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응형

경상북도 13468

독립운동가 자손이 세운 대구대학교, 임시이사에 강탈당할 위기

독립운동가 자손이 세운 대구대학교, 임시이사에 강탈당할 위기 건학이념 훼손과 문화유산인 특수학교 강제철거 설립자 묘파괴 유골 방치, 교과부가 책임져야 17년간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해 온 대구대학교의 재단정상화와 관련해 한국독립유공자협회와 뉴라이트전국연합 등 15 개의 시민․사회단체..

경상북도 2011.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