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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69

학교앞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 30km 국도변 4차선은 완화 했으면-도로마다 다르기도 어떤 곳은 30km, 어떤 곳은 50km 제한 “학교앞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 30km 국도변 4차선은 완화 했으면” “도로마다 다르기도 어떤 곳은 30km, 어떤 곳은 50km 제한" 학교앞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가 대부분 30km 되었는데, 이를 위반한 운전자들이 속출하고 있어 대책을 요구하고 있으며, 같은 학교앞이라도 어떤 곳은 50km로 제한하고 있어 운전자들이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12월 20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속도를 위반 한 시민은 과태료 통지서를 납부하려고 했다. 이 과정에서 2건을 위반했는데, 한 건은 동부초등학교에서 30km를 초과했다는 과태료와 한 건은 고경초등학교 앞에서 50km 초과했다는 과태료(벌점있는 범칙금도 나 올 수 있음)다. 벌점이 없는 과태료(범칙금은 벌점15점)를 납부하려고 했는데, 과태료 납부하는 이날 이 .. 2022. 1. 3.
새 해 새 해 2022. 1. 1.
청년정책 연구모임…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조창호 정기택 최순례 의원 청년정책 연구모임…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조창호 정기택 최순례 의원 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청년정책 연구모임(대표의원 조창호)은 12월 23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청년정책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모임 소속 조창호, 정기택, 최순례 의원 및 시 관련부서 관계자, 영천시의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연구수행기관이 그동안 연구·조사한 정부 청년정책 현황과 경북도 광역 정책동향, 타 지자체 사례, 영천시 청년 당사자 의견조사, 청년정책포럼 등에서 도출된 영천시 청년정책 의제를 각 분야별로 정리한 자료를 기반으로 향후 청년정책 추진 방향 및 핵심 전략 등에 대해 보고했다. 이에 대해 소속 의원들은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 정부 부처, 경북도 청년정책관실 등의 차년도 청.. 2021. 12. 31.
경우회, 24일 청소년 선도활동 “경우회, 24일 청소년 선도활동”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영천시지회(지회장 박주학)는 24일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창산아파트와 우로지공원 일대를 돌며 성탄절 전후 청소년 선도 및 방범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동부파출소 자율방범대원 5명도 함께 참석해 안전한 연말 보내기에 청소년과 시민들의 동참을 홍보했다. 2021. 12. 31.
정복임 성운대 교수, 대학신문 대상 정복임 성운대 교수, 대학신문 대상 성운대학교 정복임 교수가 12월 21일 한국대학신문으로부터 산학·취업·평생교육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대학신문이 주최하는 ‘제13회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은 창의와 혁신의 자세로 평소 맡은 대학행정 관련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대학발전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정 교수는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면서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단 팀장을 맡고 있어서 이번에 대학직원의 자격으로 대상을 받게 됐다”면서 “성운대학과 영천시가 함께 영천시민 평생학습자를 대상으로 경북도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소외계층에게 재활승마, 미술치료교실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정 교수는 성.. 2021. 12. 31.
목욕간판 떼 주세요, 시민들 종종 목욕 가다 허탕 “목욕간판 떼 주세요, 시민들 종종 목욕 가다 허탕” 중앙동 한 목욕탕이 문을 닫았는데, 뒷정리를 마무리 하지 못해 일부 시민들이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유는 문 닫은 목욕탕 업주가 도로변 입구 ‘목욕합니다.’ 간판을 문은 닫은 올 6월 이후부터 아직까지 계속 달아놓고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그동안 이곳을 이용한 많은 시민들은 목욕합니다 간판을 보고 목욕탕에 갔으나 문이 닫혀 있는 것을 보고 헛걸음치기 일쑤였다. 특히 나이가 높은 어른들은 택시로 이곳까지 찾아와 택시를 보낸 뒤 목욕탕으로 발길을 옮기면 문닫아둔 것을 알고는(이동수단이 없는 이유로) 상당한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바로 옆에 있는 주민은 “이제는 그런 일이 거의 없다. 문을 닫은 뒤 처음에는 많은 어른들이 이곳을 찾아 허탕 치자 욕을하고.. 2021.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