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709 독도사랑 음악회, 둔치에서 열려 “독도사랑 음악회, 둔치에서 열려” 전국을 다니며 독도사랑 음악회를 개최하는 공연단이 영천에서 독도사랑 음악회를 개최했다. 일요일인 20일 오전 10시 둔치 주무대에서 독도사랑 음악회가 개최되고 많은 시민들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을 찾았다. 독도사랑 음악회는 독도사랑음악회라는 단체에서 전국을 다니며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 음악회를 개최한다. 여기엔 많은 가수들이 출연해 하루 동안 다양한 노래를 선보이며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독도사랑을 키우고 영원한 독도를 지켜나가는 것이 의의다고 한다. 김병우 시민기자 2022. 3. 25. 영동교 밑 강물 흰 거품 떠 다녀 영동교 밑 강물 흰 거품 떠 다녀 깨끗한 금호강에 흰 거품이 떠 다닌다고 시민이 제보했다. 3월 20일 영동교 밑 강물엔 흰 거품이 일정부분 떠 다니고 있었다. 원인이 무엇인지는 모르나 그동안 깨끗했던 금호강이 갑자기 오염으로 오점을 남길까 하는 걱정이 앞섰으나 다음날 확인해보니 일시적인 현상으로 그쳤다. 2022. 3. 25. 영천시경계탐사대, 분천역 트레킹코스 견학 “영천시경계탐사대, 분천역 트레킹코스 견학” 영천시경계탐사대(대장 김성근)는 처음으로 외지 견학을 다녀왔다. 19일 오전 6시32분 북영천역을 출발해 산타로 유명한 봉화군 분천역을 지나 승부역에서 내려, 승부역에서 분천역까지 12km 구간(낙동강 상류)을 트레킹하고 영천역으로 돌아왔다. 2022. 3. 25. 박수문 회장, 부적 직접 손내림 선보여 일률적에서 보기드문 수작업 정성이 가득 박수문 회장, 부적 직접 손내림 선보여 일률적에서 보기드문 수작업 정성이 가득 부적 글씨를 직접 손으로 내리는(그리는) 사람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오미길 83 우담정사 한쪽방에서 부적 글씨에 몰두하고 있는 박수문 대창면발전협의회장(본사 시민기자) 박수문 회장은 오래전부터 불교에 심취해 불교 공부를 하면서 부적 공부도 함께 해왔다. 그러던 중 절에서 사용하는 모든 주술적인 의미를 가진 부적을 포함 글(붓글씨)을 직접 쓰기 시작하고 나름 정성과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 결과 이제는 부적 손내림을 하루 200장 정도까지 하는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부적 글은 그리거나 쓴다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내린다는 표현을 쓰는데, 이는 모든 글의 종류와는 다르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고 한다. 붉은.. 2022. 3. 25. 은하수클럽 총회 및 친선 경기 개최 “은하수클럽 총회 및 친선 경기 개최” 영천시파크골프협회 소속 은하수클럽(회장 김영우)은 3월 12일 영천시 오수구장에서 정기총회 및 친선 경기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최송만 황정락 회원이 우수 회원으로 표창을 받았다. 2022. 3. 24. 도민행복대학 영천캠퍼스, 평생학습 기회제공 7개 영역 교육과정 운영 도민행복대학 영천캠퍼스, 평생학습 기회제공 7개 영역 교육과정 운영 영천시는 3월 18일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천캠퍼스 개강을 맞아 성운대학교 강당에서 신입생 50명과 참석 내빈과 관계자의 축하 속에 입학식을 개최했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100세 시대에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도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교육으로 도내 19개 시·군에서 각 캠퍼스를 운영한다. 영천시는 다양한 평생학습 추진으로 지역 사회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성운대학교에 캠퍼스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탁하여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12월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7대 영역(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인문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의 다채로운 교육으로 30주.. 2022. 3. 23. 이전 1 ··· 239 240 241 242 243 244 245 ··· 26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