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농작물 호우·태풍 피해복구비 지원 23억 6,000여만원 지급
영천시, 농작물 호우·태풍 피해복구비 지원 23억 6,000여만원 지급 영천시는 지난 7~8월 집중호우 및 9월 2차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2550여 농가에 농업재해 피해복구비 총 23억6,000여만 원을 지급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7~8월에는 장기간의 집중호우로 수확기를 앞둔 복숭아 및 자두 등 443ha의 낙과 피해가 발생했고 9월초에는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벼 도복 222.5ha, 사과, 복숭아 등 과수 낙과·도복 237ha, 기타 농작물 침수 3.5ha, 농업시설물 파손 1.8ha 등 465ha의 피해가 발생했다. 태풍피해 농가 일손돕기, 자료사진 16개 읍·면·동의 정밀조사를 바탕으로 집중호우피해 1,245농가 및 태풍피해 1,303농가에 대한..
2020. 12. 28.
영천시 - LH공사, 공공아파트 건립 협약체결
영천시 - LH공사, 공공아파트 건립 협약체결 - 국비 376억 확보, 서부동(영천여고 동편) 공공아파트 건립으로 낙후지역 주거환경개선, 서민주거안정 도모, 인구유입 기대 -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019년 12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에 선정되어, 약 1년간 LH본사의 사업타당성 검토를 거쳐 지난 23일 최종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성내지구(영천 여고 동편 저지대) 일대를 개발해 부지면적 8,677㎡(약2,600평) 규모에 공공아파트 140세대(국민임대 100세대, 행복주택 40세대)를 건립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지인 영천여고 동편 성내지구(성내동 334번지 일원)는 영천시의 주요 관문인데도 시내 타 지역에 비해 발전이 정체되어, 지역 활성화 및 인..
2020.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