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불모지 영천에서 3남매 연속 우승과 준우승 차지” “주인공, 이동환 영동고 교사와 3남매” 스키 불모지 영천에서 올해 스키 대회에 출전해 출전 대회 마다 우승과 준우승 차지한 스키 3남매가 있어 화제의 대상이다. 주인공은 이유진 영천여고, 이성은 영천중학교, 이민재 중앙초등학교 3남매 선수. 이들은 2월 13일 무주군 덕유산리조트 파노라마 슬로프에서 개최된 제28회 경상북도협회장배 스키대회 및 제10회 경상북도교육감배 스키대회에서 개인전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유진 선수는 스키알파인 여고등부 1위(협회장배), 이성은 선수는 남중등부 3위(협회장배), 이민재 선수는 남초등1,2학년부 1위(협회장배)를 각각 차지했다. 또 이유진 선수 여고등부 1위(교육감배), 이성은 선수 남중등부 2위(교육감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