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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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예비부모와 함께하는 임신・출산 아카데미 개최- 행복한 결혼, 건강한 출산으로 부부가 함께하는 공동육아 분위기 조성
경상북도는 행복한맘만들기경북본부와 함께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예비부모와 함께하는 임신・출산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4년 ‘스마트웨딩 아카데미’로 시작해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예비 부모에게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부부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는 등 공동육아에 대한 도민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아카데미는 지난 10월 18일부터 3주간 도내 시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신혼부부 및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포항, 경산, 예천, 청도 등 9개 시군에서 온 25쌍의 부부가 함께했다. 첫째 날인 20일은 ▷정윤희 영남대학교 가족주거학과 교수의 ‘건강한 아기, 행복한 부부를 위한 강의’ ▷코앤코 ..
2021.11.23 -
경북도, 전국 최초 농업환경정보 통합플랫폼 개발 완료 - 기상, 병해충, 재해 등 농업환경정보 담아 -- 사용자 중심 ‘통합플랫폼’ 구축, 디지털농업 기반 다져 -- 시군 560만 농경지 필지 토양..
경상북도는 22일 농업기술원에서‘농업환경정보 통합플랫폼 구축 용역’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업환경정보 통합플랫폼’이란 농업환경정보 즉, 토양, 병해충, 기상, 수계정보 등 농경지의 농업환경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 사이트에서 통합해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경북농업기술원에서는 2007년부터 토양정보기반 농작물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하지만 기상, 병해충, 재해 등 좀 더 다양한 농업환경정보를 사용자 중심으로 쉽게 접근하기 위해 ‘농업환경정보 통합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번에 새로 구축된 통합플랫폼은 지역 23개 시군의 560만 농경지 필지에 대해 토양 특성, 병해충 발생상황, 가뭄 및 수자원정보를 지도기반 공간정보 형..
2021.11.23 -
경북도, 고질․상습체납차량 야간(새벽) 기획 단속 실시 - 11월 23일, 12월 1일 2일간 권역별 동시다발 합동 단속 - - 체납액 일소에 안감힘 -
경상북도는 체납액 일소를 위해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2회 실시) 시군과 합동으로 야간 혹은 새벽에 자동차세 상습․고질 체납자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체납차량 야간 영치는 일상적인 차량 영치활동이 아닌 지방세 체납액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를 위한 방안이다. 이는 체납차량 주간 영치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부 시군*에서 의욕과 열정을 가진 세무공무원들이 주간 영치의 비효율성을 극복하고 야간영치로 징수실적을 올린 우수사례를 전 시군에 확대․전파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 영천시, 성주군(야간영치), 의성군(올빼미 징수) 한편, 경북도의 자동차세 체납현황은 올해 10월말 기준 341억 원으로 지방세 체납액 1173억 원의 29% 이상을 차..
2021.11.23 -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레드카펫의 주인공- 20일‘제3회 예천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 개막식’ 개최 -- 20~21일 신도시 메가박스에서 본선 진출작 무료관람 상영회도 열려-
경상북도는 20일 오후 예천문화회관에서 영화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예천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은 정재송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지난해 일반부 대상작인 장우연 감독의 「생활연기」를 개막작으로 상영과 함께 시상식과 축하공연이 있었다. 올해 3회 째인 예천국제스마트폰 영화제는 언제 어디서든 남녀노소 누구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영화를 촬영․편집하고 출품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스마트폰 영화제이다. 영화감독을 꿈꾸는 미래 영화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영화제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내와 해외 11개국을 포함해 총 948편의 작품이 접수 됐고 84편의 작품이 본선에 진출했다. 학생부, 일반부, 시니어부, 예천온에어부 등..
2021.11.23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안동·예천 교육지원청 현지감사 계속 - 현장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현안 사업 꼼꼼히 점검 및 개선사안 발굴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조현일)는 11월 19일(금) 예천교육지원청에서 안동·예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1년도 현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박미경 부위원장(비례, 민생당)>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교육청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이 학생들을 위한 교육의 질 향상과 밀접한 사업에 대해 제대로 점검하여 잘못이 있으면 바로 잡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해 도민에게 평가를 받는다는 자세로 임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심도 있는 감사와 성실한 답변을 요청했다. 은 경북의 소규모 학교가 많은 만큼 복식학급 운영에 대해 질의하면서 교육의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 2년간 자체감사 지적사항이 많음을 지적하며 적극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재발방지를, 다문화가정 학생..
2021.11.23 -
도의회 농수위,‘2021년 행감’마지막까지 농어민 목소리로 채웠다.- 책상보다는 현장을, 서류보다는 농어민의 삶을 지키고 보듬어야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의 2021년 행정사무감사가 22일 감사결과 정리로 모두 끝이 났다. 올해 농수산위원회는 현지 감사를 포함하여 14일 동안 11개 기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으며, 시종일관 위원들의 현장 의정활동으로 수집한 농어민의 목소리로 채워졌다는 평가다. 특히, 현지 감사 후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농수산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3개 출연기관과 3개 국․원에 대한 감사에서는 집행부에 대한 질의와 제안들이 쏟아졌다.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재도 위원(포항시)은 집행이 저조한 사업에 대해서도 위탁수수료를 100% 징수하는 것을 지적했으며, 정영길 위원(성주군)은 사이소글로벌 업무추진 지연 및 바로마켓 운영 개선 등 경영부실 질타와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독도재단 행..
2021.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