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738 임고 생활개선회 20년째 어르신 목욕봉사 임고 생활개선회 20년째 어르신 목욕봉사 경로효친 몸소실천 임고면 생활개선회(회장 방남순)에서는 지난 26일 창신 하와이 찜질방에서 관내 홀몸 어르신 90여명을 일일이 찾아 모셔와 부모님을 섬기듯 정성스레 씻겨드리고 손수 준비한 음식을 대접했다. 이날 임고면 기관단체장들은 목.. 2015. 3. 6. 한글 공부 어렵지만 재미있어요 한글 공부 어렵지만 재미있어요 평생학습교실 한글반 개강 평균연령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배움의 열정으로 달구어진 곳이 있다. 야사종합복지관은 1999년부터 한글을 배우고 싶어하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회문화교육 노인여가 활동 프로그램으로 평생학습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 2015. 3. 6. 영천시 양봉협회 선진지 견학 영천시 양봉협회 선진지 견학 영천시 양봉협회(회장 최한열)는 지난달 9일 회원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진지 견학을 가졌다. 버스 2대로 이동한 양봉협회는 광주 야생양봉원을 견학했다. 영천시 양봉협회 회원수는 94명이며, 양봉 농가는 현재 2백여 농가가 있다. 광주시 야생양봉원을 .. 2015. 3. 6. 장날 노점에서 먹는 국수는 꿀맛 장날 노점에서 먹는 국수는 꿀맛 영천장 노점에는 명물이 여러 개 있다. 그중에서 가장 으뜸인 명물이 수덕예식장 건너편 노점에서 판매하는 2천원 국수가 아닌가 싶다. 영천장 노점 국수 2명의 아주머니(주인)가 말아주는 국수는 새벽부터 장 마치는 시간까지 쉴 새 없이 팔린다. 간장과 .. 2015. 3. 6. 시의원, 시정주요업무보고 도중 절반 자리 떠나 시의원, 시정주요업무보고 도중 절반 자리 떠나 자리 이탈 강한 조치 취해야 영천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시정주요업무보고 도중에 시의원의 절반이 자리를 떠나 논란이 되고 있다. 20여년 만에 독립청사를 갖추고 이뤄지는 첫 공식 의정활동이라는 점에서 적절치 못한 행보라는 지적.. 2015. 3. 6. 3월 설경, 창신 뒤산 '둘레길' 영천서 가장 아름다운 길 3월 설경, 창신 뒤산 ‘둘레길’ 영천에선 가장 아름다운 길 창신 뒤 ~ 청구아파트, 창신 뒤 ~ 구 전경대 구간 3월 설경은 좀처럼 보기 드물다. 눈이 많이 내려도 3월에는 기온이 올라 빨리 녹아내린다. 영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창신 뒤산 ‘둘레길’ 설경이 한 겨울 함박눈 보다 더 빼어한 .. 2015. 3. 6. 이전 1 ··· 1697 1698 1699 1700 1701 1702 1703 ··· 26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