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손부족에 기계화 영농이 대세, 농업기계 교육생 모집- 도농업기술원, 1. 18일부터 농업기계 교육 2개 과정 190명 모집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8일부터 농업·농촌의 기계화영농 확산과 농업인의 안전한 농업기계 사용을 위해 농업기계 교육 2개 과정, 교육생 190명을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청년농업인, 신규농업인, 기계화 영농 종사자를 대상으로 농업기계전문인력양성 90명, 농업용 굴삭기 운전실습 100명을 각 과정별 모집하며 교육은 농업기술원과 시군현장을 찾아가며 기초이론(17%) 교육과 현장실습(83%) 위주로 진행된다. 농업기계전문인력양성 교육은 영농현장에 주로 이용되는 트랙터, 농업용 굴삭기, 콤바인, 이앙기, 관리기, 이식기, 예취기, 농용엔진 등 15개 기종의 기계기초이론, 분해조립, 운전조작, 점검정비기술과 현장 실습으로 구성된다. 또한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드론 조종, 전기용접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며 농업인의 농..
2021. 1. 19.
2021년도 정책·경제방향, 빅데이터로 읽자!- 46개 신년사에서 ‘우리, 코로나, 경제, 위기, 국민’많이 사용 -- 중앙부처, 광역지자체, 경제계 2021년도 신년사 빅데이터 분석
경상북도는 대통령을 비롯해 중앙부처, 시도지사(권한대행 포함), 경제계(8대 그룹 및 5개 경제단체)에서 발표한 46개 신년사를 빅데이터 분석해 그 결과를 발표 했다. 전체 46개 신년사에서 주요키워드는 3,405회 언급됐으며, ‘우리’ 380회(11.2%), ‘경제’ 309회(9.1%), ‘코로나’ 300회(8.8%), ‘기업’ 241회(7.1%), ‘위기’ 220회(6.5%)로 빈도 수 상위권을 차지했다. 그 외에도 지원(178회), 산업(176회), 국민(172회), 사업(147회), 미래(140회) 순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거리두기 상황에서 코로나 위기 극복과 경제 활성화 관련 단어가 많이 사용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대통령 신년사에서는 주요키워드가 304회 언급됐으며..
2021. 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