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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18

영천축협 동부로지점, 3천만 원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 받아 영천축협 동부로지점, 3천만 원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 받아 축협 여직원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해 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영천축협 동부로지점(지점장 정용기) 여직원은 5월 20일 80대 할머니가 창구로 내방, 아들에게 돈을 보내야 한다며 정기예탁금 3천만 원을 중도해지하고 현금으로 줄 것을 요청. 이에 수상하게 여긴 여 직원은 “돈을 찾으면 아들에게 꼭 물어보고 아들 계좌로 보내야 한다는 말을 신신당부 했다. 돈을 찾아 집으로 가져갔는데, 그래도 걱정이 되어 여러차례 휴대전화 또는 집 전화로 연락했는데, 통화중 상태가 길어 더욱 걱정이었다.”고 설명. 여러차례 통화를 시도한 끝에 결국 통화, 여직원은 “이전 상황을 물어보니, ‘전화요금이 연체됐다고 하면서 현금을 찾아 두라고 해서 현금을 .. 2020. 5. 27.
황초롱이 촬영, 전국에서 몰려와 황초롱이 촬영, 전국에서 몰려와 천연기념물인 황초롱이가 화북면 오리장림에 나타나 사진작가들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독자가 사진과 함께 제보했다. 황초롱이는 4월초부터 이곳에 나타나 사진작가들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며 사진 작가들도 점점 늘어나 5월 22일에는 전국에서 모인 사진작가들로 오리장림이 붐볐다. 2020. 5. 26.
우리동네 시민경찰 선정, 검인검거 기여한 시민 우리동네 시민경찰 선정, 검인검거 기여한 시민 영천경찰서는 5월 13일 CCTV 모니터링으로 절도사건 검거에 기여한 영천시통합관제센터 관제사 안○○(52·여)씨를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하고, 경찰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영천경찰은 지난해 7월부터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라는 기본원칙의 구현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범죄예방, 범인검거 등에 기여한 시민을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하고 있다. 안 씨는 영천시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며 절도 현장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즉시 경찰서에 통보하는 등 최근 연이은 3건의 범죄를 해결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영천경찰서는 앞으로도 공동체 치안을 위해 중요범인 검거 및 인명구조 등에 도움을 준 시민을 적극적으로 포상할 예정이다. 2020. 5. 25.
외국인 민원 통역 서비스 제공… 원활한 민원 처리 외국인 민원 통역 서비스 제공… 원활한 민원 처리 5개 국어 민원 통역 서비스 영천시는 의사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민원인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필리핀어(타갈로그어) 등 5개 국어 민원 통역 서비스를 실시한다. 시는 내부 직원 중 영어, 일본어, 중국어에 능통한 7명과 영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베트남어, 필리핀어(타갈로그어)에 능통한 통역요원 2명을 명예 민원통역관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민원통역관은 민원서류 작성 및 민원 안내는 물론 타 부서와의 업무 연결이 필요한 민원을 처리할 때 부서 담당자와 민원인 사이에서 의사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 시청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원활하고 빠른 민원처리를 도울 예정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해마다 우리 시 거주 외국인이.. 2020. 5. 25.
“공설시장 쓰레기 아직 마구 버려, 12일 17일 장날 현장 확인” 영천공설시장 쓰레기 문제가 아직도 개선되지 않고 있다. 이는 장날에 특히 심하게 나타나는 것인데, 장날 노점상이나 상가를 가진 상인들중 쓰레기를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도로변에 마구 버리는 행위다. 영동교에서 완산동 구공병대 신설신호등 사거리까지 현장을 살펴보면 도로변 인도위 한쪽에 각종 쓰레기들이 일정 간격을 두고 가득가득 쌓였다. 쓰레기를 자세히 살펴보면 노점상들이 버린 쓰레기가 대부분 이며, 공설시장내 상인들이 버린 쓰레기도 있고 가정집에서 가져 나온 쓰레기도 있다. 이들 중에는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린 것은 소수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모두 그대로 버린 양심 불량자들의 행동이다. 오래전부터 장날 후 쓰레기 투기에 대해 “돈은 노점상들이 다 벌여 가고 영천에는 쓰레기만 남는다.”는 비판이 끊이질 않.. 2020. 5. 25.
중앙동 도로확장 상가철거 속도, 주변 상인들도 이전지 찾기 중앙동 도로확장 상가철거 속도, 주변 상인들도 이전지 찾기 중앙동 도로확장에 편입되는 상가들의 철거가 속도를 내고 있다. 5월 12일 중앙동 철거대상 상가중 성신병원 건너편 상가 5개동이 철거에 들어갔다. 5개동은 나들가게(해피마트)슈퍼에서 음향기기 취급하는 중앙음향 가게까지인데, 이날 오전부터 못 쓰는 가재도구 정리와 각종 고철 치우는 작업이 한창이었다. 이번 철거에 들어가는 5개동은 철거 대상지역중 가장 중간에 위치해 있어, 아직 이전 대상지를 찾지 못하고 남아 있는 상인들의 마음을 더욱 긴장되게 하고 있다. 남아 있는 한 상인은 “위쪽과 밑에서 자꾸 철거를 해 오고 있는 것을 보니 가슴을 쬐어 들어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이전지를 아직 찾지 못하고 있는데, 조만간 찾아야 한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 2020. 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