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70 식당·카페 코로나19 방역 식당·카페 코로나19 방역 영천시는 6월 12일 ‘코로나19 방역수칙 현장점검의 날’을 운영함에 따라 관내 식당·카페를 방문해 적극적인 방역관리에 나섰다. 특히 최기문 시장이 직접 참여하여 변경된 행정명령을 중점으로 이용가능 인원 산정하고 게시, 출입자명부 작성 및 관리 등에 대해 점검했다. 2021. 6. 18. 마늘수확, 일손 없어 하루 일당 16만 원까지 오르기도 “마늘수확, 일손 없어 하루 일당 16만 원까지 오르기도” 마늘수확이 한창이다. 마늘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신녕면 화산면 등에서는 일손이 모자라 하루 일당이 16만 원(식대, 교통비 포함-남녀 약간의 차이)까지 오르는 진귀한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신녕면의 농민들은 “일손이 부족해도 올해만큼 부족한 것은 처음이다. 그래도 우리는 거의 다 했다. 아직 수확 안 한 농가들은 걱정이다. 일손이 모자라면서 품값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농가들끼리 조금 더 준다고 하면 그쪽으로 다 가는 현상이 원인이다.”면서 “우리 보다 창녕이나 밀양에서는 15만 원 이상이 기분이다고 한다. 그러니 그쪽으로 일손들이 많이 몰렸다. 우리지역도 같은 현상이다.”고 했다. 또 다른 농민은 “6월 13일 현재 신녕면을 보면.. 2021. 6. 18. 감염예방물품 지원 감염예방물품 지원 영천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학원 87개원 및 교습소 60개소에 감염예방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영천학원연합회의 의견을 수렴해 학원 등 현장에서 요구가 많은 물품을 대상으로 8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2021. 6. 18. 종 이 신 문 종 이 신 문 광 고 2021. 6. 18. 홍보전산실, 2차 농촌일손 돕기 힘 모아 홍보전산실, 2차 농촌일손 돕기 힘 모아 영천시 홍보전산실(실장 정기열)은 6월 9일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아 청통면 계지리 마늘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는 지난달 6일 청통면 계포리 마늘농가 돕기에 이어 2차로 진행됐다. 이날 직원 10명은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지 1,603㎡(480평) 규모의 마늘밭에서 간단한 농작업 교육을 받은 후 마늘수확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농작업 도구, 음료 및 간식을 자체 준비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윤문조 부시장이 방문해 함께 작업을 하며 농번기 일손이 바쁜 영농현장을 격려했다. 윤 부시장은 “영천시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차 농촌일손 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2021. 6. 16. 의회사무국, 일손 부족한 농가 돕기 의회사무국, 일손 부족한 농가 돕기 영천시의회(의장 조영제) 사무국 직원은 6월 9일 신녕면 신덕리와 부산리에 위치한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부족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15명의 직원들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외국인 일손 부족의 타격을 크게 입고 있는 마늘 재배 농가에서 마늘뽑기 작업을 하며 농가에 힘을 보탰다. 최대한 많은 농가에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2개 조로 나눠 각각 신덕리와 부산리 마늘밭에서 온종일 땀을 흘린 직원들은 농촌의 어려움을 몸소 겪으며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했다. 또한 영천시의회 조영제 의장을 비롯한 우애자 이영기 박종운 조창호 최순례 의원도 현장을 방문해 마늘 수확작업을 함께 했고 농가주와 이야기를 나누며 농촌일손 부족에 대한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 2021. 6. 16. 이전 1 ··· 375 376 377 378 379 380 381 ··· 26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