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증 관련 민원 빗발, 검사비 3천원에서 2만5천원-병원 한곳 더 추가
“보건증 관련 민원 빗발, 검사비 3천원에서 2만5천원” "검사병원 한 곳 더 추가" 보건증 관련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 음식업, 식품, 카페, 빵가게, 복지시설, 어린이집, 유치원 등 종사자들에 필수항목이다. 이들 업종은 일반 종사자 뿐 아니라 아르바이트생도 다 보건증 검사를 받고 신규 또는 갱신을 받아야 한다. 본사에도 1주에 한 통 정도의 제보가 들어오고 있는데, 이는 모두 “보건소에서 하지 않고 시내 개인 병원 한 곳에서만 하고 있으며, 간단한 검진료도 2만5천원으로 상당히 비싸다.”는 불만이다. 보건증 검사 항목은 손 주변 등 피부질환검사, 폐 사진, 장티푸스(항문) 검사 등 3가지다. 업종에 따라 갱신 기간이 다르지만(학교 급식 종사자) 대부분 검사 후 1년에 한 번씩 검사받고 갱신을 해야 한..
2021.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