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70 한우부모에서 흰 송아지 태어나, 마을에 경사스러운 일 유전학 상으론 100만 분의 일 이상 확률 “한우부모에서 흰 송아지 태어나, 마을에 경사스러운 일” “유전학 상으론 100만 분의 일 이상 확률” 흰소의해에 백만 분의일 이상의 확률을 가지고 태어난 흰 송아지가 있어 화제다. 영천시 대창면 대창리 하재수씨(69) 축산 농가에서 1월 19일 오후 4시10분경 건강한 어미 한우에서 흰 송아지가 태어났다. 흰 송아지는 태어난 지 30분이 지나서 일어서려는 연습을 하는 등 건강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는 듯 했으며, 30분이 지나자 어미 소의 젖을 찾아 다니며 젖을 먹으려는 시도를 몇 번이나 하기도 했는데, 잘 먹지는 못했다. 이에 농장주 하씨가 흰송아지를 감싸며 어미 소 젖을 찾아 주기도 했는데, 조금씩 빨고 있었다. 이 모습이 흡사 사람이 갓 태어난 아기들에 하는 행동과 같았다. 농장주 하씨는 “축산 경.. 2021. 2. 24. 배밭 퇴비, 농사에도 골든타임이 “배밭 퇴비, 농사에도 골든타임이” 새봄을 맞이하는 농촌의 일손도 점점 분주해 지고 있다. 금호읍 삼호리 배밭 단지에는 퇴비를 밭에 뿌려주려는 부부가 퇴비 포를 군데군데 나누고 있다. 농사에도 골든타임이 있듯이 퇴비도 그때그때 잘 뿌려줘야 과일들이 건강하게 성장, 보약 같은 존재가 된다. 2021. 2. 23. 화랑설화마을, 보현산천문과학관 2월 23일 운영 재개 - 시설 보완, 열화상카메라,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등 도입 - 화랑설화마을, 보현산천문과학관 2월 23일 운영 재개 시설 보완, 열화상카메라,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등 도입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 중지하였던 화랑설화마을과 보현산천문과학관을 오는 2월 23일부터 재운영한다고 밝혔다. 화랑설화마을과 보현산천문과학관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중지한 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하향 조정으로 82일 만에 문을 열게 되었으며 방역지침에 맞춰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중지 중 화랑설화마을에서는 카페 입점 계약을 체결하여 그린스테이션 2층에 3월 중 오픈하고, 신화랑 주제관 내 수유실을 조성했다. 외부에는 대·소 공연장 정비와 파고라 추가 설치로 휴게공간 확충, 열화상 카메라 설치 및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보현산천문과학.. 2021. 2. 22. 영천시, 2021년 양성평등기금사업 공모 접수 -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양성평등 - 영천시, 2021년 양성평등기금사업 공모 접수 -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양성평등 - 영천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양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2021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영천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은 2008년부터 매년 시행하여 총 39건의 사업에 대해 1억 1천만 원을 지원했고 지난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다. 올해 총 사업비는 1천만 원이며 1개 사업별 최대 5백만 원을 지원한다. 공모분야는 양성평등 촉진, 여성발전 기반 조성, 여성의 능력개발, 사회참여 확대 등과 관련된 사업이며, 특히 올해는 장기화된 코로나19의 여파로 우울증에 시달리는 시민과 돌봄이 필요로 하는 아동들을 위한 사업에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관내 양성평등 실현과 관련된 비영리법인, .. 2021. 2. 22. 영천시민에게 한 발짝 다가가는 운주산승마조련센터 영천시민에게 한 발짝 다가가는 운주산승마조련센터 - 말산업특구 도시 영천시민을 위한 승마로의 초대 -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농림축산식품부 선정! 말산업특구, 휴양과 승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최초 공공승마장인 영천 운주산승마조련센터에서 승마에 관심 있는 영천 시민을 위해 조례 개정을 통한 요금체제를 개편했다. 올해부터 변경된 주요 조례 내용은 운주산승마장 이용고객에 대한 요금 현실화와 말문화복합시설 개장에 따른 효율적인 관리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했으며, 또한 기존에 없었던 말 대여료 등을 신설함에 있어 승마와 시설 사용에 시민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 이중 영천시민을 위한 구체적인 요금 개편 내용은 기존 승마체험에만 한정되어 있던 요금할인을 승마교육 전반에 걸쳐 할인 혜택을 .. 2021. 2. 22. 청석보 - 독자투고 靑石洑 (청석보) 팔공산 어느 골짜기에서 내려온 물고랑이 신령천을 지나 이윽고 다다른 이름도 없는 시냇물. 용평들을 키우고 능금밭 과일을 익게 하고 자갈돌밭 속 물새들을 자라게 하고 부드러운 모래톱엔 꺾지 가물치 다슬기가! 이곳은 사시사철 우리들에겐 놀이동산이고 디즈니랜드였다. 어린 종내기들의 호연지기를 키운 곳. 자맥질 오래하기, 홍수나면 건너가기, 물수재비 떠먹기, 나무썰매 타며 불지르기, 수없이 많은 놀이와 추억이 있었던 곳 청석보. 검푸른 바위덩이가 비스듬히 박혀있어 드러누워 하늘을 쳐다보며 낮잠자기가 정말 좋았던 그곳. 군불을 덥힌 듯 적당히 데워진 네댓 평의 놀이터. 목없는 처녀귀신 이야기에 그믐밤 사과밭 서리엔 등골이 오싹했지만 전리품 무용담엔 밤새는 줄 몰랐던 용평들의 청석보엔 우리들의 둘.. 2021. 2. 22. 이전 1 ··· 432 433 434 435 436 437 438 ··· 26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