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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21

“금강사, 터널 철도공사로 출입 어려워, 신도들 발길 끊어질 위기 금강사, 터널 철도공사로 출입 어려워, 신도들 발길 끊어질 위기 완산동의 대표 사찰인 금강사가 철도 공사로 인해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지고 신도를 마저도 점점 찾아오지 않아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데, 공사측은 사찰의 민원을 차일피일 하고 있어 하루 빠른 대책이 필요하다. 금강.. 2018. 12. 28.
문화원 옆 큰 건물 철거 들어갈 듯 문화원 옆 큰 건물 철거 들어갈 듯 주민들, 마땅한 사용처 나와 주기를 시내 중심가인 중앙동에 위치한 건물이 사용처가 불분명해 곧 철거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인근 주민들도 별다른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영천문화원 옆 4층 건물과, 3층 여관 건물이 영천시에서 공원화 사업으.. 2018. 12. 28.
영천경마공원 입찰, 한국종합기술 낙찰 영천경마공원 입찰, 한국종합기술 낙찰 영천경마공원(렛츠런파크영천) 설계 입찰이 한국종합기술로 돌아갔다. 지난 14일 나라장터 영천경마공원 개찰 결과 한국종합기술이 1순위 계약 업체로 낙찰됐다. 2순위 업체는 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사무소, 낙찰가는 44억1천여만 원, 당초 기초금.. 2018. 12. 27.
경주김씨 청년회 회장단 이취임식 가져 경주김씨 청년회 회장단 이취임식 가져 경주김씨 청년회는 지난 19일 스타컨벤션웨딩에서 회장단 이취임식 및 송년의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경주김씨 청년회 11대 회장으로 김진식씨(부산식육점)가 취임했다. 경주김씨 청년회 김진식 신임 회장과 김덕중 직전회장(우측) 부.. 2018. 12. 26.
동지팥죽으로 액땜한다 동지팥죽으로 액땜한다 지난 21일 야사동 소재 용화사에서 동지를 맞이해 팥죽에 넣을 새알심을 빚고 있는 모습이 장관이다. 동짓날 찾아오는 신도와 모든 사람들이 동지팥죽을 먹고 액땜을 한다. 박순하 시민기자 2018. 12. 26.
“마음먹은 일에 도전해 보라”… 영천고, 졸업선배 특강 “마음먹은 일에 도전해 보라”… 영천고, 졸업선배 특강 박철민 헌법재판소 조사관 영천고등학교(교장 권기락)는 지난 21일 진로특강의 일환으로 ‘선배초청강의’의 시간을 가졌다. 영천고 제44회 졸업생이자 선배인 박철민 강사는 헌법재판소에서 국제회의통역사(조사관)로 일하고 .. 2018. 1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