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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06

바둑미래 만들다… 경북별빛어린이바둑대회 남녀노소 300여명 참가 바둑미래 만들다… 경북별빛어린이바둑대회 남녀노소 300여명 참가 경북 최고의 어린이 바둑왕자를 가리는 대회가 영천에서 열렸다. 영천시바둑협회(회장 유시용)는 11월 26일 영천생활체육관에서 2022 경북별빛어린이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영천시체육회와 영천시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 영천시, 영천시의회가 후원한 이번 바둑대회는 최기문 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하기태 시의장, 이춘우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문도원·정유진 사범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유·초등학교 재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유치부, 초등저학년, 초등중등부, 초등고등부, 초등최강부, 꿈나무부 등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예선전은 조별 풀리그로, 본선은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에 앞서 유시용 회.. 2022. 11. 30.
하근찬 창작연근 야호 2022. 11. 30.
혈서 깃발 들고 홀로 독립만세… 김정희 선생 애족장 영천 여성독립운동가 재조명 혈서 깃발 들고 홀로 독립만세… 김정희 선생 애족장 영천 여성독립운동가 재조명 제83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영천에서 홀로 독립만세를 외친 김정희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됐다. 김정희 선생은 1919년 4월 고향인 경북 영천에서 만세시위를 목격한 후 자신의 손가락을 찔러 피를 내어 ‘대한독립만세’라고 쓴 깃발을 흔들며 홀로 대한독립만세를 외칠 정도로 당당한 독립 기개를 보였다. 이로 인해 체포되어 징역 8개월의 옥고를 치렀고,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여성의 민족적 단일 운동 단체인 근우회에서 활동하며 여성으로서 오랜 기간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영천은 정환직?정용기 부자 등의 독립유공자가 포상을 받았고, 올해 최초로 여성 독립운동가 김정희 선생까지 포함하여 50여 명의 독립운동가가 우리 지역에서 뜨거.. 2022. 11. 29.
걷고 노래하는 화산면… 한마음화합 걷기대회 화산면체육회 주최 걷고 노래하는 화산면… 한마음화합 걷기대회 화산면체육회 주최 영천시 화산면체육회(회장 박강서)는 11월 18일 화산체육공원에서 면민과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화산면민 한마음화합 걷기대회 및 노래자랑’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한 인구 늘리기 퍼포먼스와 산불예방 결의를 시작으로 면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걷기대회와 마을별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으며 면민이 참여하는 장구난타 공연과 그림·시 전시도 함께 해 행사의 다채로움을 더했다. 박강서 화산면체육회장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면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동현 화산면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준비해 주신 체육회 회.. 2022. 11. 28.
현금 주워 경찰서에 전달 별빛중 재학생 3명 현금 주워 경찰서에 전달 별빛중 재학생 3명 별빛중학교(교장 이재국)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 3명은 11월 11일 18시경 영천시 문외동 다이소 앞에서 현금을 주워 경찰서에 전달하여 영천경찰서 남부지구대로부터 선행학생 통보를 받았다. 별빛중은 전교생 모두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어 어느 학교보다 학생들에게 기본생활습관과 예절이 요구되고 있다. 학생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수업과 생활면에서 학생, 교사가 함께 그 주에 중점적으로 지도해야 할 항목을 각각 선정하고 전교사가 하나가 되어 생활교육을 해 나가고 있다. 영천경찰서로부터 선행학생으로 통보 받은 세 학생들은 다른 사람들도 돈을 주우면 경찰서에 갖다 주었을 거라며 자신들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며 주인이 돈을 빨리 찾아갔으면 하는 소망.. 2022. 11. 28.
완산동 우리마트 속임수 판매, 고객에게 심한 항의 받기도 - 속여 파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3만 가지 중 1가지 실수로 오해 불러 “완산동 우리마트 속임수 판매, 고객에게 심한 항의 받기도” “속여 파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3만 가지 중 1가지 실수로 오해 불러” 우리마트에서 손님에게 속임수 판매를 하고 있다고 고객이 분노하고 있다. 11월 13일 오전 완산동에 있는 영천우리마트에서 이곳을 자주 들러는 한 고객(박모씨)이 김을 샀는데, 김 가격은 13,900원을 표기하고 있었다. 그런데 직접 가지고 계산대로 가서 계산하니 16,000원 이라고 했다는 것을 14일 오전 전화로 알려왔다. 박 씨는 “이는 고객을 우습게 하는 행위다. 그래서 심하게 항의했다. 집에와서도 생각하니 너무 괘씸했다. 이런 일은 언론에 알려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이야기 했다. 고객을 속이는 행위는 사장 몰래 직원들이 하는 행위로 생각한다. 하는 작지만 이런 돈.. 2022.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