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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 갓바위 군부대 유치 기원제 “최 시장, 갓바위 군부대 유치 기원제” 최기문 영천시장은 14일 오전 영천시 경계탐사대원들이 영천역사탐방로를 탐사하기 위해 출발지인 영천문화원 밑에 집결한 장소에 나와 대원들과 인사. 이 자리에서 김성근 영천시 경계탐사대장이 최기문 시장에 “대구시 군부대 유치위원회 활동이 소강상태인 것 같다. 그래서 시장님에 말씀드린다. 유치활동을 더 알리기 위해 갓바위에서 유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8배를 하는 유치기원제를 한번 올렸으면 한다.”고 제안. 이야기를 들은 최기문 시장은 “김성근 대장의 제안이 좋은 발상이다. 내가 오히려 김성근 대장에 제안을 해야 하겠다. 영천시경계탐사대에서 갓바위 유치기원제를 함 개최해 주었으면 한다. 그러면 유치위원들 모두 가서 기원제에 참석하고 영천시의 유치 활동이 대외에 표방.. 2023. 1. 20.
관변단체 선거가 대세 “관변단체 선거가 대세” o.관변단체 및 민간단체가 회장 선출이 연말과 연초를 기해 열리고 있는데, 크고 작은 관변단체에서는 회장 선출에서 모두 선거를 치르기도. 12월에는 민족통일영천시협의회장 선출이 있었는데, 회장으로 2명이 출마해 회원들이 투표를 실시. 또 6일 열린 전국아파트연합회 영천시지회에서도 회장 임기 만료로 차기 회장단 선출이 있었는데, 회장에는 3명의 후보가 출마, 회원들이 투표를 실시. 또 영천시재향군인회 회장 임기 만료로 회장 선출(27일 정기총회)이 열릴 예정인데, 회장에 2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리고 있는 실정이라 투표가 불가피할 듯. 관변단체 회원들은 “투표하는 것이 대세인 것 같으나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단체 화합 측면에서는 마이너스 요인인 것 같다. 여기저기 단체에서 .. 2023. 1. 20.
조합장 선거 분위기, 조용 “조합장 선거 분위기, 조용” o...농협조합장 선거가 3월 8일 2개월여 앞으로 다가오자 각 읍면 해당 지역엔 아직 조용한 분위기. 조용한 분위기에 대해 해당 조합 유권자들은 “어느 해 보다 조용한 분위기다. 선거가 임박하면 분위기는 바뀔지 모르나 현재로선 조용한 분위기다.”면서 “조용한 분위기 이유를 조합원들 나름으로 분석하고 있는데, 현역들이 대부분 우위에 있는 것 같다. 이는 당연하나 현 조합장들이 모두 초선이라 초선은 한 번 더 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분위기가 많이 퍼져 있다. 초선 한 번 더 라는 유리한 분위기를 가지고 선거에 임하는데, 도전자가 과연 자신 있게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 2023. 1. 13.
사자성어, 시대흐름에 부합 지적 “사자성어, 시대흐름에 부합 지적” o...영천시가 신년화두로 선정한 올해 사자성어를 두고 한 독자가 시대 흐름에 맞지 않는 사자성어다는 것을 지적. 이 독자는 “‘적토성산’은 티끌 모아 태산이다는 뜻이다. 이를 가만히 생각하면 지금 시대의 티끌은 티끌일 뿐이다. 티끌을 아무리 모아도 태산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일반인들은 다 느끼고 있을 것이다.”면서 “어쩌다 간혹 티끌을 모아서 태산을 이룬 사람도 있으나 이는 아주 극소수에 불과하다. 일반인들이 생활하면서 티끌을 아무리 모아도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적토성산은 시대 흐름에 맞지 않는 사자성서다.”고 설명. 이 독자는 또 “개천에 용 났다는 옛말이 있듯이 이 말도 시대흐름에 안 맞다. 부의 세습, 권력의 세습, 학벌의 세습 등 여러분야에서 세.. 2023. 1. 13.
총선 선거구제 개편 여부 촉각 총선 선거구제 개편 여부 촉각 윤석열 대통령이 신년 인터뷰에서 국회의원 선거구제와 관련 현행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개편을 제안하면서 정치권의 최대 관심사로 등장. 만약 내년 4월 10일 제22대 총선에서 중대선거구제로 치르려면 1년 전인 올해 4월 10일까지 선거법을 개정해야 가능. 정치권에서는 개편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셈법이 복잡해 어떻게 결론이 날지 예측불가.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총선 유불리를 따지지 말고 한국 정치가 나아갈 방향성에 맞다면, 우리 정치가 가진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다면 대승적으로 그쪽 방향으로 의견을 모아줬으면 좋겠다는 뜻을 피력.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행 소선거구제의 폐해를 보완한 선거제도 개편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1월 6일 정치혁신위원회를 출범. 혁신위는 위원 1.. 2023. 1. 11.
보조금 단체 올해부터 정산 ‘깐깐’ “보조금 단체 올해부터 정산 ‘깐깐’” 시민단체를 비롯해 각종 단체들이 영천시로부터 받은 보조금 정산이 12월말까지라 단체 회계 관계자들이 연말을 기해 다 못쓴 예산을 여기저기 다니며 맞추느라 고생. 때를 같이 해 대통령실에서 정부 보조금을 지원 받는 민간단체에서는 투명성이 요구되고 있기에 투명성에서 의문이 있는 단체는 내년 상반기까지 감사 대상이다는 것을 강조하자 국민들이 많은 지지. 중앙 언론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2년까지 7년간 비영리 민간단체 보조금은 41조 4천억 원이 지원되고 2022년 한해만 5조4천억 원으로 늘어나고 보조금 받는 단체수는 2016년 2만2천여 개에서 2022년 2만7천여개로 늘어났다. 정부보조금이 이정도인데, 시도 광역자치단체 보조금,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등을 합치면.. 2023. 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