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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 199

단포초 ‘작가와의 만남’인문학 교육

단포초 ‘작가와의 만남’인문학 교육 11월 9일 단포초등학교 강당에서 베스트셀러 작가와 재학생 95명이 자리를 함께한 저자와 독자의 만남 자리가 열렸다. 저자는 2009개정 교육과정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말더듬이 원식이’를 쓴 김일광 작가이다. 김일광 작가는 4시간 여 동안 1부(저학년), 2부(고학년)로 나누어 학생 맞춤형 강의를 진행하였고 ‘헨젤과 그래텔’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 등 유명 동화를 마치 할아버지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재미있고도 편안하게 해설했다. 학생들이 직접 작가의 책을 읽고 작성한 질문에 대해 작가가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고 또 해설 중간중간에 특정 작품에 대한 느낌을 묻고 답하는 자유토론도 했다. 김 작가는 “많이 읽고 많이 쓰다 보면 글쓰기 실력은 저절로..

영 천 시 2022.11.16

가을의 끝자락 감수성 충만… 학교마다 체험학습·인문교육 펼쳐 선화여고 재학생, 현장체험학습 실시

가을의 끝자락 감수성 충만… 학교마다 체험학습·인문교육 펼쳐 선화여고 재학생, 현장체험학습 실시 선화여자고등학교(교장 김무상)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몇 년간 실시하지 못했던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고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마음이 생기를 잃어가던 차, 각각 에버랜드와 제주도로 떠난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설렘과 즐거움을 일깨워 주었다. 올해 2학기부터 그동안 금지되었던 숙박형 체험학습이 허락됨에 따라 1학년 재학생들은 10월 13, 14일 1박 2일 용인 에버랜드 일대로 체험학습을 떠났다. 양일간의 진로체험과 현장체험을 병행함으로써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자신들의 진로를 물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그리고 2학년 재학생들은 10월 31일부터..

영 천 시 2022.11.16

경북도내 수목 천연기념물 후계목 한자리에!- 연구원 증식 도내 천연기념물 후계목 26종 129본 보존원에 모아 -- 국립산림과학원 증식 제275호 안동 사신리 느티나무 2본 이식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은 연구원 내 천연기념물 후계목 보존원에서 도내 수목 천연기념물 후계목 26종 129본을 공개했다. 천연기념물 후계목이란 천연기념물과 유전적으로 완전히 일치하는 개체로 천연기념물의 천재지변, 병해충 등 훼손되는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증식 ․ 보존하는 유전자원으로 도내에는 38개체의 수목 천연기념물이 있다.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문화재청으로부터 증식을 의뢰받아 34개체의 천연기념물 생체를 채취하여 후계목 증식에 성공한 30개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분양받은 후계목(제275호 안동 사신리 느티나무) 1개체를 포함 현재 총 31개체 6260본의 천연기념물 후계목을 보존 중이다. 특히, 기존에 보유하지 못했던 안동 사신리 느티나무 후계목은 수원의 국립산림과학원 산..

경상북도 2022.11.16

‘기적의 생환’봉화 광부... 치료 7일 만에 건강히 퇴원- 구조에 최선을 다해준 관계기관과 국민들께 감사의 인사 전해 -- 이철우 지사,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지난 4일 봉화 광산 매몰사고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광부 두 명이 11일 오전 안동병원에서 입원치료 7일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작업반장인 박 모(62)씨는 이날 오전 10시 안동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적적으로 구조되어 건강히 퇴원할 수 있도록 도와준 관계기관과 관계자, 국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자회견에서 작업반장 박 씨는 “건강을 많이 회복해 집에 돌아가게 되어 감사드린다. 처절한 구조 얘기에 한 명이라도 살리려는 진심이 느껴졌다”며, “24시간 구조작업을 해준 광부 동료들과 현장을 직접 찾아와 구조를 돕고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지원 해주신 경상북도지사님을 비롯한 도민 여러분, 병원 관계자, 구조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동료 ..

경상북도 2022.11.15

경북도의회 손희권 의원, “경북도, 최근 5년 새 산림 훼손 축구장 면적 1,778배”- 최근 5년간 불법 산림 훼손 면적 1,269ha, 피해액 36,573백만원

경북도의회 손희권(포항) 의원은 “경북도 내 최근 5년 새 불법 산림 훼손이 축구장 면적 1,777배로 증가하여 산림보호 대책이 시급하다.”고 방안마련을 촉구했다. 손희권 의원이 경상북도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18~’22)간 경상북도 내 불법 산림 훼손‘ 현황은 축구장 면적(0.714ha)의 1,777배 규모인 1,269ha이며, 피해액은 36,573백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적발건수는 2021년이 438건으로 가장 많았고, 면적은 2020년도에 전년대비 178%증가된 445ha이고, 피해액은 2021년도에 전년대비 164% 증가된 13,171백만원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경상북도 불법 산림 훼손 적발 현황] (단위: 건, ha, 백만원) 구분 건수 면적 피..

경상북도 2022.11.15

국민권익위, “미혼부 자녀 출생신고 쉽게 해야” 청소년 아이디어 공모 1등 선정- 대학․일반 부문 1등 ‘노인가족 돌봄기간 국민연금 포함’- 2022년도 국민생각함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도 국민생각함* 청소년·청년 아이디어 공모전(이하 공모전)’에서 중·고등 부문은 문명중학교 학생들의 ‘미혼부 아이 출생신고 간소화’, 대학·일반 부문은 ‘노인가족 돌봄기간 국민연금 포함’이 각각 1등을 차지했다. *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정책참여 플랫폼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해 사회적 문제나 정부 정책 등과 관련된 의견을 제시·토론할 수 있는 소통 공간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국민권익위)는 지난 4월부터 시작한 공모전에 제출된 아이디어에 대해 내·외부 심사를 거쳐 11일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시상식은 이번 달 18일 오후 2시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국민권익위는 주요 사회적 현안과 관련된 청소년·청년들의 생각을 정책에..

전국 이슈 2022.11.15

경북도, 한중수교 30주년 기념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열어- 그림·영상 공모전 수상작 순회전시 - - 이달 14~19일, 포항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관에서 - - 12월 경북도청 안민관 개최, 지난 8월 경주..

경상북도는 이달 14일부터 19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경북도-중국 자매우호도시 그림·영상 공모전 수상작 순회전시회를 개최한다. 내달 6~15일까지는 경북도청 안민관에서 진행하며, 1차 전시는 지난 8월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개최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해 경북도가 지역과 중국 5개 자매우호도시(허난(河南)성, 후난(湖南)성, 산시(陕西)성, 닝샤(宁夏)회족자치구, 지린(吉林)성)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그림·영상 공모전 수상작 41점(손그림 24점, 디지털그림 9점, 영상 8점)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한중 문화 교류를 통한 지역민 간 친밀감을 도모하고 해외 지방정부와의 우호교류 활성화를 도모한다. ※ 공모전 접수 작품수 : 1,445점(손그림 1,361점, ..

경상북도 2022.11.15

안동에서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 개막 - 역사도시 새로운 비전 정립 -- 14일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 안동에서 개막 -- 3일간 세계 이목 집중 --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미래역사도시 창조..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14일부터 안동 도산면에 위치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를 개막했다. 이번 회의는 1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미래 역사도시 창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14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상해 국민대학교 석좌교수의 기조강연, 회원도시 정책 사례발표 라운드테이블, 국내외 문화‧관광 전문가 회의 등이 열린다. 마지막 날인 16일 폐회식에서는 안동선언문 발표와 회의 총평 등으로 마무리하게 된다. 안동선언문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미래역사도시 조성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 ▷지역사회문화 보전 및 재생 ▷유익한 상생 관계 조성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공동체 생활 유지 ▷젊은이들이 모이고 공감하는 삶의 기반 마련 ▷스마트한 ..

경상북도 2022.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