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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09

무지개, 아름답게 시내를 장식 “무지개, 아름답게 시내를 장식” 16일 저녁 무렵 무지개가 아름답게 시내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 나타났다. 아름다운 무지개 모습을 오랜만에 본 시민들은 무지개를 카메라에 담았다. 시민 장종훈씨도 카메라에 담아 본사에 제보했다. 장종훈씨는 “무지개와 어우러진 영천 도심이 너무 아름답다.”고 했다. 2022. 7. 25.
도심속 뱀 출현, 습한 날씨 계속되면 간혹 먹이 찾아 나올 수 도 “도심속 뱀 출현, 습한 날씨 계속되면 간혹 먹이 찾아 나올 수 도” 도심속에서 뱀이 출현해 이웃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등 한바탕 큰 소동이 벌어졌다. 7월 12일 오후 4시40분경 시민신문사 본사 옆과 영천금영 뒤편 작은 주차장에 일명 ‘꽃뱀’으로 보이는 뱀이 출현, 뱀은 개구리(종류)를 입에 물고 먹이를 서서히 삼키고 있는 중이었다. 이 광경을 지켜본 영천금영 가게 주인이 신문사에 연락해 현장을 함께 관찰했다. 시간이 좀 지나자 인근에 있는 주민들이 다 나와 보기도 했다. 뱀 피해를 막기위해 잡아서 인근 숲으로 보내려고도 생각했으나 근본 대책이 아니다 싶어 119에 긴급으로 신고했다. 다행히 꽃뱀은 개구리 먹이를 먹고 있는 중이라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개구리가 아주 천천히 입으로 다 들어가고 있는 중.. 2022. 7. 25.
외식업영천시지부, 이손순 부장 첫 정년퇴직 “외식업영천시지부, 이손순 부장 첫 정년퇴직” 외식업영천시지부에서 처음으로 정년퇴직하는 직원이 나왔다. 주인공은 이손순 부장. 이 부장은 1997년에 외식업 영천시지부에 입사하고 25년간 한길을 걸으며 영천시 외식업 문화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 부장은 6월 말 퇴임하면서 o o 표창을 수상하고 외식업 영천시지부 정현대 지부장 및 김대근 사무국장 등 직원들로부터 큰 격려를 받으며 조촐한 퇴직 기념 송별회를 열었다. 이손순 부장은 “첫 근무 당시 영천의 외식문화는 인식조차 어려운 시기였다. 점차 소득과 문화 및 의식의 향상으로 외식문화가 발전했다. 특히 젊은 사람들이 외식을 많이 하기에 맛집 등 다양하게 발전했다.”면서 “세금 신고 의무 조차 잘 모르던 시절, 협조와 조언을 아끼지 않은 회원들에 감사.. 2022. 7. 22.
6개 로타리클럽 수기령 일대 칡넝쿨 제거 봉사 “6개 로타리클럽 수기령 일대 칡넝쿨 제거 봉사” 국제로타리 3630지구 8지역 6개 로타리클럽은 15일 오후 화북면과 군위군 경계를 이루는 수기령에 집결, 칡넝쿨 제거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천로타리클럽, 금호로타리클럽, 영천중앙로타리클럽, 목화로타리클럽, 서영천로타리클럽, 동영천로타리클럽에서 참가했다. 2022. 7. 22.
하나승리교회 동네 어르신들에 음식 대접 “하나승리교회 동네 어르신들에 음식 대접” 고경면 창하리에 위치한 하나승리교회(목사 우기진)는 7월 11일 창하리 창굼경로당(회장 김영조)을 방문하고 경로당에 나오는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건강식인 한우가마솥국밥을 대접했다. 우기진 목사는 “이웃에 계시는 어르신들에 조금이라도 더 건강하시라는 의미에서 작은 행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김영조 회장은 “어른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목사님의 고운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창희 시민기자 2022. 7. 22.
고경면 상덕리 경로당 초복 행사 “고경면 상덕리 경로당 초복 행사” 7월 16일 초복을 맞아 고경면 상덕리 경로당에서는 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삼계탕이 먹음직스럽게 차려져 어르신들을 즐겁게 했다. 초복 삼계탕은 모든 노인정 어르신들에게 돌아갔다. 이명희 면장과 이진홍 고경농협 조합장도 함께 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구자훈 경로당 회장과 오원조 총무는 “부녀회원여러분의 도움으로 인삼을 듬뿍 넣어 정성을 들인 삼계탕을 먹으니 올여름 더위는 삭 가셨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 19로 인해 2년 넘게 미뤄둔 행사가 이제 이뤄져 올해 무더위도 무사히 잘 넘기시고 모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윤수자 시민기자 2022. 7.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