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영 천 시15670

6월은 공공근로 일시 중단하는 방안도 6월은 공공근로 일시 중단하는 방안도 o...마늘 양파 수확철에 공공근로 참여를 일시 중단하는 방안도 좋을 것 같다는 견해가 나오기도, 견해를 밝힌 한 시민은 “6월은 농촌이 아주 바쁜 시기다. 각종 언론에는 농촌일손이 모자라 일손돕기나 장병들의 지원활동 등이 자주 등장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손이 더욱 모자란다.”면서 “6월에는 행정에서 실시하고 있는 공공근로를 일시 중단하는 방안도 검토했으면 한다. 지금 아침 일찍 나가면 동마다 어르신들이 그룹으로 거리를 다니며 청소를 실시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각읍면동별 인원 수를 파악하면 많은 인원일 것이다. 이들이 공공근로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농촌 현장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이런 점을 잘 파악해 6월 한달은 공공근로를 일시 중단.. 2021. 6. 25.
양광환 청통면장 경로당 방문… 방역수칙 안내 겸해 청통면 경로당 물품전달 양광환 청통면장 경로당 방문… 방역수칙 안내 겸해 청통면 경로당 물품전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6개월간 운영 중단된 경로당이 6월 7일 개방한 가운데 양광한 청통면은 관내 경로당 28곳을 방문하여 방역수칙 안내 및 기탁물품(선풍기)을 전달했다. 그동안 굳게 닫혀있던 경로당 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하고 손소독제와 체온계 등 방역물품도 점검하는 등 경로당 내·외부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확인했다. 이날 방문한 양광환 청통면장은 기탁물품인 선풍기를 직접 조립하고 어르신들에게 리모컨 작동법을 설명하여 섬세하게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며 그동안 답답했던 어르신들의 노고를 풀어드렸다. 원촌1리 경로당의 어르신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만 지내니 답답하고 적적했는데, 백신을 맞고 이렇게 반가운 이웃들을 볼 수 .. 2021. 6. 25.
깨끗한 오리장림을 위해 철저한 관리 “깨끗한 오리장림을 위해 철저한 관리” 깨끗한 오리장림(천연기념물 제404호)을 전 국민들에 보여주기 위해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는 오리장림 관리인(석인자, 매점주인). 6월 18일 올해 3번째 제초작업을 하고 있는 화북면 자천리 오리장림의 모습은 항상 깨끗해 지나는 사람들에 즐거움을 주고 있다. 2021. 6. 25.
홍수관리 소통회의 개최 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 홍수관리 소통회의 개최, 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 한국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지사장 김세진)는 6월 15일 지사 상황실에서 홍수기 대비 댐 하류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보현산댐 홍수관리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보현산댐 하류하천에 소재한 영천시, 경산시 하천관리 관계자 및 지역주민대표가 참여하였으며 2021년 보현산댐 홍수기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올해 새로 도입되는 수문방류 예고제 등 한국수자원공사와 지자체 및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합동 모의훈련을 시행하여 홍수기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김세진 보현산댐지사장은 “이번 홍수관리 소통회의에서 지자체.주민 합동으로 홍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관련정보 공유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인한 수해를 저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 6. 23.
경로당 개방 전 시설물 점검… 백신접종 독려 서부동 경로당 청소 경로당 개방 전 시설물 점검… 백신접종 독려 서부동 경로당 청소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연말부터 닫혀있던 경로당이 6월 7일부터 개방되어 어르신들의 밝고 반가운 목소리가 오랜만에 울려 퍼졌다. 개방에 앞서 서부동(동장 이용우)은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3일부터 경로당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소독을 실시하며 체온계 및 손 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사전준비 후 경로당을 개방했다. 또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절기 경로당 시설물도 점검했다. 하지만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로당을 개방하더라도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식사는 물론 음식물 반입은 할 수 없다.?어르신들은 “마음 놓고 갈 수 있는 장소가 있고 서로 만나서 대화하고 웃을 수 있으니 너무 좋다"며 환한 미소로 개방을 반겼다. .. 2021. 6. 23.
아름다운 둔치 모습, 화보로 제보 “아름다운 둔치 모습, 화보로 제보” 아름다운 둔치 모습을 촬영한 시민(황동희씨)이 본사에 화보로 제보했다. 촬영 시간은 땅거미가 지는 석양과 도심 그리고 둔치를 한꺼번에 담았는데, 영화교 위, 미소지움 뒤, 조양각 맞은편 등에서 5컷을 촬영했다. 5컷 모두 그림 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을 나타냈다. 2021.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