 의성 ..
2021.10.19 -
포스코터미날, 농어촌상생협력기금 통큰 출연- 18일 도청 접견실에서, 9000만원 기부 --취약농가 농특산물 구입, 도내 복지시설에 기부--포스코그룹 경영이념 실천 -
경상북도는 18일 도청에서 포스코터미날이 출연한 농어촌상생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복태 포스코터미날 대표이사, 조태용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 농어촌상생기금 운영본부장이 참석했다. 포스코터미날이 출연한 기금은 9000만원으로, 태풍 오마이스 피해지역과 도내 유통 취약농가 농특산물의 구입에 쓰여 진다. 구매한 농산물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정의 손길이 부족해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농업인과 취약계층을 함께 돕는다.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은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에 따라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농어업·농어촌의 피해 경감과 상생 협력을 위해 기업들의 출자로 마련된다. 김복태 포스코터미날 대표이사는 전달식에서“태풍 등의 피해로 어려움을 겪..
2021.10.19 -
주부들 단체 결성해 주부수당 주장
“주부들 단체 결성해 주부수당 주장” 농민수당 년 60만 원 지급에 대한 불만이 각계각층의 주장으로 이어지고 있어 관심, 대표적인 집단이 주부들. 몇몇 주부들은 “농민들에게 내년부터 수당을 지급한다. 이는 불공평하다. 농민들에게만 수당을 지급하고 주부들에겐 수당을 왜 지급하지 않는지”면서 “주부들도 수상 받을 권리가 있다. 농민들 못지않는 수고를 하고 있다. 주부들도 단체를 결성해 권리를 주장해야 한다. 단체를 결성해 권리를 주장해야만 수당을 주는지, 떼로 몰려가 데모를 해야만 가능한가, 가만히 있으면 안 줄 것이다. 이 기회에 주부들도 단체를 결성해 법적인 지급 절차를 거처 수당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
2021.10.19 -
민주평통 영천시협의회 출범… 한세현 회장 연임 57명 자문위원으로 구성
민주평통 영천시협의회 출범… 한세현 회장 연임 57명 자문위원으로 구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천시협의회(이하 민주평통)는 10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0기 민주평통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제19기 한세현 협의회장이 제20기 협의회장으로 연임하였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대행기관장인 최기문 영천시장이 제20기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수했다. 제20기 민주평통 영천시협의회는 각계각층 전문가 57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기 위해 지역 내 평화통일 의견 수렴 및 분위기 조성 등 다양한 통일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한세현 영천시협의회장은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주역으로서 민주평통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
2021.10.19 -
경북교육청, 수능 대비 D-30일 학습전략 제공- 학습 패턴 유지와 효율적 시간활용 학습 전략 안내
경북교육청(임종식 교육감)은 수능 시험을 앞둔 수험생의 학습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30일 학습전략’을 안내했다. 경북진학지원센터를 통해 배포한 D-30일 학습전략에는 무리한 학업 계획보다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지금까지의 학습 패턴과 건강을 유지하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학습 전략을 공개했다. □ 예측이 어려운 2022대입, 믿을 수 있는 무기는 ‘수능’뿐이다. 선택형 수능 도입, 수도권 대학의 수능 위주 전형 선발 확대와 학생부 종합전형 축소, 수학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 등 예측이 어려운 대학입시지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여전히 중요하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영어과목에서 EBS 직접 연계가 사라지고 확률과 통계 선택자들의 수학 최저학력기준 충족..
202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