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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46

수능, 내가 어려우면 남들도 어려워 수능, 내가 어려우면 남들도 어려워 수능 시험이 끝났다. 올해 수능이 어려워 ‘불수능’ ‘불입시’라는 단어가 등장했다. 지역 후배들도 비슷한 성적을 예상하는 본지 보도도 있었다. 영천수능이 역대 최저라는 표현까지 떠올랐다. 지역 후배들이 모두 낙담하고 희망이 사라져 가는 것.. 2018. 12. 5.
어설픈 심폐소생술,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어설픈 심폐소생술,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시민회관에서 지난달 중순 큰 행사가 있었다. 행사 취재차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실제 상황을 이야기하고 싶다. 1층 좌석을 가득 메운 6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대부분 고령자들이 많았다. 행사가 시작되자 식순에 의해 모두 행동하고 .. 2018. 11. 5.
이산가족 만남을 이벤트화 하는 희한한 나라 이산가족 만남을 이벤트화 하는 희한한 나라 남북이산가족이 오랜만에 만났다. 이번 만남 규모는 남북 각각 100명 정도다. 가족까지 포함하면 남측 북측 양쪽 300명 모두 600명 규모다. 1차 2차에 만났다. 1차는 남측에서 신청한 이산가족, 2차는 북측에서 신청한 이산가족이 금강산에서 만났.. 2018. 9. 3.
걱정스러운 1987- 젊은세대 역사관 악영향 걱정스러운 1987- 젊은세대 역사관 악영향 영천에도 최신 상영작을 바로 볼 수 있는 영화관이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최신 상영작 ‘꾼’ ‘강철비’ ‘1987’ 등을 모두 봤다. 이중 1987은 걱정스러운 영화였다. 1980년대 대학가의 대모를 주제로 다룬 이야기다. 80년대 중심에서 기자도 .. 2018. 1. 12.
정확한 농가소득 전달 필요 정확한 농가소득 전달 필요 농가소득이 또 말썽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 16일 관내농협 한 행사에 참석한 모 금융기관장은 축사 시간에 영천 농민들의 부지런함과 각종 훌륭한 농업 정책으로 전국 평균 농가소득 3,200만 원 보다 훨씬 많은 6,000만 원이라고 말했다. 한술 더 떠 통계청 자.. 2017. 6. 5.
소프트웨어 체전 준비에도 만전 소프트웨어 체전 준비에도 만전 도민체전 사전경기가 22일부터 열리고 있다. 사전경기는 농구 테니스 양궁 축구 등의 경기인데, 도민체전 기간 동안 선수들의 숙소가 모자라 사전에 몇몇 경기를 한다는 것이 주 이유다. 사전경기장에는 본 대회와 똑 같은 선수와 임원 응원단 등이 찾아와.. 2017. 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