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시민기자410 태풍급 강풍 120년 지난 회나무 쓰러져 태풍급 강풍 120년 지난 회나무 쓰러져 지난 4일 영천지역에 태풍급 강풍이 불었다. 올해 4월 17일에 이어 두 번째다(시민신문 911호 4면 보도). 이날 강한 바람으로 인해 임고면 평천리 120년 된 회나무가 쓰러지면서 전선을 끊겨 이 일대에 정전사태가 빚어지기도 했다. - 김인수 시민기자 - 2016. 5. 16. 금호읍 여성의용소방대장 최기순씨 취임 금호읍 여성의용소방대장 최기순씨 취임 신임 금호읍 여성의용소방대장 최기순 씨가 취임했다. 금호읍 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3일 금호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5·6대 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최기순 대장(좌)과 조성옥 대장이 함께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권호락 시의회의장, .. 2016. 5. 13. 임고 들 마늘쫑 뽑기 분주 임고 들 마늘쫑 뽑기 분주 5월 들어 임고면 들녘에는 마늘종(마늘의 꽃줄기)을 뽑기 위한 농민들과 농민들이 요청한 임부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생산 초기에는 반찬용으로 판매되면서 1kg당 2,000원에 거래되다가 거래량이 늘면서 1,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 김인수 시민기자 - 2016. 5. 13. 자연정화 활동으로 깨끗한 청통만들기 자연정화 활동으로 깨끗한 청통만들기 청통면 각 기관단체 참여 자연정화활동으로 깨끗한 거리, 깨끗한 하천을 만드는데 청통면 기관단체들이 힘을 모았다. 행정력과 합동으로 청통면 일원을 정비하였다. 지난 22일 자연보호청통면협의회원과 청통면사무소 직원 이장협의회원 등 70여명.. 2016. 5. 2. 보현초 총동창회 정기총회 보현초 총동창회 정기총회 보현초등 총동창회(회장 임희정)는 지난 24일 모교 운동장에서 정기총회 및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기관단체장과 동문들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임희정 회장은 “사랑과 우정으로 뭉쳐진 동창회가 24회를 맞으며 어느.. 2016. 4. 27. 마늘 절도사건 발생, 수백포기 밤새 사라져 마늘 절도사건 발생, 수백포기 밤새 사라져 마늘밭에 심겨진 마늘을 포기 째 뽑아가는 농작물 절도사건이 발생해 농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지난 14일 망정동 소재 박 모씨의 마늘밭에서 자라던 마늘 수백포기가 하룻밤사이에 사라진 것을 발견했다. 박 씨는 “마늘 순을 반찬용으로 사.. 2016. 4. 20. 이전 1 ··· 6 7 8 9 10 11 12 ··· 6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