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응형

2022/03 232

자가격리자 생활지원금 없을 수도

“자가격리자 생활지원금 없을 수도” o...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들에 지원되는 생활지원금도 없어질 수 있다는 질병관리청의 개편안에 의해 자가격리자들이 불만. 이는 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있어 정부에서도 지원해 주는 예산이 한정, 이로인해 해당자들에 일일이 다 주지는 못하는 실정. 대표적인 개편안은 종전에는 가구원수에 따라 다 지원했으나 3월14일 이후는 실제 입원이나 격리자 수만 지원한다는 것. 이를 (잘못)전해들은 격리자들은 “앞으로는 한 푼도 못 받을 것 같다. 너무 많은 사람이 확진되고 격리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도 빨리 하는 것이 나았을 것 같다. 이제는 너도 나도 다 하니 돈도 없고 생활용품도 점차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2년 전 처음 코로나19 확..

가 쉽 2022.03.18

금호읍 삼호리, 하수관 공사 중 흰물질 나와 인근 주민들 피해-주민들, 황산나트륨으로 추정 정확한 원인 규명 신청

“금호읍 삼호리, 하수관 공사 중 흰물질 나와 인근 주민들 피해” “주민들, 황산나트륨으로 추정 정확한 원인 규명 신청” 금호읍 삼호리 농가 일대에 화학물질이 흘러나와 주변 밭과 강을 오염시킬 뿐 아니라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3월 8일 오전 금호읍 삼호리 밤숲길 주민들은 “이곳에 하수관 공사를 하고 있는데, 하수관 공사시 관내 물이 차면 흰색의 가루가 섞인 물질이 올라와 도로 또는 농가와 금호강 등으로 흘러가고 있다.”며 본사에 제보했다. 이에 본사에서는 현장에 바로 출동해 주민들과 함께 현장 활등을 하고 일대 흰색의 물질과 농가의 피해 정도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주민들은 “이곳은 현재 하수관 공사를 진행중에 있다. 공사중에 이상한 현상을 종종 발견한다. 하수물이 내려와 공사 관을 들어가면 공사..

영 천 시 2022.03.18

새 학기 맞아 기업, 개인 장학금 기탁 이어져- 구미 지역, ㈜경북사무기, 명상 강사 임정화 장학금 기부에 동참 -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16일(수) 경북교육청에서 2개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미 산동읍에 위치한 ㈜경북사무기(대표 신범석)는 사무기기 판매·임대 및 PC, 네트워크 유지보수를 주로 하는 업체로, 이날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신범석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구미 지역에서 싱잉볼을 사용하는 소리 명상센터‘사운드 라이프 코칭연구소(대표 임정화)는 개인 명의로 1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임정화 대표는 예전 병을 앓고 난 뒤 경북 23개 시군에 각..

경상북도 2022.03.18

경북교육청,‘계약업무 분야별 주요현안 설명회’개최- 행정실장 980여 명 대상 계약업무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안내

경북교육청은 16일(수) 도내 각급 학교 행정실장, 교육지원청 재정지원담당 등 980여 명을 대상으로‘계약업무의 전문성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속 추진’을 위한 온라인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건설업역 폐지에 따른 발주세부기준 △전문건설업 대업종화 △공공발주자 임금직접지급제도 △하도급지킴이 사용 등 최근 시행된 건설분야 업무와 계약분야별 주요내용 및 사례 설명을 통해 행정실장들이 계약업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지역업체 이용 활성화’및‘계약 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일선 학교의 역할과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점을 강조하고, 학교 현장에서 계약업무가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최선지 재무과장은 “계약업무를 담당함에 있어 법령의 개정 등 새로운 ..

경상북도 2022.03.17

경북농기원, 천연기념물 울진 산돌배나무 후계목 분양- 울진 쌍전리 산돌배나무 과실 플라노보이드 함량, 항산화능 높아 -- 기능성 제품 개발 등 울진 지역 특산 농가소득작목으로 활용 기대

경북농업기술원은 16일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울진 쌍전리 산돌배나무(천연기념물 제408호)의 후계목 분양 및 연구결과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울진 쌍전리 산돌배나무는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산돌배나무 중 가장 크고 오래된 나무로 생물자원으로서의 보존가치가 클 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자라온 나무로 문화적 가치도 인정받아 1999년에 천연기념물 제408호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산돌배나무는 예로부터 과실을 식용 또는 약용으로 이용해 왔으며 최근 연구에 의하면 기능성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남용대(울진) 경북도의원(농수산위원회)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울진 산돌배나무의 후계목 양성을 위한 번식기술을 개..

경상북도 2022.03.17

이차전지 소재산업은 경북에 투자하세요! - 역대 최대규모‘인터배터리 2022’에서‘경북 투자유치 홍보관’운영 -- 이차전지 소재산업 집적지 경북 홍보 및 기업 투자유치 활동 전개

경상북도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인터배터리 2022 전시회’에 참가해 지역의 이차전지 산업생태계와 산업단지 홍보를 통해 기업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전지산업협회와 코엑스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250개사(700부스)가 참가한다. 경북도는 배터리 산업 투자유치 전략 발표와 홍보관 운영으로 지역의 이차전지 산업 환경을 알리며 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17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더 배터리 컨퍼런스 2022’에서 200명의 배터리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상북도 배터리 산업 투자유치 전략’을 발표하며 기업하기 좋은 경북의 투자 환경과 인센티브 등을 소개한다. 또 ‘이차전지 소재산업 중심 경상북도’를 주제로 대..

경상북도 2022.03.17

경북도, 동해안의 미래...블루카본에서 답을 찾다- 16일 경북도, 경북대, 포스텍, RIST, FIRA MOU 및 심포지엄 개최 -- 블루카본 국책사업화 위해 상호 협력 -

경상북도(환동해지역본부) 16일 포항공대 포스코 국제관 1층 대회의실에서 경북대학교 블루카본 융합연구센터(센터장 윤호성, 이하 경북대)와‘환동해권 블루카본* 자원의 보존, 발굴 및 활용 방안’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블루카본(Blue Carbon) : 맹그로브, 염습지, 해초류 등 연안 서식 해양생태계가 흡수하여 저장하는 탄소 이번 행사는 상향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환동해지역 해양생태계와 해양생물자원이 블루카본 자원으로 인증 받기 위한 전략 마련과 유기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블루카본과 기후변화 대응 정책 동향에 대해 최신정보를 공유하고, 환동해안 잘피와 해조류의 해양부문 탄소흡수원으로서 역할과 국제인증 방안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경상북도 2022.03.17

경북도, 국정원-원자력 유관기관과 사이버보안 강화 나서 - 국정원-원자력 유관기관과 사이버보안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는 16일 오전 경주 힐튼 호텔에서 국정원, 경주시, 원자력 유관기관과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경북도, 국정원 지부,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기관장 들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날로 지능화되고 증가되고 있는 사이버위협에 대비해 지역 원자력 유관기관과 사이버보안을 위해 정보를 상시 공유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경북은 현재 건설 중인 원전을 포함해 국내 28기중 13기가 위치한 전국 최대 원전 밀집지역으로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 다수의 공공기관이 소재하고 있다. 또 2025년에는 원자력 연구실증 단지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까지 들어서면 명..

경상북도 2022.03.17

<공공배달앱> <오픈 6개월 누적금액> <민간배달앱 대비 효과>경북 먹깨비, 누적 거래액 100억 돌파..소상공인 수수료 절감 10억원- 재난피해지역 먹깨비 활용 이재민 및 소상공인 특별 ..

경상북도는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정식 오픈 6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한 지역소상공인들의 배달주문 수수료 절감효과는 1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지난해 9월 9일부터 포항, 구미 등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누적 회원수 11만7000명, 가맹점수 7927개소, 누적 주문수 47만4000건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운영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역소상공인들은 배달주문 수수료 경감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민간배달앱의 경우 광고비를 포함하면 대부분 12~15% 정도를 수수료로 지불해야 하는 반면, 먹깨비는 광고료 없이 1.5%의 수수료만 지급하면 돼 코로나19 장기화와 배달료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

경상북도 2022.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