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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 226

야사지구토지구획정리사업 개발사 대표 숨진 채 발견-대출금 280억 원 중 일부 횡령 의문으로 경찰 조사 진행중에

야사지구토지구획정리사업 개발사 대표 숨진 채 발견 대출금 280억 원 중 일부 횡령 의문으로 경찰 조사 진행중에 야사지구토지구획정리 사업이 어려운 가운데 잘 추진돼 오다 실제 개발사 대표가 자살을 하는 사건이 일어나 야사지구사업에 먹구름이 질까 조합원들은 노심초사하고 있다. 야사지구토지구획정리 사업 시행대행사인 주)동남의 실제 대표 김모씨는 6일 오후 오미동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현 대표는 김씨의 부인인 박모씨) 숨진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의 소문이 나돌고 있으나 확인이 불가능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주 원인은 김씨가 지난해 야사지구 조합원들과 조합 등을 통해 새마을금고 등에서 대출금 280억 원을 받아 공사와 관련된 채무 관계를 정리하다 약 100억 원의 거액이 행방이 묘연해 조합원들과 조합측에서..

영 천 시 2022.06.17

안동 특화작물 마, 단호박 원료로 Hit 가공품 개발- 마 젤리 3종, 마-단호박 식빵, 카스테라 시제품 산업화 시식회 열어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15일 안동에 소재한 생물자원연구소에서 지역특화작물을 이용한 가공제품의 시식·평가회를 열었다. 안동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는 마와 단호박, 헴프를 원료로 개발한 가공품을 인근 지역 농협 및 가공업체를 초대해 시제품 시식과 함께 사업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마·단호박 페이스트는 마의 뮤신이 살아있고 단호박의 기능성이 더해져 항산화, 항당뇨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마·단호박 젤리 3종과 마·단호박 식빵 및 카스테라를 선보였다. 젤리 3종에는 안동 특산물인 사과, 헴프 추출물과 유산균을 첨가해 소비자의 기호도를 높였다. 마는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고 있을 정도로 오래되고 친숙한 작물이다. 안동과 영주를 중심으로 마 재배 주산지가 형성돼 있으며 전국 생산량의 7..

경상북도 2022.06.17

이철우 도지사,「지방시대」위원장단 만찬 간담회 - 지방시대 준비위원회 위원장단 만찬 간담회 개최 -- 경북의 지방시대 준비위원회, 능력있는 분들에게 열려 있어 - - 청년들이 지방에서도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저녁 ‘지방시대 주도 경상북도 준비위원회 위원장단 만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위원장인 정종섭 前행정자치부 장관을 포함해 이인화 작가, 장순흥 前한동대총장, 정재훈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이주석 前대구경북연구원장, 배병일 영남대부총장, 박추환 영남대 교수가 참석했다. 또 총괄간사인 김민석 前경북도 미래전략단장과 전창록 경제진흥원장, 이영달 뉴욕시립대 교수, 이종수 경북콘텐츠진흥원장도 함께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오늘 능력 있는 분들을 모시고 일잘하고 유능한 경상북도를 만들어 지방시대를 선도해야 한다”면서 “각 분과별로 현장에서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해 주길 바란다. 필요하고 능력 있는 인재가 있으면 언제든 위원회로 모시고 올 수 있도록 해달라..

경상북도 2022.06.16

경북도, 울릉도 소방서 건립 탄력- 소방수요 증가에 따른 소방서 신축 -- 올해 말까지 부지정지 완료, 2025년까지 소방서 건립 목표

경상북도는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의 안전 수요 증가와 주민의 소방서비스 향상을 위해 소방서 신축 등 적극적인 소방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 18일 코로나19 환자 발생이 확연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사적 모임 인원과 식당, 카페 등의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대부분 해제됐다. 이와 때를 맞춰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던 2013년 입도객 추세를 웃돌며, 지난달 11일에 1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여행에 대한 제한과 경비 부담 등으로 국내 관광이 활발해지고 방송 등을 통한 홍보 활동으로 울릉도나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여느 때 보다 높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 2025년 울릉공항 개항도 예정돼 있어 더 많은 관광객이 울릉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

경상북도 2022.06.16

농어촌청년희망특위,‘농어촌 청년’위한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지난 1년반 동안 농어촌지역 청년 연구용역, 조례 추진, 관련 발언 등 특위 활동을 담아 -

경북도의회 농어촌청년희망특별위원회(위원장 남용대)는 15일(수) 제331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4차 농어촌청년희망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1년반 남짓 동안의 특별위원회 활동을 담은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지난 제321회 임시회에서 경북의 인구가 감소하고, 일자리를 찾아 청년이 경북을 떠나는 위기에 대응하고자 농어촌청년희망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특별위원 9명*을 선임한 뒤 농어촌에 청년들이 돌아와서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대안마련을 모색했다. * 위원장: 남용대, 부위원장: 정세현, 위원: 나기보, 박영환, 박태춘, 이수경, 이칠구, 조주홍, 조현일 그 중에 여러 특위 중 보기 드물게‘경상북도 농어촌지역 청년지원정책 연구용역’을 추진했으며, 특위 활동 중에‘경상북도 청년농업인 드론 병..

경상북도 2022.06.16

경북도의회 지방소멸대책특위,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 지방소멸(저출생·고령화)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제언-

경북도의회 지방소멸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임무석)는 제331회 임시회 기간 중 6.15일(수) 10시부터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지방소멸대책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전국 최고 수준의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20년 10월 16일 9명의 위원(국힘7, 민주1, 민생1)으로 구성되어 지방소멸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중장기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마련을 강구하고자 했다. 위원회 회의 개최 및 각종 토론회, 인터뷰, 관련 조례 발의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집행부와 함께 다각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주요 정책제언으로 보육전문성 확대 요구, 실질적인 출산 정책 모색, 난임부부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농촌 마을 ..

경상북도 2022.06.16

이선희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경상북도개발공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경상북도개발공사 신ㆍ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이용, 보급 사업 추진 근거 마련- 기..

이선희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비례대표)이 「경상북도개발공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를 대표발의했다. 해당 조례안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및 경상북도의 신ㆍ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정책에 맞춰 경상북도개발공사(이하 공사)의 신ㆍ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에 대한 추진 근거를 마련하여, 경상북도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저탄소 경제구조로의 이행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조례안은 공사의 사업 범위에 신ㆍ재생에너지 기술개발, 이용 및 보급 등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구 온난화 심화와 이상기후 현상 발생 등으로 탄소중립이 전 세계적 과제가 된 상황에서 경상북도에서도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설정하여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정책들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 특히나 탄소중립..

경상북도 2022.06.16

신공항이전지원특위”2년여 동안 특위 활동 마무리 - 특위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후, 집행부에 통합신공항사업 성공적 추진 당부

경상북도의회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홍정근)는 6월 15일(수) 제6차 회의를 개최하여 특위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지난 2년여 동안의 특위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10월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성명서 발표’ 등 2년여 동안의 활동성과와 미진했던 활동 부분에 대한 평가와 함께 앞으로 성공적인 신공항 건설을 위한 대안모색에 머리를 맞댔다. 특위 위원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상황 때문에 현장 의정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지 못해 지역 주민 의견수렴 등 미진한 부분이 있었다”고 말하고, “향후 다양한 절차를 마련해 지역주민과 더불어 추진하는 사업이 되어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홍정근 위원..

경상북도 2022.06.16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제11대 마지막 회의- 울진 산불 피해자 경제적 회복기반 마련을 위한 도세 감면 동의안 등 의결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배진석)는 제331회 임시회 기간인 6월 15일 상임위원회를 열고, ‘울진 산불 피해자 경상북도 도세 감면 동의안’과 ‘경상북도개발공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김득환(구미), 박채아(비례), 이종열(영양), 이춘우(영천) 의원은 ‘경상북도 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하여 공무원 증원시 세계경제 정세의 변화, 산업의 변화, 행정환경의 변화를 반영하여 적재적소에 인력이 배치될수 있도록 주문하였고, 김상헌(포항), 박영서(문경), 방유봉(울진), 이칠구(포항) 의원은 ‘경상북도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 새정부 들어 지방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이 화두가 되고 있는만큼 시장‧군수에게 위임할 사무를 계속 발굴할 수 있도록 하라..

경상북도 202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