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응형

경상북도 13470

경북-우즈베키스탄, 섬유협력 및 상호교류 확대 - 지역 섬유기계 중소기업 12개사, 우즈베키스탄 바이어와 수출상담 가져 --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현지 사무소 개소식 및 우즈베키스탄 섬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0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에 소재한 한우즈섬유테크노파크에서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최우각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이사장,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일홈 하이드로프 우즈베키스탄 섬유협회장, 이노테크노파크 대표이사, 섬유대학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어 우즈베키스탄의 섬유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의 산업통상자원부의 ODA사업(경북테크노파크 사업 참여)으로 설립한 한-우즈섬유테크파크에서 섬유기계 수출상담회가 열렸다. 지역에 소재한 12개 업체가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일대일 수출상담을 진행해 00백만 달러의 계약 및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이번 상담회에 참석한 조승형 프린스 및 월드로 대표이사(한국재생화이버협회장)는 “현재 우즈베키스탄시장으로 수..

경상북도 2022.08.12

경북도, TRQ대응 마늘·축산농가 피해 최소화 발벗고 나서- 9일 TRQ대응 마늘·축산관계자 간담회 가져 -- 협의내용 정부에 적극 건의

경상북도는 9일 이달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도청에서 정부의 저율관세할당(TRQ) 도입에 따른 대응방안 논의를 위해 마늘 및 축산 생산자단체, 시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주요농산물에 대한 TRQ 50% 관세적용 도입계획 발표에 TRQ를 대응해 도내 마늘과 축산물 가격을 안정화하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지난달 22일 마늘 TRQ 도입계획으로 피마늘(7916t)과 깐마늘(1700t)에 대해 지난 3일 입찰을 통헤 수입업체를 선정하고, 마늘을 연내 수입한다는 방침이다. 또 지난달 8일‘정부 민생안정대책’일환으로 주요 축산물에 대해 할당 관세적용과 물량증량계획을 발표하며 소고기(10만t), 닭고기(8.25만t), 돼지고기(7만t), 분유류(1만t) ..

경상북도 2022.08.11

학교운동부 선진화를 위한 지도교사 역량강화!- 학교운동부 지도교사 청렴교육 및 운동부 선진화 연수 실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9일(화)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대강당에서 도내 학교운동부 지도교사 약 250명을 대상으로‘2022년 학교운동부 지도교사 청렴교육 및 운동부 선진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동부 지도교사의 청렴 의식과 운동부 지도 역량 함양을 통해 청렴한 학교운동부 문화와 선진화된 운동부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학교운동부 청렴교육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 △근로기준법에 따른 전임코치의 복무 처리 등 바람직한 학교운동부 운영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투명하고 깨끗한 학교운동부 운영과 선진화된 학교운동부 육성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2022.08.11

경북교육청, 2022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 8월 11일 도내 5개 시험장에서 실시, 1,063명 지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11일(목) 2022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등학교 졸업학력 54명, 중학교 졸업학력 185명, 고등학교 졸업학력 824명으로 총 1,063명이 지원했으며, 지원자 중에는 장애인 3명, 재소자 65명이 포함됐다. 시험장은 경북도내 5개 시험장(일반인: 포항이동중학교, 형곡중학교, 길주중학교, 재소자: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이며, 장애인이 응시한 시험실은 대필, 확대 문제지, 단독실 등 장애인 편의를 제공한다. 확진자·자가격리자가 시험 응시를 희망할 경우 응시 신청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응시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청소년증 등)과 수험표, 컴퓨..

경상북도 2022.08.11

경북교육청, 도내 3교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학교와 온라인 MOU 체결 - 학교 간 상호방문, 교육과정 공동 연구 등 교육 협력 강화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경북도내 3교와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3교 간 온라인 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MOU 체결식은 지난 3월 중국 닝샤회족자치구의 제안으로 시작되어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한‘중국(닝샤)·한국우호교류주간’행사의 하나로 양 지역의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학교는 양 지역 초·중·고 각 1교씩을 추천했으며, 경북은 춘양초등학교, 양남중학교, 경북과학고등학교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식은 상호 입국이 제한된 상황에서 각 학교 대표의 협약서 서명 영상을 사전에 촬영해 현지에서 상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협약서는 △학생 및 교사 상호 방문 △교육과정 연구 및 교류 △학교 동아리 교류 등을 통해 교육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의 교육의 질을 향상하..

경상북도 2022.08.11

경북교육청,‘2023학년도 수능 D-100일 학습 전략’안내- 영역별 학습 전략 및 시간관리 전략 안내 자료 배포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100일을 맞이해 수험생들을 위한 학습 전략 자료를 제작해 도내 각 고등학교로 배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자료는 2년 차에 접어드는 인문·자연 통합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산하 경북진학지원센터에서 맞춤형 학습 전략 자료를 배포한 것으로 도내 고등학생들의 대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습 전략 자료의 대략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카드 뉴스와 임종식 교육감의 수험생 격려 영상은 경북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맛쿨멋쿨’에서 확인할 수 있다. Ⅰ. 영역별 학습전략 □ 국어 영역 국어영역은 독서와 문학 그리고 화법과 작문 혹은 언어와 매체로 구분된다. 독서 부분은 독서..

경상북도 2022.08.11

경북도, 집중호우 대비 긴급 대책회의 가져- 도, 시군, 유관기관 인명피해 제로 위해 한자리 다짐 -- 예비특보 단계부터 선제대응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9일 오후 5시 도청에서 집중호우 대비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지난 8일부터 이틀간 내린 폭우로 수도권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회의는 23개 시군, 20개 협업부서, 대구기상청 경북경찰청 경북교육청 등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기관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인명피해 발생은 없도록 집중호우 대응에 최선을 다하자고 입을 모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12일까지 경북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100~300mm 까지 폭우가 쏟아질 수 있다고 예보하고 있다. 이에 도는 예비특보 단계부터 비상단계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휴가철 산간계곡 및..

경상북도 2022.08.11

딸기, 8월 병해충 방제와 육묘 환경 관리가 좌우- 빨라진 무더위와 잦은 강우, 병해 발생과 작황 부진 가능성 높아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은 딸기 재배농가에 철저한 병해충 방제와 육묘환경 관리를 당부했다. 이는 최근 무더위가 빨라지고 잦은 강우로 다습해 육묘중인 묘의 생육이 나빠지고 탄저병과 같은 병해 발생이 예년에 비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평균기온은 25.9℃로 지난해 보다 1.2℃ 높고, 강우일수는 42일로 12일 더 많았다. 특히, 육묘 초기 이상고온으로 뿌리활착이 불량해 묘가 연약하게 자란 상태에서 강우가 지속돼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병원균이 침입이 용이해 지면서 탄저병, 시들음병 등 병해 발생을 촉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육묘기 불량한 기상 환경로 인해 탄저병, 시들음병 피해가 심각해 딸기 생산량이 급감했다. 올해는 고온과 다습한 환경이 더욱 빨라져 병이 쉽게 발생..

경상북도 2022.08.11

경북도, 우리그릇 전국 공모전 성주에서 처음 열려 - 12~21일 성주 월항면 아트리움 모리에서 -- 총 166명 참가, 341점의 차우림이(다관) 출품 -- 이승백씨의‘청개구리연리문다관’이 대상 차지 -

경상북도는 이달 12일부터 열흘간 경북도예협회(이사장 김종훈) 주관으로‘우리그릇 전국 공모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경북에서 최초로 열리는 전국 단위 도자기 공모전인 우리그릇 공모전은 지역을 대표하는 도예가들의 주옥같은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또 우리 도예문화의 우수함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19일부터 22일까지 작품접수를 받았고, 같은 달 28일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을 이달 11일 오전에 아트리움 모리에서 시상한다. 우리그릇 공모전에는 총 166명이 참가하고 341점의 차우림이(다관)가 출품됐다.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1점, 특별상 1점, 동상 3점, 장려상 5점, 특선 6점, 입선 114점 총 132점이 입상했다. 이승백씨의..

경상북도 2022.08.10

경북도, 스마트 기술로 이상해황 피해 줄인다- 고수온 ‘관심’단계에서 ‘주의보’격상 가능성 커 -- 실시간 수온 관측망 구축사업 추진 통해 필해 줄이기 --‘IT기술 활용’실시간 수온 변화..

경상북도(어업기술센터)는 해양수산부가 지난달 4일 오후 2시부로 경북 전 연안 해역에 고수온 관심 단계를 발령하면서 양식 및 어선 어업인을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했다. 올 여름 경북 해역은 고온 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 및 라니냐로 인한 대마난류(고수온, 고염분)의 강화 그리고 폭염과 열대야로 인한 고수온 현상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는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실시간 수온 정보를 확인하는 등 세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어업기술센터는 현재 포항 연안의 수심별 선박 예찰 결과 표층 수온이 22.6∼25.8℃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기온상승이 계속될 경우 고수온‘관심’단계에서‘주의보’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경북 해역은 고수온뿐만 아니라 냉수대(평소 주변수온..

경상북도 2022.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