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청춘 뿌리내림 사업 창업자금 및 인건비 지원 영천시는 예비창업을 준비하는 관내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청년 CEO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시골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6월 3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층 안정적인 정착과 로컬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창업가들을 발굴하고 창업 시작부터 정착, 사후지원까지 체계적인 창업 시스템을 통해 청년 CEO로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조건 완화가 되어 영천시에 주소지를 둔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이며 2인 1팀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주소지 기준은 본 사업 신청 당시 영천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단, 단순 카페 및 식당 창업, 프렌차이즈 창업, 금융부동산, 요식업 및 숙박업, 유흥 영업, 레저 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