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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15668

2차 추경 1조 3210억원 편성… 일반회계 1조원 시대 열다 자연재해 대응, 경제 활성화

2차 추경 1조 3210억원 편성… 일반회계 1조원 시대 열다 자연재해 대응, 경제 활성화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8월 25일 민선8기 첫 추경예산안을 편성하여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민선8기 공약사항 추진에 속도감을 높이고 가뭄, 태풍 등 자연재해 피해 신속 지원, 시민 안전향상 및 생활 속 불편해소, 민생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추경예산안 총 규모는 지난 1회 추경예산 1조 1,480억원보다 1,730억원(15.1%) 증가한 1조 3,210억원으로 일반회계 1조 457억원, 기타특별회계 318억원, 공기업특별회계 918억원, 기금 1,517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특히 개청 이래 처음으로 ‘일반회계 1조원 시대’를 열어 민선8기 공약 실현 및 시정 추진에 청신호를 밝혔다...

영 천 시 2022.09.05

금호읍 이장협의회, 인구 늘리기 대책 회의 금호읍 인구 1만명 사수 목표

금호읍 이장협의회, 인구 늘리기 대책 회의 금호읍 인구 1만명 사수 목표 영천시 금호읍 이장협의회는 8월 25일 금호읍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한 마을 인구 늘리기 대책 회의를 실시했다. 30여 명의 이장들은 마을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해 마을 실경작자 및 실거주자 중 미전입자, 귀농·귀촌인 전입 유도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영천 인구 늘리기에 다 같이 힘을 모아 보자”며 결의를 다졌다. 정기열 금호읍장은 “내 고장 발전의 토대는 내 고장 주소 갖기에서 시작된다”며 “남은 기간 동안 모두가 합심하여 11만 영천인구 달성과 금호읍 인구 1만 명 사수를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읍은 직원과 마을 이장들이 더불어 인구 증가에 ..

영 천 시 2022.09.05

청년이 살기 좋은 영천… 영천청년센터 개소 청년대상 상담소 운영

청년이 살기 좋은 영천… 영천청년센터 개소 청년대상 상담소 운영 영천시는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고 청년들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8월 26일 영천청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이춘우·윤승오 경북도의원, 청년정책참여단, 지역 청년 등 50여 명이 참석해 영천청년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투썸플레이스 영천시청점 4층에 조성된 영천청년센터는 면적 334㎡에 경상북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비 1억원이 투입되어 이달에 완공됐다. 영천청년센터는 다양한 청년 참여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코로나19 및 취업문제 등으로 힘든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청년창업가들의 창업 아이템을 진열..

영 천 시 2022.09.05

추석 10일 앞으로,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장으로 나와

“추석 10일 앞으로,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장으로 나와” 추석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 앞두고 전통적으로 널리 알려진 영천공설시장을 찾았다. 영천공설시장엔 전국에서 모여드는 장꾼들로 시끌벅적하고 발 디딜 틈이 없었으나 이제는 예년에 비해 찾는 사람들이 줄어들었다. 줄어든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의 이유가 있으나 주 고객인 고령층의 감소와 1인 세대 증가 등을 꼽고 있다. 안팎으로 다양한 이유가 있으나 그래도 공설시장 상인들은 여전히 추석을 기다리며 대목장을 준비하고 있다. 추석 앞둔 8월 27일과 22일 장날 표정은 예년 같지는 않지만 여전히 저렴함과 덤으로 주는 넉넉한 인심은 살아있었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장에 나와 제수용품 장만 등을 위..

영 천 시 2022.09.05

흉물단지 중앙분리대, 사고 예방 위해서나 시내 도로 모두 40km 미만-간판 새롭게 디자인한 상가 이미지에 비해 너무 노후

“흉물단지 중앙분리대, 사고 예방 위해서나 시내 도로 모두 40km 미만” “간판 새롭게 디자인한 상가 이미지에 비해 너무 노후” 시내 중심가 도로에 중앙분리대(도로 횡단 금지 휀스)를 모두 설치했으나 이제는 흉물로 전락했다는 인근 주민들의 말처럼 중앙분리대에 대한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 이는 올 6월부터 영천시청로타리에서 서문로타리 구간에 있는 상가들 사이에서 대두된 이야기다. 이들은 당시 이 구간 상가에 간판을 모두 새롭게 영천시에서 교체했는데, 교체중이거나 교체 후 상인들은 “간판이 일률적이며 디자인이 세련되어 도시가 살아나는 것 같으며, 상가도 활성화 되는 기분이다.”면서 “이번 기회에 도로중앙에 있는 중앙분리대를 철거하는 방안을 생각했으면 좋겠다. 사고 예방을 위해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영 천 시 2022.09.05

우로지 자연숲 메타세콰이아 길 새롭게 탄생하다 경관조명 공사 조성 완료

우로지 자연숲 메타세콰이아 길 새롭게 탄생하다 경관조명 공사 조성 완료 영천시는 8월 22일 언하공단 완충녹지를 활용해 2021년 조성된 우로지 자연숲 메타세콰이아 길에 경관조명 사업을 마무리했다.기존의 우로지 자연숲 메타세콰이아 길은 가로등 외에 특별한 조명이 없는 단조로운 산책로였으나 올해 사업비 3억 2900만으로 6월 16일 경관조명 공사를 시작했다. 총 길이 560m의 메타세콰이아 산책길은 ‘나의 마음속으로 걷는 길’이라는 주제로 나무 사이사이에 스텝등 108개, 수목투사등 142개를 설치해 운치 있는 경관을 자아냈다. 치유 숲 광장에는 숲을 연상시키는 꽃·곤충등과 영천의 상징 별 그림이 새겨진 필름을 조명에 넣어 바닥에 비추는 ‘고보 조명’을 활용해 다채로운 색감의 이미지로 영천을 알리는 메시..

영 천 시 2022.09.05