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저해된 유아의 행복감 회복 및 언어·정서·신체발달 지원을 위한 ‘2022학년도 방과후 놀이쉼터’공모 심사 결과 42개원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방과후 놀이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교육결손 회복을 위해 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는 놀이·쉼 중심의 방과후 과정 모델 운영 및 가정과 연계한 학부모 맞춤형 놀이 코칭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시책 공모사업이다. 놀이와 쉼 중심의 방과후 과정 운영을 통해 과도한 사교육 지양 및 코로나19로 저해된 유아의 행복감 회복을 위해 신체·언어·정서 발달 등을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방과후 놀이쉼터’공모를 통해 사업 내용의 타당성, 실천 가능성, 놀이 중심 운영을 위한 환경 조성 및 예산 계획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