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70 영천시운영위원장협의회 정기회 개최신임 이원호 위원장 선출 영천시운영위원장협의회 정기회 개최 신임 이원호 위원장 선출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재영)은 4월 28일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운영위원장으로 구성된 영천교육지원청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정기회를 영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는 학교운영위원장 역량강화 연수, 협의회 임원선출 및 회칙개정 협의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협의회장은 이원호 별빛중학교 위원장이 감사는 신재윤 영천고등학교 위원장 및 이동경 선화여자고등학교 위원장이 선출되었다. 신임 이원호 협의회장은 “앞으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 학교운영위원회 발전 및 학교운영 협조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영천교육지원청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영천교육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재영 교육장은 “2021.. 2021. 5. 10. 평천초, 전통시장으로 체험학습 떠나다 우리마을 체험학습 진행 평천초, 전통시장으로 체험학습 떠나다 우리마을 체험학습 진행 평천초등학교(교장 정인진)는 4월 27, 28일 양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체험학습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차원에서 스쿨버스를 이용하여 영천장날인 27일은 1~4학년 학생들이, 28일은 5~6학년 학생들이 전통시장에 들러 시장의 여러 가지 모습을 관찰하고 각자가 필요로 하는 물건을 직접 구매하는 기회를 가졌다. 가족과 함께 하는 체험학습이 가족의 화목한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농촌의 바쁜 일과로 가족과 함께 체험학습을 하기 어려운점을 고려하여 친구들과 함께 하는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체험학습 참여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시장에 와서 더 즐거웠고 시장의 상인들이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았으며 내가 구입한 물건이 마음에 쏙.. 2021. 5. 10. 문화재 능가하는 460년의 하절, 소나무 60그루 베어가 수사기관과 문중에서 CCTV와 탐문 수사를 합동으로 전개 “문화재 능가하는 460년의 하절, 소나무 60그루 베어가” “수사기관과 문중에서 CCTV와 탐문 수사를 합동으로 전개” 문화재 주변 나무를 훔치려다 발각, 관계기관에서 범인 추적을 하고 있다. 문제의 중심은 영일정씨 경상북도 무형문화재인가 가득한 하천묘역(일명 하절) 주변 소나무 60여그루가 베이고 없어졌다. 하절은 문화재는 아니지만 하천재와 관계있는 문화재 못지않는 곳이다. 하절은 하절 입구에 있는 강호정 하천재 호희공종택 등 경상북도 유형문화재가 산재한 곳중에 4백60여년의 역사를 가진 문중묘로 110여기가 있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이곳 끝부분에 있는 소나무들이 이번 사건에 무차별 벌목으로 사라졌다. 특이한 것은 약 60그루의 소나무들이 베여져 사졌는데, 나무를 작업하거나 나무 찌꺼기 들이 주변.. 2021. 5. 10. ‘효(孝) 나눔! 카네이션 만들기’ 재능 기부 ‘효(孝) 나눔! 카네이션 만들기’ 재능 기부 영천시자원봉사센터(소장 조녹현)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하여 효(孝) 나눔! 카네이션 코르사주 1,000여 개를 제작, 홀몸어르신 및 시설 입소 어르신께 전달했다. 효(孝) 나눔! 카네이션 만들기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어 장기간 자녀들을 만나지 못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자녀들의 마음을 대신하여 따뜻한 위로가 되어 주고자 실시하였다. 카네이션 재능 나눔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코로나 블루에 빠진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라며, 부모님을 찾아뵙지 못한 자녀들 또한 마음의 짐을 덜어내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1. 5. 10. 전통적 내려오는 매장 문화 전통적 내려오는 매장 문화 보기 드문 매장 문화가 괴연동에서 있었다. 5월 2일 오전 마을 젊은층들이 나서 상여를 메고 장지로 가고 있다.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일반적인 장례식이었으나 이제는 거의 자취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다. 상여소리나 상여놀이는 지역별로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기도 했다. 2021. 5. 10. 전원주택 하나 짓고 생각 못한 세금 1500만원에 당황 승계된 개발부담금에 당황… 그걸 왜 제가 내나요? 영천시, 개발부담금 홍보 전원주택부지 매입 전 개발부담금 승계여부 확인해야 - 전원주택 하나 짓고 생각 못한 세금 1500만원에 당황 승계된 개발부담금에 당황… 그걸 왜 제가 내나요?” 영천시, 개발부담금 홍보 전원주택부지 매입 전 개발부담금 승계여부 확인해야 - “전원주택 부지를 매입하여 집하나 지었을 뿐인데 큰 금액의 세금을 내라고 하니 너무 황당했습니다. 땅을 살 때 개발부담금에 대해 들어보지도 못했고 개발이익은 최초 개발자가 얻었는데 세금은 왜 제가 내나요” 지역의 A씨는 1500만원이나 되는 개발부담금을 납부하라는 통보를 받고 깜짝 놀랐다. 이처럼 전원주택 부지매입 과정에서 개발부담금의 납부의무와 승계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억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현행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개발부담금 부과대상 사업은 도시지역 990㎡, 비도시.. 2021. 5. 7. 이전 1 ··· 395 396 397 398 399 400 401 ··· 26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