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민이 될 여러분 초대합니다… 인구증가·주소갖기 캠페인 ‘11만 영천인구 달성’ 재점화 영천시 총무과 및 동부동 직원, 동부동 통장 등 30여 명은 8월 8일 영천농협 창신로지점 사거리에서 ‘영천주소 갖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언하공단 입주기업 및 경북경찰청 제3기동대 출근 직원을 대상으로 살기 좋은 영천의 이미지 및 전입 지원 혜택을 홍보했다. 특히, 올해 창설된 제3기동대 앞에서 홍보지를 배부하며, 직원들의 전입을 적극 유도했다. 이날 최기문 영천시장이 현장을 깜짝 방문, 캠페인에 동참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인구 늘리기 정책을 시정 추진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단기적인 인구 유입 노력을 지속하면서 중·장기 대책 마련을 위해 공직자들과 머리를 맞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