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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2

창업,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경북 청년창업기업 도약 지원 - 기업당 최대 1,500만 원 창업활동비 및 창업실무교육‧전문가 컨설팅 지원 -- 청년창업 촉진 위해 지원규모 확대, 전년도보다 10개사 늘려 40개사 모집

경상북도는 창업 초기 청년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13일(금)까지 ‘2026 경북 청년CEO 심화육성 지원사업’참여 기업 40개사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수행하며, 신청 대상은 경북도 내 사업장(본사)을 둔 창업 1년 ~ 3년 이내 기업으로, 대표자가 39세 이하의 청년창업기업이다. 올해는 지역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전년도보다 지원 대상을 10개사 확대해 총 4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운영 과정은 공개모집을 하는‘일반과정(20개사)’과 시·군에서 예비청년창업가육성사업을 수료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심화과정(20개사)’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기술창업, 지식창업, 6차 산업, 일반창업 등 전 분야이며, 선정된 기업에..

경상북도 10:00:29

친환경 자두 주머니병 방제는 발아기부터 시작- 2월 하순~3월 상순 석회유황합제 살포로 자두 주머니병 발병 감소 -- 기후변화 대응 유기재배 작물 병해충 관리 기술‧개발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친환경 자두 재배 시 문제가 되는 자두 주머니병 관리를 위해 자두 발아기부터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자두 주머니병은 주로 어린 과실에 나타나며, 정상적인 열매보다 2~3배 빠르게 커지면서 열매 속이 비고 주머니처럼 길쭉해지는 증상을 보이며 기형 과실로 변하고, 과실에 흰가루가 묻은 것처럼 보이다가 말라 떨어져 자두 수량 감소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4월 개화기에 잦은 강우와 10℃ 내외의 기온이 유지되면 급격하게 발생하는데, 최근 이상기온으로 주머니병 발병 조건이 맞으면서 피해가 매년 발생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자두 주머니병 예방과 방제는 개화기에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친환경 재배에서는 일반재배와 달리 병 방제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방제 약제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개화기..

전국 이슈 08:0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