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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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해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에서 4곳 선정- 4개 시군 국비 총 320억원 확보 - - 주거환경개선 및 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경상북도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1년 도시재생뉴딜사업 시도선정* 공모사업에 김천, 고령, 영덕, 봉화 등 4개 시군이 선정돼, 국비 320억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 광역 시도가 기초지자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선정 후보사업을 마련하고, 국토부가 선정 후보사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와 도시재생특위를 거쳐 국비지원이 타당한 사업 선정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인구 감소, 산업구조 변화, 주거환경의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지역역량의 강화, 새로운 기능의 도입․창출 및 지역자원의 활용을 통해 경제적․사회적․물리적․환경적으로 활성화시켜 지역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 공모방침에 따라 올해 3월부터 접수․신청을 받아 사업별 사전검증과 발표평가 등을 거쳤다. 전국 13개 시도 39개소..
2021.10.05 -
3개 단체장, 행안부장관 만나‘군위군 편입’건의 - 경북지사, 대구시장, 군위군수, 10월 3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접견 -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관련 법률안, 조속한 입법추진 건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3일 권영진 대구시장, 김영만 군위군수와 함께 서울정부청사에서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을 만나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을 위한 행정안전부의 조속한 입법추진을 건의했다.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은 2016년 정부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을 국책사업으로 제시하면서 이전부지 선정과정에서 군위군의 유치신청을 조건으로 2020년 7월 대구․경북 국회의원 전원과 시도의원 대부분이 서명한 공동합의문을 근거로 추진됐다. 양 시도는 관할구역 변경과 관련하여 의회의 의견을 듣도록 규정하고 있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의회의 의견청취 후 행안부에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을 건의했다.(대구시 21.7.13, 경북도 21.9.23) 행안부장관 면담은 향후 군위군 편입 관련입법 추진 속도가 행안부의 손에 달려 있는..
2021.10.05 -
경북도, 복숭아 수확 후 과원 관리 당부- 8~9월 잦은 강우로 복숭아 세균구멍병, 탄저병 등 병해 증가 -- 월동 병해 방제 철저 당부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는 지난 8 ~ 9월의 잦은 강우로 인해 복숭아 세균구멍병, 탄저병 등 병해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석회보르도액을 살포해 월동 병해의 방제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기상을 살펴보면 8월~9월까지 강우량이 지난해 516mm, 올해 442mm로 평년(387mm)에 비해 55~120mm 정도 많았다. 또 평균기온도 23℃내외로 병원균이 활동하기에 좋은 조건이었다. 복숭아에서 발병하는 주요 병해는 주로 잎이나 과실에 피해를 준 다음, 겨울에 가지나 낙엽 등에서 월동해 이듬해 봄부터 다시 복숭아에 피해를 주고 있다. 특히 세균구멍병(천공병)은 일단 발생하면 방제하기 어려운 병해로 생육기 중에 발생이 있을 경우 월동 전후에 철저히 방제를 해야 한다. 석회보르도액은 사..
2021.10.05 -
경북도, 지역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등 1천여 개사 지원... - 추경 40억원 포함 총 44억 2000만원 예산 확보 -- 물류비 및 수출지원 패키지사업 업체당 최대 1000만원 지원 -- 국제특송물류비 300개사,..
경상북도(이철우 도지사)는 경북경제진흥원 등 수출지원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수출기업 총 1000여개 사를 대상으로 추경 40억 원을 포함해 총44억 2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 하에서도 백신 접종 확대, 전 세계 제조업 경기 회복 및 보복 소비 증가로 인한 해상운임 급등(3~8배)과 선복 부족 등 수출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이다. 경북도 8월 수출은 38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6.9%가 증가했고, 8월말 누계액은 279억 달러로 22.6%가 증가했다. 이는 10대 주력 수출품목 중 무선전화기, TV카메라및광학기기, 광학기기, 반도체, 평판디스플레이, 아연도강판, 알루미늄 가공품, 무선통기기부품 등 8대 품목의 수출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 수출은..
2021.10.05 -
경북도, 내년 생활SOC 복합화사업비 663억 확보- 제3차 생활SOC 복합화사업, 7개 선정 --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등 필수 시설 확충
경상북도는 국무조정실 및 관계부처가 함께 추진하는‘2022년도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총 7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207억원을 포함한 663억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① 김천 반다비 어울림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79억), ② 문경 영순면 생활문화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20억), ③ 경산 중산지구 공공도서관 생활SOC 복합화사업(97억), ④ 의성 금성면 온누리터 생활SOC 복합화사업(43억) ⑤ 청도생활문화복합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244억) ⑥ 봉화 어울림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127억) ⑦ 울진 가족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53억)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SOC 13종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또는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부지매입..
2021.10.05 -
10월 4일, 경북도청에서 전국(장애인)체전 밝힐 성화 출발- 전국(장애인)체전 성화 봉송 시작 -- 경북도와 대구시를 돌며 희망의 불꽃 전달 -
경상북도는 4일 도청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장애인체전) 성화 봉송 출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10.8~14, 7일간),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10.20~25, 6일간) 성화봉송 출발식은 안전한 성화 봉송을 기원하는 ‘구미무을농악보존회’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성화전달, 성화 합화, 최초 주자들의 성화 봉송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봉송이 시작된 성화는 개천절에 민족의 영산인 강화 마니산 참성단(전국체전)과 구미 금오산(장애인체전)에서 각각 채화된 불꽃으로 체전 개최지역을 돌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도청을 출발한 성화는 강화 구간을 포함해 102개 구간, 1013km, 776명의 주자들에 의해 봉송되며 ..
2021.10.05 -
영천 포도, 전국동시 판매
영천 포도, 전국동시 판매 영천시는 본격적인 포도 출하철을 맞아 롯데마트 전국 107개 지점에서 ‘영천 포도, 롯데마트 특판행사’를 실시한다. 영천시는 2019년에 약 680t, 2020년 약 350t을 롯데마트 전 지점에서 판매하여 매년 180억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MBA(머루포도) 판촉행사를 실시했고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샤인머스켓 판촉행사를 실시하여 총 330t의 우수한 영천 과일을 대도시 소비자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제20회 영천과일축제의 일환으로써 지역 농협과 함께 소비자 맞춤 판촉행사를 추진하며 이를 통하여 영천포도 단골고객 확보 등 홍보 마케팅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2021.10.04 -
백신 접종 8일 만에 사망
“백신 접종 8일 만에 사망” o...지역에서 백신 접종 후 50대 사망 사고가 처음으로 발생. 화북면 죽전리에 살고 있는 50대(남) 백신 접종자는 9월 13일 오전 10시경 시내 한 내과에서 화이자로 백신 2차 접종을 마쳤는데, 접종후 30분이 지나자 경미한 호흡 곤란 증상이 발생하다 점차 증세가 악화되자 오후3시경 119 구급차를 호출, 포항 성모병원으로 이송. 오후 5시20분경 성모병원에 도착, 긴급 수술을 진행했는데, 이때 심정지 및 의식 불명 상태에 돌입, 14일 새벽1시경 경북대 병원으로 긴급 이송 후 ‘심혈관집중치료실’로 입원해 약물치료를 진행했으나 의식불명 상태 지속. 20일 오전까지 자가호흡 불가능할 정도로 상태악화 및 소생이 희박하다는 의사 소견 접수하고 하루 뒤인 21일 오전에는 모..
2021.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