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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69

논이모작 직불금 접수… 3월 14일까지 읍·면·동 연말에 ha당 50만원 지급 논이모작 직불금 접수… 3월 14일까지 읍·면·동 연말에 ha당 50만원 지급 영천시는 2022년도 논활용(논이모작) 직불금을 3월 14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받는다. 신청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아래의 기본요건(농지 및 농업인 조건)을 충족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 신청접수 후, 3월~6월 이행점검 및 9월~10월 농업외소득 등 자격검증 절차를 통과한 지급대상자는 연말에 ha당 50만원의 논활용(논이모작) 직불금을 받는다. 기본요건 중 농지 조건은 종전의 쌀고정직불금 또는 밭고정직불금 지급대상 농지로서 현재 논으로 활용될 수 있는 농지 또는 1998년 1월 1일 이후 조성된 농지로서 현재 논으로 활용되고 농지의 형상 .. 2022. 2. 18.
시청오거리 간판개선사업… 도시미관 개선 노후된 옥외간판 단장 시청오거리 간판개선사업… 도시미관 개선 노후된 옥외간판 단장 영천시는 2021년 시청 앞 대로변(최무선로 일원) 간판개선사업을 발주하여 2월 9일부터 사업구간 옥외간판들을 본격적으로 교체하기 시작했다. 해당 사업은 시청 오거리 인근의 상가부터 시작해 최무선로 일원 노후화된 상가의 옥외광고물(간판) 102개를 순차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최무선로 일원은 영천시 중심을 가로지르는 도심 중심 지역이지만 노후되고 무질서한 간판들로 시 이미지 저하 및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어 이번 사업을 통해 간판 개선뿐만 아니라 노후 건물 외벽의 이미지 개선으로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어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해서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일궈낸 2020년 경북형 마스크 실적평가 .. 2022. 2. 18.
“주민위한 참된 봉사자”… 최상철 신임회장 당선 이·통장연합회 정기총회 “주민위한 참된 봉사자”… 최상철 신임회장 당선 이·통장연합회 정기총회 영천시 이·통장연합회는 2월 9일 이·통장연합회 사무실에서 읍·면·동 회장단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3월부터 16개 읍·면·동, 415명의 이·통장으로 구성된 영천시 이·통장연합회를 새롭게 이끌어나갈 신임 회장단 선출을 위한 선거가 진행됐다. 최상철 고경면협의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고 부회장에는 금호읍 이영우, 화북면 최영수, 북안면 서현원, 서부동 원정구, 감사는 금호읍 서기태, 청통면 이병주 이·통장들이 각각 선출됐으며 임기는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2년이다. 최상철 신임회장은 “지역 회장들과 소통하며 의견을 적극 수렴해 이·통장들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 2022. 2. 18.
코로나 재택치료 영천시 병의원은 어디, 영천 재택치료자 300명 넘어 코로나 재택치료 영천시 병의원은 어디, 영천 재택치료자 300명 넘어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치료 관련 대응체계가 개편되면서 재택치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영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254명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재택치료자(11일 기준)가 343명(영천 324명?타 지자체 1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재택치료 해제자는 290명이 넘었다. 올해 2월 들어 영천시 확진자 수를 보면 2월 1일(이하 0시 기준) 17명, 2일 25명, 3일 24명, 4일 45명, 5일 70명, 6일 69명, 7일 89명, 8일 49명, 9일 73명, 10일 65명, 11일 57명, 12일 52명, 13일 47명, 14일 62명 등 744명이 발생했다. 정부는 확.. 2022. 2. 18.
코로나19 확진되면 어떻게 치료하나, 재택치료중 증세 있으면 거점 병원에 상담 - 현재 동네 병원 3-4곳 전담 병원 지정 검토중, 희망병원 없어 어려움 감사하는 마음 가져야 지역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50명 전후 발생하고 있다. 시민들은 코로나19 확진자 치료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가장 궁금해 하고 있어 확진자 치료과정을 살펴봤다. 먼저 의심환자나 밀접 접촉자는 영천시 보건소 입구 검사실을 방문해야 한다. 이곳을 방문하면 종전에는 무조건 PCR검사를 해 주었으나 이제는 휴대용 진단기로 신속항원검사를 먼저 받는다. 여기서 양성 반응이 나와야 뒤쪽 신축 선별진료소로 이동한다. 선별 진료소에서 PCR검사 후 확진으로 판정되면 집에서 치료하는 ‘재택치료’에 들어간다. 모두 다 재택치료에 들어가면 함께 있는 가족들이 가장 큰 걱정이다. 나머지 가족에 대한 현재 대책은 ‘3차 접종’, ‘방역수칙준수’외에는 거의 없다. 재택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 중 무증상인 확진자도 있고.. 2022. 2. 18.
영천시, 농지원부에서 농지대장으로 전환 추진 새로운 농지관리제도 전환 영천시, 농지원부에서 농지대장으로 전환 추진 새로운 농지관리제도 전환 영천시는 지난해 농지법령 개정에 따라 기존 ‘농지원부’에서 새로운 농지관리제도인 ‘농지대장’으로 전환을 추진한다고 2월 11일 밝혔다. 농지원부는 지난 49년간 농지의 공적 장부로 기능을 해왔으나 농지원부 전면 개편에 따라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농지대장’으로 바뀌게 된다. 주요 변경 사항은 기존 농지원부는 농업인 세대별로 작성됐으나 농지대장은 필지(지번)를 기준으로 작성되며 작성대상도 농지원부 등록 기준 1000㎡에서 모든 농지로 확대되고 관할 행정청도 농업인 주소지에서 농지 소재지로 변경된다. 관리방식도 행정청이 직권으로 작성해 온 농지원부와는 달리 농지대장은 농업인의 신고의무제로 변경된다. 신고의무란 농지 임대차, 농지의 개량.. 2022. 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