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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도 최초, 신품종 찹쌀‘구름찰’육성- 향기 풍부하고 낱알 커, 희고 풍성한 구름 연상시켜 구름찰로 명명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향기가 풍부하고 쌀알 크기가 일반 찹쌀보다 30% 이상 큰 찰벼 신품종 ‘구름찰’을 육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육성한 신품종은 향기는 좋지만 재배기간이 길고 수량성이 낮은 재래 수집 자원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감마선 돌연변이 육종기술을 도입하여 개발했다. 2017년부터 3년간 생산력검정시험을 거쳐 ‘경북13호’ 계통명으로 2020년부터 지역적응시험을 수행하고, 지난해 12월말 농촌진흥청 직무육성 신품종 선정위원회에서 신규 품종등록해 ‘구름찰’로 명명했다. ※ 구름찰 : 낱알이 크고 희며 따뜻한 느낌의 구름을 연상 구름찰은 백옥찰보다 출수기(이삭패는 시기)가 14일 빠른 8월 3일인 중생종으로 키가 작고 줄기가 굵어 쓰러짐에 강하며 현미 무게는 28.5g/1,000립으로 쌀알이 굵고 크다.. 2023. 2. 2.
경북도,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권역 평가 2위 달성 - 3년 연속 인센티브 추가 확보, 지역 디지털 생태계 조성 박차 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전년도 권역 실적평가에서 2위를 차지해 국비 1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 평가결과(동북권) : ‘20년 평가 1위(28억), ‘21년 평가 1위(28억), ’22년 평가 2위(10억원) ** 권역평가 : 수도권 제외 4개 권역(동북권, 동남권, 충청권, 호남권)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지역 산업계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확산해 혁신 성장을 이끌어 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5년까지 인공지능(AI) 및 블록체인(BC) 전문인력 3만 5천명 양성을 목표로 5개 권역(수도권, 동북권, 동남권, 충청권, 호남권)에 나누어 추진된다. 경북도는 2020년부터 디지털 인재양성의 거점인 경북ICT이노베이션스.. 2023. 2. 2.
경북도, 2023년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자 모집- 경쟁력 있는 수산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신규 수산업경영인 30명 선발 -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에서는 올해 신규 수산업경영인 30명(어업인후계자 27명, 우수경영인 3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수산업경영인 선발은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 있는 청․장년을 발굴하여 어업기반 조성과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신청기간은 13일부터 24일까지며 경상북도와 어업기술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안내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수산업경영인은 어업인후계자, 우수경영인의 2단계로 구분되며, 경영인으로 선정되면 독립된 어업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업종별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설 및 장비 등의 구입을 위한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금년부터 어업인후계자의 융자지원 최대한도가 기존 3억원(연리 2%,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에서 5억원(연리 1.5% 또는 변동, 3년 거치 20.. 2023. 2. 2.
경북도청, 2023년 따뜻한 헌혈로 시작한다!-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혈액수급 안정화 및 기부문화 확산 선도 경북도는 1일 도청 본관 전정에서 올해 첫 번째 공직자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상황을 타개하고 공직자들의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바쁜 업무 중에도 많은 직원들이 단체헌혈에 나서게 됐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대구․경북 지역 혈액보유량은 지난달 9일 이후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적정 보유량인 5일분 아래로 떨어진 상태다. 연일 지속되는 한파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봤을 때 향후 혈액수급 위기단계가 격상되지 않기 위해서는 많은 이들의 헌혈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다. * 혈액수급 위기단계 : 관심(5일분 미만), 주의(3일분 미만), 경계(2일분 미만), 심각(1일분 미만) - 1일 필요량 : 전국 5,029명/ 대구‧경북 405명 경북.. 2023. 2. 2.
경북도, 대대적 SOC구축으로 지방시대 완성 - 올해 SOC사업 총 178지구 3조 1690억원 투입, 기반시설 구축 속도 내 - - 지역제한 및 주계약자 공동도급방식 발주 확대 등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경상북도가 지방성공시대, 초일류 국가로 나아가는 초석이 될 기반시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내 어디든지 빠르고 안전한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올해 총 178지구 3조 1690억원을 투입해 신규사업 조기 착수와 추진 중인 사업의 마무리에 집중할 방침이다. 세부 계획을 보면, 고속도로 건설 2지구 5801억원, 철도 건설 8지구 9953억원, 국도 건설 23지구 6445억원,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6지구 1748억원, 산업단지진입도로 3지구 292억원, 국가지원지방도 건설 14지구에 1104억원 및 지방도 51지구에 1267억원을 투입한다. 시군간 교통망을 확충하는 한편, 미개설 도로와 노후도로 확포장 및 유지관리 등에 만전을 기해 교통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집중호우 시 도민의 생명 및 재.. 2023. 2. 2.
경북도, 신공항 연계 항공물류산업 육성 초석 마련 - 대구경북 항공물동량 지역별, 품목별 심층 분석 및 수요전망 - - 농산물 콜드체인 물류센터 등 지역별 연계 25개 핵심사업 도출 - 경북도는 지난 31일 「경상북도 항공물류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경상북도 통합신공항추진본부 관계자를 비롯해 대구시, UPS 코리아, 롯데글로벌로직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익도관세법인, 부산․전북연구원 등에서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경북도 항공화물 수요 분석 및 전망, 해외공항 벤치마킹, 항공물류 핵심 연관산업 분석, 이해관계자 및 SWOT 분석 등을 통해 항공물류산업의 특성에 부합하는 △지역특화산업 △고부가가치 전환산업 △미래신규산업 등 3대 추진분야별 중점과제를 권역별로 연계하여 제안했다. 물동량 분석은 한국무역통계진흥원의 수출입통계연보를 활용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항공물동량 내 대구경북이 차지하는 비중은 수출의 경우 8... 2023.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