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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 209

경북도, 대구경북신공항 워킹그룹 운영사업 보고회 열어 - 산․학․연 전문가 워킹그룹 신공항 연계 발전전략 성과 보고 -- 항공물류기업 유치 전략, 항공방위물류박람회 개최 제안 등

경상북도는 19일 대구 메리어트호텔에서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 수립을 위해 「2022 대구경북신공항 미래발전 전략수립 워킹그룹 운영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구경북신공항 워킹그룹은 지역의 항공 및 연관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국책사업 발굴을 위해 구성․운영 중인 산학연 전문가 그룹으로 올해는 4개 분과(물류․운송, MRO․제조, 관광․문화, 농식품․바이오), 27명의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황대유 티웨이항공 그룹장, 박정수 경운대학교 교수, 신재호 경북대학교 교수, 이응진 대구대학교 교수 등 각 분과위원장이 올해 운영사업의 결과발표를 하고 자유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물류․운송 분과는 항공물류기업 유치 마스터플랜 수립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연구조사를 진행하고 ..

경상북도 2022.12.20

겨울철 사과나무 관리 요령, 이것만은 꼭 확인 하세요- 올 겨울 기온 변동 클 것으로 예상, 사과나무 동해 예방 철저! -- 가지치기 시 작업도구·작업자 수시 소독, 과수화상병 궤양 발견 시 신고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사과 농가에 동해 예방과 과수화상병 발생 예방을 위한 겨울철 과수원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 겨울은 기온 변동의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면서 어린 나무가 많은 과수원의 동해 발생이 어느 해보다 우려된다. 과수원을 재개원하거나 새로운 품종으로 갱신한 유목원과 조기낙엽, 과다착과, 병해충 발생이 많았던 과수원에서는 저장양분의 부족으로 동해 발생 우려가 크다. 이에 아직까지 동해 예방조치를 하지 않은 과수원에서는 원줄기에 수성페인트를 칠하거나 짚, 신문지 등 보온자재로 원줄기를 감싸주면 동해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한편, 노동력 분산 차원에서 일찍 겨울 가지치기를 하는 농가에서는 작업도구와 작업복 등을 수시로 소독하여 과수화상병 예방을 해야 한다. 과수화상병은 지금까지 뚜..

경상북도 2022.12.20

경북도, 2022 에너지대상 시상식 개최- 에너지효율향상 및 신재생에너지 확산 유공자 도지사 포상 --‘예천군’과‘인탑스주식회사’영예의 대상 수상, 개인․단체표창 16명 시상

경상북도는 19일 예천문화회관 대강당에서 「2022 경북 에너지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북 에너지대상은 에너지효율향상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을 통해 지역 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며, 범도민적 에너지절약문화를 확산하고 저탄소․고효율 에너지구조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에너지위기 속에서 에너지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공적을 치하하는 자리인 만큼 그 의미를 더했다. 올해 20회째를 맞는 이번 시상식은 단체부문 상장으로 우수기업 5개, 우수시군 4개, 단체표창 1개, 개인표창으로 민간인 10명, 공무원 5명 등 총 25명이 도지사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먼저, 기업부문 대상은 에너지 저장․관리 융합시스템과 저탄소 설비 도입, 고효율기기 교체 ..

경상북도 2022.12.20

경북도,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준비 본격 착수- 경북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위한 타당성 분석 착수보고회 개최 -- 반도체 전문가로 구성된 산학연TF 중심으로 지정 준비 잰걸음 -- 특화단지 지..

경상북도는 19일 구미시 회의실에서 도 및 구미시, 경북 반도체산업 초격차 육성위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4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의 특화단지 지정 일정이 공개되면서 도는 같은 달 29일 지역 30여개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경북 반도체산업 초격차 육성위원회 대국민 선언식’을 진행했다. 이어 잇달아 착수보고회를 열어 반도체 전문가들로 구성된 산학연 TF와 함께 특화단지 지정 요건을 검토하고 향후 공모 일정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로 했다. 이번 착수보고회 원익QnC 백홍주 대표이사(경북 반도체산업 초격차 육성 공동위원장) 및 SK실트론, KEC 등 기업위원 등이 참여해 특화단지 지정 요건 검토 및 육성계획 수립 등에 ..

경상북도 2022.12.20

경북소방, 한파특보에 따른 실외활동 주의 당부- 고혈압ㆍ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한랭질환 발생 위험 높아 -- 저체온증, 동창과 동상 발생 빈도 높아 -

경북소방본부는 전국적인 한파특보 발령에 따른 저체온증, 동상 등 한랭질환 발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겨울철 실외 활동 시 도민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겨울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12월 평균기온은 평년(0.5~1.7℃)과 비슷하거나 낮을 확률이 각각 40%, 1월 평균기온은 평년(-0.5~-0.3℃)과 비슷할 확률이 50% 정도 되겠으나 기온변화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경북 119구급대가 이송한 한랭질환 환자는 전년 대비 91.6% 증가했고, 연령분포는 10대 17%, 30대 13%, 40대 9%, 50대 13%, 60대 48%로 고령자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한랭질환 중 저체온증은 체온이 35℃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로 의식이 희미해지고 호흡과 ..

경상북도 2022.12.20

경북도, 베트남에서 메타버스 수도 선포- 이철우 도지사, 한-베트남 수교 30주년 기념 경제포럼서 강연 - - 섬유기계, 화장품, 생활용품 등 220만 달러 수출계약 체결 -- 현지 진출기업체 현장 방..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북대표단이 지난 16일 박닌성에 소재한 경북 진출기업인 크레신과 엠텍을 방문해 회사현황 청취 및 생산시설 견학, 기업체 임직원 격려, 식수행사 등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오후에는 600여 명이 참석한 한베트남 경제포럼에서 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이날 오전 방문한 크레신은 지역출신의 대표이사가 설립한 회사로 65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고, 350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견실한 기업으로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해외법인을 두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블루투스 이어폰, 헤드폰, 데이터 케이블, 충전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소니, 삼성, 오디로테크니카, 스컬캔디, HP 등을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다. 엠텍은 2013년 2월에 베트남 박닌성에 설립한 이후로 1400..

경상북도 2022.12.20

영천시, 2022년도 최종 예산안 1조 5049억원 편성3차 추경 1842억원 편성

영천시, 2022년도 최종 예산안 1조 5049억원 편성 3차 추경 1842억원 편성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올해 최종 예산인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5049억원을 편성하여 12월 6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한해를 정리하는 예산으로 각종 현안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기후변화로 날로 심각해지는 가뭄 위기극복 및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예산안 규모는 지난 9월 의결된 2회 추경예산 1조 3207억원보다 1842억원(13.9%) 증가한 1조 5049억원으로, 일반회계 1조 1434억원, 기타특별회계 316억원, 공기업특별회계 936억원, 기금 2363억원이다. 주요 편성 사업으로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이웃사촌마을 조성 ..

영 천 시 2022.12.19

화북면 오산1리,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오산1리 마을 40세대 혜택

화북면 오산1리,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오산1리 마을 40세대 혜택 영천시는 12월 1일 화북면 오산1리 마을에 추진 중이던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의 공사를 완료하여 마을 내 40세대 주민들에게 가스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은 농·어촌 마을에 LPG 소형저장탱크, 지하 가스배관 및 가스보일러 등의 설치를 지원하여 기존보다 저렴하면서도 도시가스 수준의 연료 사용 편의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가스누출 경보기 및 자동 차단 밸브, CCTV 등을 설치하여 기존 LPG 용기 사용에 비해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LPG 용기, 연탄, 등유, 심야전기, 화목보일러 등을 이용해 난방을 하던 화북면 오산1리 주민은 올겨울부터 안정적..

영 천 시 2022.12.19

한글 문맹이 디지털 문맹으로

“한글 문맹이 디지털 문맹으로” o...75세 이상 고령자 운전면허 갱신 교육 보도를 접한 50대들이 향후 자신들의 모습이 걱정이다고. 이유는 “20년 후 우리는 보는 것 같다.”는 것. 50대 독자들은 “우리는 운전면허 갱신하러 가면 아무것도 필요없다. 1년 내 건강검진만 받으면 바로 경찰서 민원실에서 해결된다. 그러나 75세 이상 어르신들은 이렇게 까다로운 줄 몰랐다. 또한 교육도 현장 또는 스마트폰 영상 교육 둘 중 하나를 택한다는 것이 이는 줄도 몰랐다.”면서 “스마트폰 영상 교육을 하려면 가입과 본인 인증 등 여러 단계의 과정이 있다. 벌써부터 이런 단계를 싫어하거나 아예 접근하지 않으려는 친구들이 많다. 이미 디지털 문맹에 접어들기 시작한 것 같다. 우리가 이런식인데, 어르신들은 오죽하겠느냐 ..

가 쉽 2022.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