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72 농산물 좀도둑에 농민 ‘한숨’ 농산물 좀도둑에 농민 ‘한숨’ 1년동안 애써 지은 농산물을 훔쳐가는 파렴치범 때문에 농민들은 한숨만 늘어가고 있다. 지난 2일 대창면의 한 복숭아 재배농가는 수확을 위해 새벽 일찍 과수원에 갔다가 지금껏 키운 복숭아가 밤새 사라진 것을 보고 망연자실했다. 이날 피해 작물은 선.. 2015. 7. 10. 신녕마늘 3등급으로 수매한다 신녕마늘 3등급으로 수매한다 마늘재배 기술교육 신녕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영진)은 지난 3일 신녕초등학교(교장 정기원)체육관에서 2015년 마늘수급 안정산업 및 마늘 재배기술 교육을 400명의 마늘 수매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박영진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마늘 수매시 뿌리 흙 .. 2015. 7. 10. 미곡 혼합 유통 판매 금지 미곡 혼합 유통 판매 금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천사무소(소장 최용수)는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7월 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국산 미곡과 수입 미곡의 혼합 또는 생산연도가 다른 미곡의 혼합 유통·판매가 금지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혼합 유통·판매가 금지되는 미곡은 .. 2015. 7. 8. 한국지역신문 경북협의회 울진서 정기회 개최 한국지역신문 경북협의회 울진서 정기회 개최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회장 최성고) 는 지난 6월26일 오전 11시 울진신문사 주관으로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 2층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25개 회원사 중 성주신문 발행인 최성고 회장을 비롯한 18개 회원사 대표들이 참.. 2015. 7. 8. 농산물 절도범 북숭아 400kg 가져가 농산물 절도범 북숭아 400kg 가져가 대창파출소 방범 강화 1년동안 애써 지은 농산물을 훔쳐가는 파렴치범 때문에 농민들의 한숨이 늘어가고 있다. 지난 2일 대창면의 한 복숭아 재배농가는 수확을 위해 새벽 일찍 과수원에 갔다가 지금껏 키운 복숭아가 밤새 사라진 것을 보고 망연자실했.. 2015. 7. 8. 치산캠핑장,운주산 휴양림 방 잡기 하늘에 별따기 치산캠핑장·운주산휴양림 방을 잡아라 예약일 2만7천여명 몰려, 검색순위 5위 오르기도 매월 1일 오후 1시가 되면 컴퓨터 앞에서 부지런히 자판을 두드리는 광경이 그리 낯설지 않다. 치산캠핑장·운주산휴양림의 예약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지인이 총동원된다. 경쟁이 워낙 높아 예약.. 2015. 7. 8. 이전 1 ··· 1603 1604 1605 1606 1607 1608 1609 ··· 26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