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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70

북안면, 인구증가 위한 출근길 캠페인 추진하다 다양한 지원사업 소개 북안면, 인구증가 위한 출근길 캠페인 추진하다 다양한 지원사업 소개 북안면(면장 윤동훈)은 8월 19일 타 시.군.구 지역 주민들의 인구 늘리기 운동 동참을 위해 북안농공단지 입구에서 차량 통행량이 가장 많은 아침 출근 시간에 직원 20여 명이 ‘북안에서 함께 살아요’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외부 인구의 전입 독려를 통한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하여 시행됐으며 ‘북안에서 함께 살아요’라는 슬로건이 적힌 현수막과 영천시 전입 시책 홍보물 등을 활용하며 추진됐다. 북안면은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지역 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서한문 등을 보내며 인구 늘리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숨은 미전입자 발굴 및 각종 회의 시 전입 홍보 등을 통해 영천시 인구 늘리기 운동을 위한 노력을 .. 2021. 8. 27.
귀농·귀촌 일번지… 청정지역 임고면으로 오세요 임고면 인구 늘리기 캠페인 귀농·귀촌 일번지… 청정지역 임고면으로 오세요 임고면 인구 늘리기 캠페인 임고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정동훈)는 8월 20일 동영천IC 교차로에서 타지역에서 출·퇴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영천시의 주요 시책인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한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임고파출소, 임고농업협동조합, 임고면 이장협의회, 임고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임고면 생활개선회, 임고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전입 지원시책을 홍보했다. 임고면은 이번 캠페인 뿐 만 아니라 임고면 지역 기업체를 방문하여 전입 시책 안내는 물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숨은 인구 찾기 운동으로 미전입자를 파악하여 영천 주소 갖기를 적극 권장하며, 정기적인 이장회의를 .. 2021. 8. 27.
대동다숲앞 도로변 점포에 불 “대동다숲앞 도로변 점포에 불” 8월 16일 오후 9시20분경 대동다숲앞 도로변 작은 점포에서 원인 모를 불이났으나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진화됐다. 다행이 인명피해와 2차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은 독자가 촬영해 제공했다. 2021. 8. 27.
화남면 ‘드론’ ‘중장비’ 이장 교육 두고 칭찬 자자 “화남면 ‘드론’ ‘중장비’ 이장 교육 두고 칭찬 자자” 화남면 이장협의회에서 실시한 이장 교육에 드론과 중장비사용 교육을 가졌는데, 독자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화남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제일)는 7월 9일 이장회의 시간에 참석한 이장들을 상대로 드론 방제에 대한 이해와 사용법을 교육하고 8월 10일에는 중장비 사용법 및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2회 교육 모두 본지에 보도됐는데, 보도를 접한 독자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독자들은 “이장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앞서가는 교육을 하고 있어 농민들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드론과 중장비는 농촌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항목이다. 2가지의 첨단장비로 농촌에서는 안 되는 일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습득하기 위한 배움의 .. 2021. 8. 27.
3사관 군부대 시설도 BTL사업으로 건축 “3사관 군부대 시설도 BTL사업으로 건축” 군부대도 BTL 사업으로 건물을 짓는다. BTL(Build Lease Transfer, 민간투자사업)사업은 민간에서 건물을 지어 임대하고 임대기간 종료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학교 등으로 이전하는 것. BTL사업은 학교 건물을 이런 방식으로 종종 진행했는데, 군부대도 이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 7월 1일 중앙에서 발행하는 건설경제지에 의하면 “금호건설이 총사업비 815억 원 규모의 ‘육군 3사관학교 교육시설 BTL(임대형 민간투자) 사업’을 따냈다. 정예장교 육성 공간 등을 골자로 한 ‘3개의 특별함을 더하다’를 콘셉트로 제시, 경쟁사를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따냈다.”고 보도했다. 건설경제지는 또 “국방부가 최근 ‘육군 3사관학교 교육시설 BTL’.. 2021. 8. 27.
영천시, 한파·저온 농작물 피해 복구비 지원 대상 2,240농가 영천시, 한파·저온 농작물 피해 복구비 지원 복구비 지원대상 2,240농가 영천시는 지난 1~2월 발생한 마늘·양파 한파피해 및 4월 과수 이상저온 피해를 입은 농가에 농업재해 복구비 26억 8800만원을 8월말까지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월의 한파 및 4월 이상저온 등으로 피해가 발생한 농작물에 대한 지자체 정밀조사 결과 피해신고는 2,240건, 피해면적은 893.7ha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작물별 피해면적은 마늘 307.1ha, 양파 9.7ha, 자두 232ha, 복숭아 172ha, 사과 108.5ha, 살구 43ha, 배 17ha, 기타 과수 4.4ha로 조사됐다. 규정에 따라 재난지수 300이상의 국비지원 대상 1,978농가에는 약 26억원을 지원하고 국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는 재난지수 3.. 2021.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