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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07

추석 10일 앞으로,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장으로 나와 “추석 10일 앞으로,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장으로 나와” 추석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 앞두고 전통적으로 널리 알려진 영천공설시장을 찾았다. 영천공설시장엔 전국에서 모여드는 장꾼들로 시끌벅적하고 발 디딜 틈이 없었으나 이제는 예년에 비해 찾는 사람들이 줄어들었다. 줄어든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의 이유가 있으나 주 고객인 고령층의 감소와 1인 세대 증가 등을 꼽고 있다. 안팎으로 다양한 이유가 있으나 그래도 공설시장 상인들은 여전히 추석을 기다리며 대목장을 준비하고 있다. 추석 앞둔 8월 27일과 22일 장날 표정은 예년 같지는 않지만 여전히 저렴함과 덤으로 주는 넉넉한 인심은 살아있었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장에 나와 제수용품 장만 등을 위.. 2022. 9. 5.
흉물단지 중앙분리대, 사고 예방 위해서나 시내 도로 모두 40km 미만-간판 새롭게 디자인한 상가 이미지에 비해 너무 노후 “흉물단지 중앙분리대, 사고 예방 위해서나 시내 도로 모두 40km 미만” “간판 새롭게 디자인한 상가 이미지에 비해 너무 노후” 시내 중심가 도로에 중앙분리대(도로 횡단 금지 휀스)를 모두 설치했으나 이제는 흉물로 전락했다는 인근 주민들의 말처럼 중앙분리대에 대한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 이는 올 6월부터 영천시청로타리에서 서문로타리 구간에 있는 상가들 사이에서 대두된 이야기다. 이들은 당시 이 구간 상가에 간판을 모두 새롭게 영천시에서 교체했는데, 교체중이거나 교체 후 상인들은 “간판이 일률적이며 디자인이 세련되어 도시가 살아나는 것 같으며, 상가도 활성화 되는 기분이다.”면서 “이번 기회에 도로중앙에 있는 중앙분리대를 철거하는 방안을 생각했으면 좋겠다. 사고 예방을 위해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22. 9. 5.
우로지 자연숲 메타세콰이아 길 새롭게 탄생하다 경관조명 공사 조성 완료 우로지 자연숲 메타세콰이아 길 새롭게 탄생하다 경관조명 공사 조성 완료 영천시는 8월 22일 언하공단 완충녹지를 활용해 2021년 조성된 우로지 자연숲 메타세콰이아 길에 경관조명 사업을 마무리했다.기존의 우로지 자연숲 메타세콰이아 길은 가로등 외에 특별한 조명이 없는 단조로운 산책로였으나 올해 사업비 3억 2900만으로 6월 16일 경관조명 공사를 시작했다. 총 길이 560m의 메타세콰이아 산책길은 ‘나의 마음속으로 걷는 길’이라는 주제로 나무 사이사이에 스텝등 108개, 수목투사등 142개를 설치해 운치 있는 경관을 자아냈다. 치유 숲 광장에는 숲을 연상시키는 꽃·곤충등과 영천의 상징 별 그림이 새겨진 필름을 조명에 넣어 바닥에 비추는 ‘고보 조명’을 활용해 다채로운 색감의 이미지로 영천을 알리는 메시.. 2022. 9. 5.
“야간에도 공사장비 안전한 곳에” “야간에도 공사장비 안전한 곳에” 영동교 안전공사중에 하나인 보도블록을 다시 교체하는 공사가 지난주 진행됐는데, 22일 밤 10시 공사에 투입된 중장비가 영동교 인도위에 그대로 있는데, 영동교를 지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공사중인 현장의 야간 장비 점검도 필요하다. 2022. 9. 2.
추석엔 빠지지 않는 벌초 “추석엔 빠지지 않는 벌초” 추석 앞두고 벌초를 곳곳에서 하고 있다. 벌초 모습도 예전과는 달리 2-3명이 예초기를 들고 있는데, 이는 코로나19가 준 영향인 것으로 보이며, 예전의 가족 또는 문중 단위 벌초 보다 대행 업소를 통해 벌초하는 모습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벌초는 빠지지 않는 추석의 대표적인 문화중에 하나다. 2022. 9. 2.
재향군인회 안보 순례 “재향군인회 안보 순례” 영천시재향군인회는 8월 19일 하계 안보연수 및 안보현장견학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견학은 대한민국 3군 본부가 있는 계룡대를 둘러보고 병사들과 함께 영내투어 병영식사 사격체험과 육군기록전시관을 관람하고 대한민국 안보의 굳건함을 확인했다. 김희대 시민기자 2022.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